아아...
Evelina 님의 블로그에 들리게 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았지만.
(무단으로) 링크 사이트에 등록도 하고... (나름) 꾸준히 놀러가서 글도 보고 댓글도 달고...
그렇게 열심히 놀고 있었는데요.
무려 집주소를 알려드리면 손수 쓴(찌잉...감동) 카드를 보내주시겠다는 말에 덥석 미끼를 물었더랬습니다.
(실은 '제발 저에게도 미끼를 주세요...'랄까... 먼산 -_)
여튼.
토요일에 잠시 회사에 들렀더니.
무려무려 우체통에 Evelina님의 크리스마스 카드가!!!!
(안타깝게도 우체통에 포옥 안겨 있는 샷은 찍지를 못했네요... T^T)
봉투 겉면입니다.
평소 제가 느끼던 Evelina님의 이미지 그대로.
깔끔하고 정갈한 글씨체. 단정하지만 포근한 봉투.
(프라이버시를 위해 다소의 가림 처리... 쿨럭;;)
봉투를 조심스럽게 뜯었더니.
이렇게 귀여운 루돌프가 절 반기네요 ^-^*
두두둥-
드디어 카드 개봉의 시간 >ㅁ<//
꼬옥꼬옥 적힌 단어와 문장에서도 상냥함이 폴폴~
올 크리스마스에는 회사에서 근무를 하지만(한숨).
Evelina님의 따스한 크리스마스 카드 덕분에 행복해질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ㅁ<
Evelina 님의 블로그에 들리게 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았지만.
(무단으로) 링크 사이트에 등록도 하고... (나름) 꾸준히 놀러가서 글도 보고 댓글도 달고...
그렇게 열심히 놀고 있었는데요.
무려 집주소를 알려드리면 손수 쓴(찌잉...감동) 카드를 보내주시겠다는 말에 덥석 미끼를 물었더랬습니다.
(실은 '제발 저에게도 미끼를 주세요...'랄까... 먼산 -_)
여튼.
토요일에 잠시 회사에 들렀더니.
무려무려 우체통에 Evelina님의 크리스마스 카드가!!!!
(안타깝게도 우체통에 포옥 안겨 있는 샷은 찍지를 못했네요... T^T)
봉투 겉면입니다.
평소 제가 느끼던 Evelina님의 이미지 그대로.
깔끔하고 정갈한 글씨체. 단정하지만 포근한 봉투.
(프라이버시를 위해 다소의 가림 처리... 쿨럭;;)
봉투를 조심스럽게 뜯었더니.
이렇게 귀여운 루돌프가 절 반기네요 ^-^*
두두둥-
드디어 카드 개봉의 시간 >ㅁ<//
꼬옥꼬옥 적힌 단어와 문장에서도 상냥함이 폴폴~
올 크리스마스에는 회사에서 근무를 하지만(한숨).
Evelina님의 따스한 크리스마스 카드 덕분에 행복해질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ㅁ<
현재 크리스마스 카드의 행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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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부럽습니다~~ Evelina님은 정말 대단하신듯 하네요 직접 보내시고^^;
그렇죠..??
이블리나 님 정말 마음씨가 완전 따끈따근하세요 >ㅁ<
저 카드 받고 완전 감동이 줄줄..ㅠ_ㅜ
요즘 일도 잘 안 되고 매너리즘이랄까... 그런 것에 빠져있었는데, 이 카드 받고 기운 펑펑 내려고합니다. ^_^*
캬~ 완전 부럽네요~ 따뜻한 마음이 여기까지 전해지는 듯 합니다.
마지막으로 크리스마스 카드 써서 보냈던 게 언제인지 기억도 안나네요.
에휴..전 시험 공부하러 학교로 고고고~
으흐... 저도 고등학교 3학년 때가 마지막인 것 같아요.
그 때는 그래도 반 전체 친구들 + 선생님 모두 + 다른 반 친구들 + 후배들... 다 직접 카드 만들어서 드렸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대체 무슨 깡으로.. (퍼억)
저도 블로그를 통해서나마 크리스마스 카드 만들어보려고요. 극렬 게으름뱅이가 되어버린지라.. 손으로 써서 일일이 부치는 건 죽어도 못할거에요;;
시험..!! 화이팅!!
하하하 이렇게 공개될 줄 몰랐는데...ㅋㅋㅋㅋ 제가 밤 늦게 쓰는 바람에 필체가 날렸어요. 볼펜이 꾹꾹 눌러진걸 느끼셨을 텐데...;;; 아무튼 기분 좋으셨다니 다행~~~~~
아니!!!
이게 필체가 날림이면... 평소에는 얼마나 예쁘게 글씨를 쓰시는 거세요. ㅠ_ㅜ
만년 곰손인 저로써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아릿다운 *-_-* 글씨체였답니다.
정말 감사해요. 덕분에 따스한 겨울, 보장 받았습니다!! 잇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