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에서 무사히 탈출하는 데 성공한 톱냥이.
괴인 오라버니를 쫄래쫄래 따라...
대전행을 결심하게 된 결정적인 뽐뿌를 마음껏 느끼고 돌아왔습니다.
The Chocolate.
충남대생들과 KAIST생들에게 유명한 초컬릿 전문점이라고 합니다.
대전 궁동 천주교 성당에서 직진하여 100M쯤 걸어가면 발견 가능!!
주변에 마땅히 주차장이 없었지만... 근처 초등학교 운동장이 24시간 개방(아니면 당직하시는 분이 문 닫는 걸 잊어버리셨... 쿨럭)이기 때문에 주차 문제도 말끔히 해결~
이런 컨셉의 가게가 다 비슷비슷하겠지만.
수제 초컬릿을 파는 곳이라 그런지... 가게 전체가 크래프트의 느낌이 물씬~
손글씨로 된 메뉴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제가 워낙 손글씨가 에러인지라... ㄱ-;;
열심히 메뉴를 고르는척하는 괴인 오라버니.
메뉴는 술 종류가 좀 많고, 핫 초컬릿 류, 그리고 그냥저냥 카페 메뉴.
저는 레몬라임소다를 마셨습니다. 괴인 오라버니는 레몬 + 키위 생과일 주스.
그리고 수제 초컬릿 조금씩 냠냠.
주문을 하기 전에 핑거 푸드가 나오더군요.
마쉬멜로우, 초컬릿을 뿌린 미니 바게트, 그리고 초컬릿.
여기저기 장신구도 귀여운 것이 많았어요. :)
고냥이에 버닝하는 톱냥인지라... 책장 사이에서 발견한 고냥군!
그리고 화장실 앞 깔개에서 발견한 고냥군.
(차마 밟을 수 없어... OTL )
초컬릿부터 오렌지 푸딩까지 즐비한 쇼 케이스도 구경하고...
핸드메이드 비누도 팔고, 이런저런 아기자기한 것들이 많더라고요. :)
아... 다음에는 꼭 오렌지 푸딩을 먹어봐야 겠어요.
(대전 언제 다시가지;;;)
대전에 들리실 일 있으면 한 번쯤 지나쳐도 좋을.
그런 곳.
괴인 오라버니를 쫄래쫄래 따라...
대전행을 결심하게 된 결정적인 뽐뿌를 마음껏 느끼고 돌아왔습니다.
The Chocolate.
충남대생들과 KAIST생들에게 유명한 초컬릿 전문점이라고 합니다.
대전 궁동 천주교 성당에서 직진하여 100M쯤 걸어가면 발견 가능!!
주변에 마땅히 주차장이 없었지만... 근처 초등학교 운동장이 24시간 개방(아니면 당직하시는 분이 문 닫는 걸 잊어버리셨... 쿨럭)이기 때문에 주차 문제도 말끔히 해결~
이런 컨셉의 가게가 다 비슷비슷하겠지만.
수제 초컬릿을 파는 곳이라 그런지... 가게 전체가 크래프트의 느낌이 물씬~
손글씨로 된 메뉴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제가 워낙 손글씨가 에러인지라... ㄱ-;;
열심히 메뉴를 고르는
메뉴는 술 종류가 좀 많고, 핫 초컬릿 류, 그리고 그냥저냥 카페 메뉴.
저는 레몬라임소다를 마셨습니다. 괴인 오라버니는 레몬 + 키위 생과일 주스.
그리고 수제 초컬릿 조금씩 냠냠.
주문을 하기 전에 핑거 푸드가 나오더군요.
마쉬멜로우, 초컬릿을 뿌린 미니 바게트, 그리고 초컬릿.
여기저기 장신구도 귀여운 것이 많았어요. :)
고냥이에 버닝하는 톱냥인지라... 책장 사이에서 발견한 고냥군!
그리고 화장실 앞 깔개에서 발견한 고냥군.
(차마 밟을 수 없어... OTL )
초컬릿부터 오렌지 푸딩까지 즐비한 쇼 케이스도 구경하고...
핸드메이드 비누도 팔고, 이런저런 아기자기한 것들이 많더라고요. :)
아... 다음에는 꼭 오렌지 푸딩을 먹어봐야 겠어요.
(대전 언제 다시가지;;;)
대전에 들리실 일 있으면 한 번쯤 지나쳐도 좋을.
그런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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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_-; 먹기만 하고 왔군요.
그리고 톱냥씨는
체중 +0.5Kg
볼살 +1Cm²
입맛 +5
가 증가했다!!!!!!!
빰빠밤.
컥;;;;; OTL
대전에 내려가게 된 것이 괴인 오라버니의 초컬릿 + 동물원 뽐뿌 때문이었기 때문에, 당연한 귀결이지 말입니다. //ㅅ//
아아... 행복했어요.
초콜릿 천국이었군요.. 그리고 고냥이 케릭터 왕국 >< ㅋㅋㅋㅋㅋ
네넵 //ㅅ// 너무 행복했답니다.
완소 초컬릿 + 고냥이 천국!!!
흐흐흐흐흐흐....
글을 읽고 제가 느낀 결론.
크래프트 초콜릿 가게의 인테리어와 분위기, 고냥이(...)들에게 시선을 빼앗겼다.
초콜릿부터 어륀지(...) 푸딩까지 다양한 제품이 전시된 쇼케이스에도 눈길이 머물렀다.
하지만 정작 초콜릿 맛은 거기서 거기였다.
초콜릿이라는 이유로 그냥 여러 종류를 먹었을 뿐이다.
(다양한 종류가 언급되어 있으나 정작 초콜릿 맛에 대한 언급은 어디에도 없음)
에압~! 알아모시겠사옵나이다~. -_-bbb
앗. 정곡을 팍팍 찔렸네요;;
그냥 초컬릿 맛이었어요.;;
어린쥐~ 푸딩이 좀 끌리긴 했지만, 얻어먹냔 즁생이라... 차마 사 달라고 말을 못했... OTL
헛. 그런데 뭘 알아모시겠다고 하시는 건지... ㄷㄷㄷ;;
긍데; 선물은??? ㅋㅋㅋㅋ
지나치기만 해야하는거에요? 들리면 안되고? ㅋ
학;; 선물이라... 음... 음...
다음에 시간내서 '숨'두부 먹으러갈까요? 대전으로? (웃음)
그냥 뭐... 들러서 차 한잔 하고 가세요~ ㅋㄷㅋㄷ
솔직히 좀 놀랐어요. 홍대나 종로에나 있을 법한 가게가 대전에 떡하니.
대전 무시하지 말란 말이야!! 탕탕(웃음)
오호 맛있어 보이네여... *.*
ㅎㅎㅎ 맛 자체는 위에 토이솔저님도 집어내셨듯이... 초컬릿 맛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어요.
하지만 분위기에 취하고 ~_~나면 그런 것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초컬릿에 마약이라도 타지 않는 이상(응?) 생 초컬릿 맛이 어디 가겠나요~
알아모시겠사옵나이다는...
대전에 가게 되면 그 가게는 가지 않겠습니다! (단호) 정도의 의미를 지니죠. (응?)
음... 가셔도 되는데;;
전반적으로 마음에 드는 곳이었다니까요! (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