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 다녀왔습니다!!
무려 KAIST 대학원에서 열공하고 있는 괴인 오라버니의 뽐뿌(여기에 맛난 초컬릿 전문점이 있어!) + 큰이모 / 큰고모 뵈러. 슝슝~
디카를 놓고 가서... 핸드폰 카메라로 사진을 찍었음에도 불구하고... 사진이 무려 200여장이나 나왔네요. OTL
토요일에 회사에 출근을 했기 때문에, 오후 5시 10분 KTX를 타고 슝슝~
대전역에 도착했습니다.
많이 변했더군요... OTL
지하철도 완공되어 대전역까지 지하철로 이동이 가능!! 우오오오~
하지만 대전역 노래비가 사라진 건 아쉬웠답니다.
=======================중간 생략 (괴인 오라버니 차를 정비소에 맡기고 저녁먹음)========================
여튼. 妙猫한 동네 최초!! KAIST 잠입 미션!!
국내 초초초초초초 엘리트들은 과연 어디서 무엇을 하고 살까요? (웃음)
한국과학기술원 정문입니다.
이 비석(? 명패?)을 찍겠다고 생쇼를...
경비 아저씨께서 이상한 눈으로 바라보시더군요... OTL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건물.
(와... 이름 길다... 헥헥.)
이 건물 뒤에 기숙사들이 늘어서 있답니다.
기숙사 건물들입니다.
앞에 보이는 것은 구 기숙사.
뒤에는 신 기숙사라고 하네요.
보기에는 좀 연약해(?)보이는 모습이지만... 실제로는 튼튼하고 아늑하다고 합니다.
뭐. KAIST도 사람 사는 곳이더라고요. = ㅛ=)~
무려 KAIST 대학원에서 열공하고 있는 괴인 오라버니의 뽐뿌(여기에 맛난 초컬릿 전문점이 있어!) + 큰이모 / 큰고모 뵈러. 슝슝~
디카를 놓고 가서... 핸드폰 카메라로 사진을 찍었음에도 불구하고... 사진이 무려 200여장이나 나왔네요. OTL
토요일에 회사에 출근을 했기 때문에, 오후 5시 10분 KTX를 타고 슝슝~
대전역에 도착했습니다.
많이 변했더군요... OTL
지하철도 완공되어 대전역까지 지하철로 이동이 가능!! 우오오오~
하지만 대전역 노래비가 사라진 건 아쉬웠답니다.
=======================중간 생략 (괴인 오라버니 차를 정비소에 맡기고 저녁먹음)========================
여튼. 妙猫한 동네 최초!! KAIST 잠입 미션!!
국내 초초초초초초 엘리트들은 과연 어디서 무엇을 하고 살까요? (웃음)
한국과학기술원 정문입니다.
이 비석(? 명패?)을 찍겠다고 생쇼를...
경비 아저씨께서 이상한 눈으로 바라보시더군요... OTL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건물.
(와... 이름 길다... 헥헥.)
이 건물 뒤에 기숙사들이 늘어서 있답니다.
기숙사 건물들입니다.
앞에 보이는 것은 구 기숙사.
뒤에는 신 기숙사라고 하네요.
보기에는 좀 연약해(?)보이는 모습이지만... 실제로는 튼튼하고 아늑하다고 합니다.
드디어 잠입 시작!!!
뭐. KAIST도 사람 사는 곳이더라고요. = 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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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체 어딜 봐서 볼살이 터진다는 겁니까. -_-;
전 사진 보면서 '살짝 마르셨네'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_-;;;;;;;;
그나저나 대전 가본지 정말 오래됐네요.
1997~8년에 몇 번 가 보고 이후엔 한 번도... ㅠ_ㅠ
대학 초년생 때라 PC통신이나 배틀팀 등으로 알게 된 친구들이 몇 있었거든요.
(나름 한 때는 전국에 친구가 있다!고 했던 적도)
어찌어찌 하다보니 모두 연락이 끊겼지만... (군대 문제가 가장 크죠 -_-)
대전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 건... 대전 시내였던 것 같은데 (이름은 잘 기억 안 나지만)
당시엔 닭꼬치를 막 팔기 시작했을 때예요. 생소했던 먹거리였죠.
닭꼬치를 직접 만들어 파신다는 (맛나다고 소문난) 포장마차에 갔는데
가보니 거기 주인 아주머니가 콩나물 국을 주시더군요.
맛을 보니 헉!!!
그 콩나물국 은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음식 잘한다는 전라도 광주가 고향이지만, 그럼에도 콩나물 국 만큼은 GG...
'콩나물 국 주제에' 그렇게 맛있어도 되나요?
아 얘기가 딴 데로 샜네요. -_-;;
아무튼 재미있게 다녀오신 듯해서 다행입니다. ^^
아하하... 위에 사진 보면... 하트로 살짝 가린 볼살이... OTL
그리고 전 살이 아주 넘쳐흐른답니다. 흑...
저는 어렸을 적에 부모님이 맞벌이를 하셔서 대전에서 살다시피 했답니다. 그래서 지금도 대충은 길을 알아요.
뭐. 워낙 많이 변해서 이모님 댁 찾아갈 때 빙빙 돌긴 했지만;;;
대전에 닭꼬치나 콩나물국 이야기는 들어본 적이 없네요. 말씀 들어보니 무척이나 맛있을 것 같은데... +_+ 아쉽습니다!!!
대전에는 숨두부<<가 유명하다는데... 대체 그건 어디 숨어있는지;; 다음에 가면 꼭 먹어보고 포스팅 하려고요. ㅋㄷ
ps. 인터넷의 힘은 역시... 전국구가 되는가봅니다. :)
기자가 광팬 모드 -ㅁ-!
피부가 미끄러우셔서 파리도 미끄러지겠어요!
게다가 깨기름 쏟아지는 깻잎머리!
대전은.. 엑스포 외에는 가본적이 거의 없는듯 하네요 ^^;
크흐. 그래서 사진 올렸지 말입니다.
여기 댓글 다신 분 중에 두 분은 이미 제 실물을 아시기 때문에 =ㅛ=킁;;;
저는 뭐 윗 댓글에도 있지만 어렸을 적에 좀 놀아봐서(쿨럭) 그걸로 버티는 듯 해요. :)
꿈돌이는 한 때 로망이었다능 //ㅅ//
예전에 카이스트 두어번 갔었는데, 비가오나 눈이오나 방학이든 주말이든 도서관 불을 환하게 켜놓은거 보고
(그리고 그 안에 있는 사람 수를 보고..)
정말 열심히 구나 생각이 들었다.
사람 사는 동네 다 똑같지는 않은거 같어;
그나저나 마지막 사진은 개구쟁이처럼 나왔네.
볼살은.. 음 더이상 말 않겠다.^^;;;
아니 뭐... 그냥 사람이긴 하더라고. (__*)
나도 그렇게 치열하게 공부를 해 본 적은 없는 것 같다. 반성반성;;;
ps.너는 어차피 내 볼살에 버닝하잖아!!
이런 볼살 페치같으니라고 =ㅛ=b
저랑 열살차이 나는 친척형 하나도 카이스트 출신이지 말입니다.
요즘은 교수 하면서 형수님 닮은 예쁜 딸 하나 낳아서 ' ㅅ') 잘 먹고 잘 사는것 같던데 쩝.
오. 카이스트 출신 분들이 의외로 주변에 포진!!
게임계에도 왕왕 계신다지 말입니다. :)
대개 카이스트 분들은 연구원 -> 교수 테크트리 타시는 것 같아요.
우리나라의 과학. 아직 미래가 창창합니다.
구기숙사라기보다는.. 구기숙사들 중 하나인 기혼자기숙사(원내아파트)..-_-; 실제로 기혼자는 많지 않은 듯.
북쪽에는 학사생활관, 동쪽에는 동측 석박사생활관, 그리고 또 신축 너머에 서측 석박사생활관이 있어~
근데 혹시 이걸 사감선생님(혹은 관계자)이 보시는 건 아니겠지..?-_-;;.. 안 그래도 취사도구 걸려서 후덜덜인데..
기혼자는 아무래도 다른 곳에서 살지 않을까나?
흠. 흠. 나중에 다시 가서 자세히 보지 뭐 :)
ps. 으음... 설마... 검색어에 걸리려나;;
비밀 글로 전환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