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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플 무서워요

'동물의 숲'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08/05/05 동물의 숲. 점점 느긋해지고 있습니다. by 발톱냥 (4)
  2. 2008/04/09 동물의 숲. [묘&묘 마을]의 밤은 깊어가고... by 발톱냥 (16)
  3. 2008/03/11 동물의 숲 중간보고★ by 발톱냥 (20)
  4. 2008/02/15 생일 축하, 감성에 대하여. by 발톱냥 (24)
  5. 2008/02/09 새해맞이 동물의 숲★ by 발톱냥 (4)
작년 12월부터 시작한 동물의 숲.
이제 슬슬 게으름의 경지에 오르고 있는 모양입니다.

심할 때는 하루에 5시간은 기본!!
모든 아이템과 마을에 이사온 동물 친구들의 사진은 내 것!!이라는 모토로.
매일 매일 동물의 숲 삼매경... 을 외치고 있었는데요.

요즘에는 출근할 때 잠시 잠깐.
꽃에 물주고... 마을 한 바퀴 돌면서 보이는 애들과 인사.
그리고 너굴 백화점과 에이블 시스터즈 상품 쓸기... 가 주가 되어버렸습니다.

마을 친구들에게 편지를 안 쓴지도 꽤 지났... OTL
이제는 이사를 가도 그렇게 슬프지가 않네요... 정이 덜 들어서 그런가.

그리고 태고의 달인DS 신판이 오면서... ㄱ-
아아...



1. 제 별명이 바뀌었습니다.
마을에 새로 이사온 앙큼녀 '트로와'가 새로운 별명인 [루비]를 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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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요즘 꽃에 하악대느라 빨간 꽃을 많이 이고지고 다녔더니 그러한 듯...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지만 '킹'을 필두로 한 Oldbie들은 여전히 [마라톤]이라고 부르고 있네요.
마을의 세력전에서 누가 이기느냐!! 피바람이 불 것 같습니다. (웃음)




2. 너굴 백화점에서 전 상품 쓸기를 반복하자...
드디어 실버회원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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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명품에 하악대는 된장녀가 된 느낌?




3. 오랜만에 카페테리아에 갔더니, 처음 보는 녀석이 있더군요.
붉은 눈의 그와... 심도깊은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수줍음쟁이 비둘기 아저씨!!

(태양이 쨍쨍 내리쬘 때 달리는 차 안에서 찍었더니... 사진이 즈질이라 숨겨둡니다;;)

일요일 낮, 그를 만나다...




요즘 동물의 숲을 그만둘까... 고민 중입니다.
하지만 왠지 그러지 못하고, 하루에 한 번, 마을에 슬쩍이라도 들어가보게 되네요.
^^;; 아무래도 동물의 숲에 정이 흠뻑 든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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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발톱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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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Fallen Angel 2008/05/05 15:5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너도 사라가 없어서 무슨이야기인지 전혀 모르는 1人 ...;;;;;

  2. BlogIcon 안군 2008/05/05 22:4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젤다랑 태고 하느라 동숲은 저 멀리 잊혀진 1人
    태고 이번것도 노래 재밌는게 많이 들었네요 'ㅡ')

    • BlogIcon 발톱냥 2008/05/06 1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죠? //ㅅ// 태고로 달려보아요!!

      저도 요즘 동숲은 그닥... 그나저나 오늘은 모르고 팩 케이스를 안 가져와서 태고를 못한다능 ;ㅁ;

복귀 포스팅은 역시나 동물의 숲.
톱냥이가 블로깅을 쉬는 동안에도 동물의 숲에서는 이런저런 일들이 일어났더랬습니다.

동숲의 어느 밤에 일어난 이야기들 속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



1. 사나이들의 눈물

원년 멤버 중 하나였던 병태(남자, 곰, 근육바보)가 드디어 이사를 갔습니다.
이사 가는 날 병태가 울고불고 난리도 아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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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지 말아야 하는 건 너 아니냐;;




병태가 이사가는 와중에, 완소 (남, 사자, 역시 근육바보)이 아파서 두문불출하길래.
인벤에 항시 소지하고 다니는 약을 가져다 줬습니다.

그랬더니... 고맙다고 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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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네가 울면 나도 가슴이 아프다고 ㅠ_ㅠ 완소 킹. 울지 마.





2. 안젤리나 졸리?

동물의 숲에서는.
플레이어 캐릭터에게 마을의 동물들이 이상야릇한 별명을 지어주고는 합니다.
현재까지의 제 별명은 마라톤.
초반에 멋모르고 마을을 마구잡이로 뛰어다녔더니... OTL

그런데 어느날.
(지금은 이사가고 없는) 휴지군이 제게 새로운 별명을 지어 주더군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응? 졸리?

설마... 이분?



뭐... 여튼 휴지군의 결정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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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나름 양심이 있는지라... 일부 단어를 가렸... 쿨럭;;;

사랑해 휴지 군... ㅠ0ㅜ
(그러나 그 후로 아무도 저를 졸리라고 불러주지 않더군요.... 전 아직까지도 여전히 마라톤.)

그런데
대체 무슨 연유로 저를 졸리라고 부른 걸까요? ㄱ-;;;
온갖 상상과 추측이 난무하는 묘&묘 마을입니다.





3. 알록달록 색의 향연

요즘 꽃 교배에 미쳐서...
출퇴근 길에는 언제나 황금 물뿌리개를 들고 정원을 가꾸고 있습니다.

꽃들을 이리저리 배치하다보면 확률적으로 새로운 색상의 꽃이 피어나게 되거든요...
확률.... 네. 그렇죠.
확률이죠.

덕분에 저는 요즘 꽃덕후...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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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피던 꽃만 피어서 죽겠습니다;;; 보라색 / 파란색 팬지 말고 다른 색도 좀...









[보너스] 스크롤 압뷁 주의.

정말로 밤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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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발톱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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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외계인 마틴 2008/04/09 23:0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훗.. 비오는 봄날 바람처럼 복귀하셨군요.
    동물의 숲은 제 딸아이가 요즘 열심히 하더군요.
    그걸보고 냥님이 생각났습니다.

    • BlogIcon 발톱냥 2008/04/13 15:30  댓글주소  수정/삭제

      에- >ㅁ< 동물의 숲 인기는 남녀노소를 불문하는 것 같습니다.

      저희 어머님도 요즘 급관심 중이셔서... NDSL을 넘겨야 하나 고민 중이에요!!

      비오는 봄날 바람처럼... 본문보다 댓글이 더 멋지다는 생각이 듭니다. :)

  2. BlogIcon 구차니 2008/04/10 09:4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애인님에게 동물의 숲을 사주면 와우는 차버리고 가버릴꺼 같아서 불안해지는데요? ㅋ
    묘묘님 포스팅 보면 저도 지름신님이 저기서 손짓을 ㅠ.ㅠ

  3. BlogIcon Tealeaf 2008/04/10 10:0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안심해.. 펠리미의 말 하나하나가 너무 공감..;

  4. BlogIcon 토이솔저 2008/04/10 12:3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한국 닌텐도에서 냥이님 블로그 보면 상이라도 줘야 할 듯.
    동물의 숲 열렬한 에반젤리스트이십니다~ :)
    (근데 문제라면 다른 업체는 그래도 닌텐도에서는 절대 그런 행동을 안 할 거라는 것;; -_-)

    • BlogIcon 발톱냥 2008/04/13 15:32  댓글주소  수정/삭제

      ^^;; 저보다 대단한 블로거 분들이 많으세요-
      저는 새발의 피... 쿨럭쿨럭;;;

      아, 그런데 닌코가 그럴리가 없다는 건 무슨 뜻인가요?

  5. BlogIcon 안군 2008/04/10 14:4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츤데레 사자녀석이 뭐가 이쁘다구 계속 데리고 있는 거에유. 마라톤양ㅋㅋ

  6. BlogIcon Shine_ing 2008/04/12 13:0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동물의 숲에서 길을 헤어나오지 못하시는군요..ㅎㅎ 발통냥님의 포스팅만 보게 되면 NDS를 지르고 싶다는 생각이....버럭!
    ㅎㅎㅎ 오랜만의 복귀인 것 같네요~

  7. BlogIcon 토이솔저 2008/04/14 22:1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아. 답변이 늦었습니다... 죄송죄송.
    닌텐도 자체가 굉장히 보수적인 회사라, 발톱냥님이 아무리 적극적인 포교활동을 펼쳐도
    눈하나 꿈쩍하지 않을 거라는 얘기였습니다. 뭐 천하의 닌텐도라도 '클럽닌텐도'만큼은 두려워하는 듯하지만...
    그건 일본 얘기니까요.

    • BlogIcon 발톱냥 2008/04/15 1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머, 아니에요 :) 시간 되실때 답글 달아주시는 센스!

      음... 이번에 Wii발매 컨퍼런스만해도 지못미 ㅠㅠ

  8. 16분음표 2008/04/25 12:3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앗 저도 동물의숲 별명이 마라톤이라는...)우연히 지나가다 들렀는데, 같은 별명을 가진 분이니 감동..? ㅠㅠ ㅋㅋ 재밌게 동숲 하세요~^*^

    • BlogIcon 발톱냥 2008/04/26 1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 초반에 좀 달리셨나 봐요!!(웃음)

      요즘에는 아침에 잠깐잠깐하는 게 일이 되어버렸지만... ㅠ_ㅠ 그래도 동물의 숲은 쉽게 손을 놓을 수가 없더라고요;;;

감기몸살로 시작해서 편도염으로 종결지은 발톱냥의.
[그래도 동물의 숲]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박수-


오늘은 황금, Gold 아이템의 획득 소식.
그리고 파산 지경에 이른 묘&묘 마을의 발톱냥★의 소식.
이렇게 두 가지를...
생생한 핸드폰 카메라 화질로 보내드립... 쿨럭;;



우선.
마을을 최고 환경으로 약 15일간 유지한 자에게만 주어진다는.
전설의 황금 물뿌리개 소식입니다.

묘&묘 마을에 거주 중인 발톱냥★이 몇 주 전, 이 물뿌리개를 얻었다는데요.
한 번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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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사무소의 친절한 여직원 펠리 양에게서 황금 물뿌리개를 양도 받는 장면입니다.
매우 엄숙해 보입니... 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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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톱냥★이 '드디어 럭셔리하게 물을 줄 수 있게 되었다.'면서 매우 기뻐했다는 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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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물뿌리개의 이미지 컷입니다.
Gold와 Purple의 엘레강스하고 판타스틱한 조화...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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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물뿌리개를 손에 들었을 때의 모습입니다.
이 물뿌리개로 검정 장미에 물을 주면, 그 장미가 황금 장미로 변한다나요?
마이다스의 물뿌리개라고도 할 수 있겠습니다.






다음으로.
묘&묘 마을의 발톱냥★을 파산으로 몰아넣은.
화제의 아이템을 만나보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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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순/고옥 자매가 운영중인 "에이블 시스터즈"의 회심작.
여왕 왕관.
날이면 날마다 오는 물건이 아니요.
카달로그 주문이 가능한 서민적인 물건도 아닌.
초초초초 한정 레어 럭셔리 아이템이라는 소문입니다.
가격은 무려 100만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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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하긴... 사야지...



하여 발톱냥★은 은행에 저축 중인 100만벨을 탈탈 털어 [여왕 왕관]을 구매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다시 시작되는 과일 따기 + 낚시 노가다의 슬픈 메아리만이 묘&묘 마을을 구슬프게 달궜다지요.
(그렇다고 옥좌 -매매가격 120만벨- 를 팔 수는 없다! ;ㅁ;b)




오늘의 동숲 소식은 여기까지 입니다.
다음에는 더욱더 재미나고, 생생한 소식을 안고 돌아오겠습니다.
지금까지 묘&묘 마을 리포터 발톱냥이었습니다-












ps. 황금 물뿌리개를 얻고, 밤에 마을 사무소에 가서 [마을 환경에 대해 묻는다.]를 선택하면.
그 까칠하던 펠리미 양도 이런 소리를 해 주는 군요.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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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너 답지 않아...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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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July 2008/03/11 15:0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동숲사면 한동안 페인될만한 게임이군요 +ㅂ+
    요즘 몸살 장난아니죠?
    저두 몸살로 시작해서 편도염으로 끝났어요;;ㄷㄷㄷ
    요즘 감기 약먹어도 잘 안낫던데 ㄷ 에훙 -
    앞으로 감기조심해용 우리 ㅋ~~

    • BlogIcon 발톱냥 2008/03/12 1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ㅠ_ㅠ 저런저런... 몸 건강 꼭 챙기시고요!!
      편도염걸리니 죽겠더라고요... 목 아래는 춥고 목 위는 덥고;;;

      요즘에는 동숲에 잘 들어가보지 못해서... 과거에 찍어두었던 사진으로 슈슉;; 땜빵했답니다.

  2. BlogIcon 구차니 2008/03/11 16:5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ㅠ.ㅠ 언넝 TC1100 타블렛을 고쳐야 할텐데 말이죠 ㅠ.ㅠ
    괜시리 널러왔다가 뽐뿌질만 당하네요 엉엉엉

    팬이 고장나서 그래픽카드 코어가 손상입은듯 해서 부팅도 안되고 좌절중이에요 엉엉

    • BlogIcon 발톱냥 2008/03/12 1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헐 -ㅁ-;;
      팬이 고장나면... 크으;;; 카드와 보드가 줄줄이 비엔나 사망신고 하는 소리가 어디선가 들려오는 듯;;;

      뽐뿌질은 적당히 당하시고요. :)
      정 안 되면 중고장터라도... 쿨럭;;;

  3. BlogIcon Shine_ing 2008/03/11 22:0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요즘 동물의 숲에 한ㅊ아 빠지셨군요 ^^;;
    저도 닌텐도 DS를 구입할까..하다가 그냥 DMB기능이 되는 MP3를 구입하기로 했어요..ㅎㅎ
    근데 이 포스팅을 보니까 저도 하나 장만하고 싶군요 ^^

    • BlogIcon 발톱냥 2008/03/12 1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고민 끝에(그 당시에는 PSP와;;) NDSL을 장만했답니다. 출퇴근의 좋은 친구가 필요했거든요!

      그런데.. 자꾸자꾸 다른 아이들도 눈에 들어오는 거 보니.. 파산신이 내려앉으시려나봐요잉;;

      흑흑... 돈 아껴서 저축왕 되어보아용;;

  4. BlogIcon 안군 2008/03/11 23:5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 ㅅ-) 여왕 왕관은 저도 끼고 다니고 있는데.
    아. 오늘부로 빚 다 갚았어요. 이제 가구만 채워넣으면 된다능.

    • BlogIcon 발톱냥 2008/03/12 1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ㅠ_ㅠ 역싀 과일 지존... 님하 킹왕짱 ㅋㅋ

      저는 이제 저축왕을 목표로 다시 달려야해요.
      그런데 통 NDSL을 꺼내볼 시간이 없다능;;
      빨리 몸부터 추스려야겠어요. 아흑.

  5.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3/12 18:2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하하.. 리포트까지 하실 정도면 재밌긴 재밌나봐요^^

    • BlogIcon 발톱냥 2008/03/13 16:37  댓글주소  수정/삭제

      ㅠㅠ넹. 너무 재미있어요!!!

      다른 분들은 매일 일기를 쓰시기도 하는데.. 전 그렇게까지는 못하겠고;;

  6. BlogIcon keiruX 2008/03/12 22:0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와우. 축하드립니다~
    감기는 그냥 병원가서 주사를!!
    최고는 주사인거 같아요;

    • BlogIcon 발톱냥 2008/03/13 16: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병원가서 약만 한두름 업어왔답니다. ㅠ0ㅠ

      이제는 목이 근질근질해욤...
      그래도 낫는다는 증거겠죠? 헤헤-

  7. BlogIcon 토이솔저 2008/03/13 01:4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제일 무식한 방법이긴 해도,
    두꺼운 이불 푹 뒤집어쓰고 땀 한참 흘려주는 게 명약이더군요.;;
    괜히 염장일 수도 있지만, 전 몸살 같은 게 (아주 가끔) 걸려도 하루면 다 낫는 체질이라. -_-;;

    • BlogIcon 발톱냥 2008/03/13 16:38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좀 그래봤으면...
      전 그냥 일주일은 죽었습니다... 하고 있어야 낫게 되더라고요. ㅠ_ㅠ

      그닥 병약하게 생기지도 않았는데. 쩝.

  8. BlogIcon 새벽태양 2008/03/16 22:4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다음블로그 새벽태양 입니다. 오늘 좋은 내용을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www.21ds.gk.to 새벽태양)

  9. BlogIcon pomme 2008/03/17 23:2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ㅇㅇ 동숲 빠져들면 못 헤어나온다죠..
    슬슬하세용..
    취미 생활도 일을 하면서 해야합니다용~

  10. 누굴까? 2008/08/09 19:4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옥좌 20만벨인데
    120만벨이아니라...

    • BlogIcon 발톱냥 2008/08/21 1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금은 동숲을 쉬고 있지만, 당시에 사자녀석이 재활용상자에 버린 옥좌는 상점가가 120만 벨이었습니다... 쿨럭;;
      그래서 매우 고민을 했더랬지요.

      흠... 옥좌가 두 종류라도 되는 것일까요?;;

오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