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무플 무서워요

'댓글'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03/07 댓글 찾았습니다!!! ㅠ_ㅠ by 발톱냥 (12)
  2. 2008/03/06 아침부터 마음이 싸하네요... by 발톱냥 (20)
어제의 찌질대기의 결과물입니다.
도움 주신 분들.
응원해 주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m(__)m




파란토마토 님과 달빛효과 님의 댓글을 보고.
[휴지통]의 존재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놈의 휴지통이 어디 있는 거야!!"를 외치며.
관리자 모드를 이잡듯이 뒤진 결과... (쿨럭쿨럭;;)


문제의 댓글을 찾았습니다. ㅠ_ㅠ
매우 기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도 모르게 스팸 댓글도 달린 적이 있었군요. (신기해 하는 중;;;)
지금까지 '내 블로그에는 스팸 댓글이 하나도 없었어!'하면서 우쭐해 한 제 자신이 한심스럽습니다...;;;



그런데 .
이렇게 정상적인 댓글이.
휴지통으로 들어간
걸까요?;;;

(달빛효과 님의 말씀에 따르면... 간혹 저런 일이 있다고 하니... 정말 미슷헤리?;;;)

그리고 스팸 처리되어 휴지통으로 들어간 댓글을 쓰신 분은.
자동으로 댓글 쓰기가 차단이 되는 건가요?




아... 아... 티스토리의 세계는.
너무  심오합니다. ㅠ_ㅠ






추가로 지금 제가 사용하고 있는 스팸 차단용 플러그 인 목록입니다.
여기서 뭔가 문제가 있는 것인지... 고수님들의 도움 부탁드립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ps. 문제의 댓글은 살포시 복원했습니다. :)
이제 속상해 하지 마세요~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妙猫한 일상 > 妙猫한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쉬다 오겠습니다. (__*)  (9) 2008/03/18
주말 간단 정리 03  (12) 2008/03/10
댓글 찾았습니다!!! ㅠ_ㅠ  (12) 2008/03/07
아침부터 마음이 싸하네요...  (20) 2008/03/06
포스팅을 하지 않는 이유?  (19) 2008/03/04
주말 간단정리2  (10) 2008/03/03
Posted by 발톱냥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푸힛 2008/03/07 14:1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티스토리의 휴지통이 뭘하는건지 이 글을 보고 처음으로 알았습니다 ㅠㅠ

  2. BlogIcon keiruX 2008/03/07 15:1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스팸방지를 다 미사용으로 바꾸면 되지 않을까요?
    아님. 티스토리를 좀 구박하시는게..ㅎㅎㅎ

    • BlogIcon 발톱냥 2008/03/07 1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 미사용으로 바꾸면 스팸 댓글이 생길까봐...
      다음 블로그 사용할 때 너무 시달려서 ㅠ_ㅠa

      다른 분들처럼 자주자주 휴지통 확인해야겠어요.

  3. BlogIcon 안군 2008/03/07 20:0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 ㅅ-) 긴 댓글 쓸때는 저처럼 메모장에서 쓰고 옮겨적는 센스.
    아님 그냥 짤막하게 적던가.

    노트북 셋팅하는데 두근두근 거리요.
    조만한 화면에 인터넷이 돼!!!!!!!

  4. BlogIcon 달빛효과 2008/03/08 00:4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저도 첨엔 휴지통에 대해서 잘 몰랐다가...
    티스토리 끝장탐구! 하면서 알게 된거였어요..ㅎㅎ
    트랙백도 스팸트랙백은 휴지통으로 들어간답니다... 옆에 체크동그라미 하나 더 있는거 보이실거예요...
    그걸로 트랙백도 혹시 휴지통에 안가있나 함 보세요.
    전 언제 한번 멀쩡한 트랙백도 휴지통에 들어가있던 적도 있고...
    정말정말 정상적인 댓글 휴지통에 들어간거 꽤 봤거든요.
    심지어는...ㅎㄷㄷㄷ
    제가 로긴 안하고 달았던 제 이름으로 남긴 댓글에 댓글달기... 그것도 휴지통에 가있던 적이...ㅋㅋㅋ

    그래도 스팸은 실수 안하고 걸러내니까,
    그냥 댓글확인 하실 때 휴지통도 정기적으로 봐주시면 될거예요^^

  5. BlogIcon 그리스인 마틴 2008/03/08 22:4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이런 오류는 어찌할 방법이 없더군요.
    한사람이 여러 블로그에 같은 내용의 댓글을 달아도 스팸이되고
    스패머의 아이피와 비슷해도 그리되기도 하고
    댓글중에 티스토리 자체적으로 걸러내는 필터링 단어가 있어도 스팸분류가 되는듯 합니다.
    그냥 가끔 확인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6.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3/09 02:4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하하;; 휴지통으로 가는게 가끔이 아니라 자주 그렇답니다ㅡㅡ;

    • BlogIcon 발톱냥 2008/03/10 1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토마토님 블로그에는 하루에도 수 많은 댓글/트랙백이 달릴테니... 확인하시는 것도 일이겠어요;;;

오늘도 찌질대는 중이에요.
에효- [뒤로가기]는 선택 가능한 것 아시죠?
부가로 [X] 버튼도 있어요. :)



지금까지 블로깅을 하면서.
얼마 되지 않은 짧은 시간이지만...
그래도 나름 제 블로그 들러주시는 분들께 마음 섭섭한 일은 없게 해야지... 하는 생각 뿐이었는데.ㅠ_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음이 상하셨다는 분이 있으시네요.
여기에 대해.
작게나마 반론(?)을 해 보려고 합니다.

저도 사람인지라... 하지도 않은 일로 오해를 받으면 기분이 나빠지거든요. 




지금까지 저는 한 번도 그 누군가를 차단하거나 댓글을 삭제한 적이 없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마 너비 문제 때문에 깨져서 보일텐데요...
여튼, 제 블로그의 스팸 필터 및 차단 목록입니다.
깨끗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타인이 나와 의견이 다르다고 하여 회피하는] 성격의 인간은 아닙니다.
싸우면 싸웠지, 피하지는 않습니다.

오죽하면 이전 다음 블로그를 때려친 이유도, [제 블로그에 싸울 수도 없는 스팸댓글/트랙백을 거는 인간들] 때문이었습니다.
가서 따지거나 싸울 수도 없게 가짜 사이트 링크 하나 걸어놓고, 텅 빈 블로그 주소 넣어놓고 도망가는 나쁜 스패머들... ㅠ_ㅠ



이것은 제가 댓글을 삭제하거나, 차단하지 않는다는 (그리고 싸움을 좋아한다는. 웃음.) 증거라고 나름 주장해 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글은 제 글 학교근처 모텔, 정말 괜찮은 거에요? 에 무명의 어느 분이 남겨주신 댓글입니다.
(제가 아무나 댓글을 쓸 수 있게 해 두었더니, 블로그 주소조차 남기지 않고 댓글 달고 가셨더군요! 저는 블로그 답방 좋아하는데... 잊지 않겠다! ㄱ-)

만약에, 제 방명록에 댓글을 달아주신 분이 말씀하시는 대로.
제가 [함부로 댓글을 지우고, 누군가를 차단하는 마인드의 사람]이라면.
이런 댓글 따위, 얼마든지 삭제하고 차단해 버리면 그만이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그러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요즘 바빠서 블로깅을 잘 하지 못한다는 것은.
아시는 분들은 아실 거에요.


제 블로깅 시간은 대략적으로.
오전 10시 ~ 11시 사이에 한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어제는 회사에서 야근 ;ㅁ; 하느라, 늦게 퇴근하는 바람에.
마지막 포스팅을 22시 21분에 하고 갔네요.

그리고 집에 도착한 시간이 대충 23시 반 정도.
바로 씻고 자야 다음날 출근 가능합니다.

오늘 출근은 9시 56분에 해서, 블로그 들여다 본 시간은 대충 10시 10분 안팎?
그리고 문제의 글 발견.

그럼 그동안 댓글을 달고 삭제가 되고 차단이 된 걸 확인 하신 거라는데...
대체 그 댓글 삭제하고 차단한 발톱냥은 어느 발톱냥입니까?;;;




그런데다.
저 글을 남겨 주신 분은 오늘 처음 보는 분이시고.
혹시나 하여 블로그에도 들러보았지만.
제가 한 번도 가 본적이 없는 블로그였습니다.

제 블로그 영역은 좀 좁아서^^;;
제가 가는 블로그에는 꼭 제 블로그에 들러주시는 분들의 모습이 보인답니다.
하지만 그러한 자취도 없었고요...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저는.

제 마음에 안 든다고 하여.
저와 의견이 맞지 않는다고 하여.
기타 등등등의 이유가 있다고 하여.

타인의 의견 표현 자체를 막는 인간이.
아닙니다
.

(물론 스팸은 제외 ㄱ-;; 저도 사람이에요. 스팸 짜증나죠. 그래도 다행히... 지금까지는 스팸 댓글은 없었습니다. ^^* 티스토리 너무 좋아요~ 플러그인이 좋아서 그런가!!!)


오해 풀어주셨으면 하고요.
제게 [마인드]까지 운운하신 점은.
미안하게 생각하셨으면 합니다.




ps. 그리고 제가 알아본 바로는.
댓글에는 저작권이 없습니다. 아쉽게도...
만약에 댓글에 저작권이 있다면, 각종 블로그 서비스에서 제공하는 [댓글 삭제]기능은.
저작권을 심각하게 침해할 수 있으므로, 제공되어서는 안 됩니다.
저도 댓글에 대해서는 긴가민가 했는데... 이번에 알게 되었네요. :)


ps. 혹시 블로그 주인도 모르게 댓글이 삭제 되거나.
나는 아무 일도 안 했는데 내 댓글이 사라지고 나 차단 되었더라.
또는 유사사례에 대해서 아시거나, 경험하시거나 한 분 없으신지요?
제 짧은 발바닥으로는 도저히 알 수가 없네요. ㅠ_ㅠ
전에 비슷한 경우를 어디 블로그에서 본 것 같은데... 에휴...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妙猫한 일상 > 妙猫한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주말 간단 정리 03  (12) 2008/03/10
댓글 찾았습니다!!! ㅠ_ㅠ  (12) 2008/03/07
아침부터 마음이 싸하네요...  (20) 2008/03/06
포스팅을 하지 않는 이유?  (19) 2008/03/04
주말 간단정리2  (10) 2008/03/03
주말 간단 정리.  (10) 2008/02/25
Posted by 발톱냥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구차니 2008/03/06 12:0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저도 리플을 하나 단거 같은데 사라진거 같기도 하고 ㅎㅎ(이곳 말고 다른 곳에서 말이죠 ^^;)
    가끔 티스토리 특성인지.. 다른 티스토리 블로그에도 이런 경우가 좀 있는듯 하더라구요
    일부는 스팸/광고로 처리되서 주인도 모르게 사라진적도 있었다고 하고...
    아무튼 이래저래 블로그 운영은 참 복잡한거 같아요

    그런 이유로 저는 개인 생각보다는 정보형 블로그로 운영을 하고 있구요.
    가장 편한건 논쟁 거리는 피하는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ㅎ

    대신 그 만큼 오는 인원은 적죠 ^^;

    • BlogIcon 발톱냥 2008/03/07 0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 그런가요...

      저는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
      아직 티스토리 기능을 100% 아는 것도 아니고... ㅠ_ㅠ

      좀 당황스럽고 기분도 상하고 그러더라구요... 쩝.

      저는 논쟁을 아주아주 좋아하기 때문에, 댓글은 언제나 환영이랍니다. :)
      특히 싸우자!!고 덤비는 분들 =ㅛ=b

  2.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3/06 12:4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댓글이야... 시도 때도 없이 사라지는 것을..ㅋ 저분은 티스토리 사용자가 아닌 가봐요.
    아니.. 휴지통에 댓글 시도때도 없이 가는 걸 아직도 모르는 분이 계신감??
    저는 정말 그런 일 자주 봐서 이젠 휴지통 매일 체크..ㅋㅋㅋ

    하긴.... 저도 제가 긴 댓글 특히 질문 댓글 남겼을 때 몇 주간 답 없으니까 화는 나더군요ㅡㅡ;;;
    근데 무시당했다는 생각에 기분 나쁜 거지 일부러 삭제했을 거라는 생각은 안했는데..

    • BlogIcon 발톱냥 2008/03/07 1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헉!! 휴지통이요?;;;
      휴지통 볼 생각 안 한 1人;;;

      한 번도 댓글을 삭제한 적이 없어서... 그 곳은 생각도 안 했는데. ㅠ_ㅠ

      휴지통 어디 붙어있나 확인이나 해 봐야겠어요;;
      그런데 거기에도 없으면 어쩌죠?;;;

  3. 2008/03/06 12:4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4. BlogIcon keiruX 2008/03/06 21:3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자기 생각만 하는거 좀 안타까워요.
    머. 자기 할말은 하고 살아야 살아남는 세상이긴 하지만.
    그래도 블로그의 답글이란게 생각을 공유하는건데 이기적이 되버리다니...

    • BlogIcon 발톱냥 2008/03/07 1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죠...

      몇몇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의 막힌 생각.
      (마음에 안 들면 삭제/차단 뭐 그런식.)
      그리고 깊게 생각하지 않고 댓글을 다시는 분들 때문에.
      (악플이 대표적인 예겠죠?)
      아무래도 이번 사태(?)가 벌어진 것이 아닌가 싶어요.

      하지만 저는 싸우면 싸웠지 댓글을 지우거나 차단하는 성격은 아니라서... 저 분이 오해풀고 제게 함부로 말하신 것에 대해서 미안해하셨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그러면 이후에는 웃는 얼굴로 뵐 수 있지 않을까요? ^^

  5. BlogIcon 달빛효과 2008/03/06 22:1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저도 그런 일 있었어요!
    어떤분이 혼자 갑자기 왜 댓글을 지우냐고, 반론은 무조건 묵살하냐는 얘길 하는거예요;;;;
    그래서 깜짝 놀라 휴지통 가봤더니 거기 들어있는데...댓글 길이가...ㅎㄷㄷ
    근데 하필 그 댓글이 제 글에 대한 기나긴 장황한 반론이라(아직까지 그 댓글이 킹왕짱 먹습니다)
    괜히 지웠다는 오해를 받았지만, 뭐, 아니라고 얘기하고 살렸으니까.. 그냥 넘어갔죠.
    (근데 왜 수많은 선플 속에 반플 하나만 휴지통에 들어가 오해를 사냐고요~ 아오~)

    근데 오늘은 제가 단 댓글에 댓글달기 댓글마저 휴지통에 싹 들어가 있더라구요;;;ㅋㅋㅋ
    로그인 안하고 걍 달았더니 그런 일이..ㅡㅡ;

    그리고 휴지통에 넣어지는건, 정말 무슨 조화인지 모르겠지만 꽤 자주 있는 일인 것 같아요.
    근데 정말 휴지통에 들어가버린 댓글을 되돌리면서 찬찬히 읽어봐도
    이게 스팸성이라는 생각이 들만한 단어도 전혀 없는데...이상하더라구요.

    근데 그래도... 진짜 스팸댓글은 정확히 걸러냅니다!
    한번도 스팸댓글이 휴지통에 들어가지 않고 살아있던 적은 없었어요.

    휴지통의 휴지감별시스템...
    미슷헤리임다 미슷헤리...;;;

    • BlogIcon 발톱냥 2008/03/07 1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하! 파란토마토 님의 댓글과 달빛효과님의 댓글을 읽으니 휴지통에 대한 의심이 무럭무럭 피어나네요.

      저도 한 번 가 봐야 겠어요. ㅠ_ㅠ
      그 곳에 꼬옥 들어있길 바랍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에휴...

      덧]그런데 휴지통에 글이 들어가면 자동으로 그 글을 쓴 분도 차단이 되는 건가요? 미슷헤리;;;

  6. BlogIcon 안군 2008/03/06 22:1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상황증거만으로 앞뒤 안가리고 막말하며 들이대다 진실이 밝혀지고 나면
    미안하다, 하지만 내 상황이면 뭐 그럴수도 있지 않느냐. 라는 한마디로 끝나는 사람들.
    미워하다 못해 증오합니다.

    위에서 담배꽁초 떨어진 거 맞고 홧김에 올라가 베란다에 서 있던 사람 패고 난뒤
    옥상에 누가 버린 담배꽁초가 바람에 날려 떨어진 걸 알고나서 아. 실수로 잘못팼네. 이런 상황 아닙니까.

    제가 저런 상황이었으면 제가 차단 및 삭제 안했더라도-_-) 저 방문글도 삭제해 버립니다.
    좋은 말 놔두고 저게 뭡니까.
    오해? 하든말든 신경 안씁니다.
    상황을 살피지도 않고 찌질대는 사람들에게는 무시가 약입니다.

    게다가 온라인의 익명성도 막말하는데 일조하죠.
    -_-지가 나한테 뭐가 된다고 찌질거리는건지.

    억울하면 나처럼 본명 까고 싸우자 하던가.
    쩝.

    • BlogIcon 발톱냥 2008/03/07 1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워. 워.
      안군님하... 릴랙스... ㅠ_ㅠ

      저도 뭐 그렇게 본성이 착한 사람은 아닙니다만.
      제 블로그의 모토랄까... 오시는 분들 기분 좋게 보내드리고 싶어서요. :)

      오해가 있다면 풀고, 서로 잘잘못 한 것이 있다면 사과하고... 그러다 보면 다음에는 웃으면서 볼 수 있겠죠.

      괜히 저 글 때문에 + 제가 MSN으로 찌질대서 같이 마음 상하신 건 아닌지 걱정되네요... 에효;;;

  7. BlogIcon 토이솔저 2008/03/06 22:3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자신의 신분을 남기지 않고 익명으로 악플을 남기는 작자들은 그야말로 최악이죠.
    그래도 어쩌겠습니까. 이게 현실인 것을. -_-;
    전 스팸이나 중복 댓글만을 삭제하고 있습니다. ^^;

    • BlogIcon 발톱냥 2008/03/07 1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 분은 익명은 아니셨어요. :)
      블로그도 구경갔는 걸요. 덕분에.

      블로그에도 비슷한 논지의 글을 드리고 왔으니... 생각하시겠죠. 뭐.

      아마 지금쯤은 그 분의 마음도 많이 가라앉으셨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8. BlogIcon 그리스인 마틴 2008/03/07 00:4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저 역시 저런식의 오해를 몇번이나 받았습니다.
    파란토마토님 말씀처럼 아마도 티스토리 블로거가 아닌 모양입니다.
    그냥 별 신경 쓰지말고 잊어버리세요.

    • BlogIcon 발톱냥 2008/03/07 1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마틴님도 그런 일이 있으셨군요. ㅠ_ㅠ
      저같이 새가슴이 아니라서 대범하게 잊으시고 넘기셨나 봐요...

      전 아직도 그런 면에서는 소심하고 찌질거리는 듯 해요. 에휴...;;;

      조언 감사드려요!!

  9. BlogIcon 티아 2008/03/07 10:0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힘내십시요.. 아까 그런 사람에게 저두 댓글을 달고싶었으나.
    물론 저두 티스토리 사용자도 아니지만; 일방적인 인신공격성 댓글은 저도 싫습니다;

    • BlogIcon 발톱냥 2008/03/07 1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이 쌓여서 힘이 나네요!! >ㅁ<
      좋은 팁 알려주신 분들도 있으시고요. 헤헷!!

      다만 제 개인적인 부분으로 말하신 건 아직 조큼 상처가... (피가 철철;;)

      그래도 오해 풀리고 나면 다 나을테니까요. 뭐!!

  10. BlogIcon 닥터마빈 2008/03/07 12:5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전후사정 살피지도 않고 저렇게 뭐라고 하는 사람들 싫어요 ㅠㅠ
    너무 속상해 하지 마시구요~
    이번 기회 통해서 휴지통의 기능도 알게 되셨잖아요? ㅎㅎ
    저도 아주 가끔씩 휴지통 들어가보면 소중한 댓글이나 트랙백이 들어가 있는 것을 목격.
    미스테리...

    • BlogIcon 발톱냥 2008/03/07 1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죠!! 이런저런 사건들 겪으면서 하나씩 티스토리에 대해서 배우게 되는 거겠죠. >ㅁ<b

      미슷헤리~~ @_@ㅋ

아직도 블로그는 쉬고 있습니다. :)

일이 좀 정신이 없네요. ㅠ_ㅠ 원래 한 달 정도만 쉬어야지 했는데... 아무래도 11월까지 쭈욱 쉬어줘야 할 듯 합니다. 머리도 복잡하고 일도 복잡하고. 아하하... 날씨가 점점 사람을 말려죽이는데, 다들 건강하게 잘 지내..

음. 음.
음. 음. 2008/05/18

당분간은 ↓↓↓↓↓↓↓↓↓↓↓↓↓↓↓↓↓↓↓↓↓↓↓↓↓↓ 이래야 할 것 같아서. 블로그 쉽니다. (__* )

[누적 시간]  게임 개발 시의 관점에서.

제 블로그에 자주 놀러와주시는 토이솔저 님께서 좋은 주제를 던져주셨습니다. (굽신굽신) 누적 시간(cumulative time)이라는 주제인데요. 토이솔저 님의 정의에 따르면, 이 누적 시간이라는 녀석(웃음)은, [하나의 온라..

대전 여행기03 - 다시 만나서 반가워 & 공포의 대전동물원01

대전 여행... 1박 2일의 짧은 여정이었는데도. 한 일은 참 많네요;; 숙소를 큰이모 댁으로 정한 지라. 초컬릿 가게를 나와서 큰이모 댁으로 고고싱. 한참 헤맸습니다. OTL 주변이 변해도 너무 변했더군요... 유성고등학교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