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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플 무서워요

'닌텐도'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02/19 주절주절. 꿍얼꿍얼. by 발톱냥 (10)
  2. 2008/02/15 생일 축하, 감성에 대하여. by 발톱냥 (24)
아아.
오늘은 그냥 톱냥이가 찌질모드에요.
그러니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겨 주시고요.
싫으시면 조용히 [뒤로가기] 혹은 [창닫기] 부탁드려요.



출퇴근 시간을 빌어 닌텐도를 하다보니.
환승을 하면서도 계속 눈은 화면에 고정.
덕분에 천천히 걷는 법을 배웠어요.
지하철이 눈 앞에서 떠나도, 그려러니. (웃음)

그런데, 그런데.
그제 밤에.
천천히 닌텐도를 보면서 걸어가다가.
잡상인의 매대를 밟은 거에요.
아주 조금.
살짝.

이런 민망해라...
"죄송합니다."하고 사과를 드리고 가려는데.
잡상인 분이 그러시더군요.
(막, 양복도 입고 넥타이도 매신 분이었어요.)
"거 학생 좀 잘 보고 다녀."

음... 그런데요.
제가 닌텐도 때문에 앞을 못 보고 잘못한 것은 맞는데요.
원래 거기...
"보행자 통로" 아닌가요?

잡상인 씨만 아니었으면.
저는 거기로 가도 되는 거잖아요.
매대를 밟을 일도 없었겠죠.
원래는 지하철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지나다녀야 하는 공간이니까요.

저는 다른 사람의 발을 밟은 것도 아니고.
다른 사람을 밀었던 것도 아니고.
이마를 박았다거나.
복부에 펀치를 날린 것이 아니에요.
'내가 갈 수 있는 길을 못 간 것 뿐.'

버릇이 없다고 해도 좋아요.
'넌 한 번도 잡상인 물건 안 사봤냐.'고 말해도 좋아요.
그냥.
기분이 답답했어요.





저는 닥터 혹은 의사라고 불리는 R4라는 기계를 써요.
닥터는 닌텐도에 없는 기능을 지원해 줘요.
동영상 재생이나, 텍스트 읽기, 음악 파일 재생 등.

하지만 가장 큰 기능은.
역시 '불법 롬파일'을 구동하는 거겠죠.
저도.... 몇 개는 가지고 있어요.


처음에는 '나는 절대로 R4로 불법 롬파일은 구동하지 말아야지.'하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하고 싶은 게임이 너무 많아지는 거에요.
그런데 구할 수가 없는 거에요.
일본 옥션도 다녀보고 구매대행 사이트도 둘러보고...
중고도 알아보고.
그러다 사기도 당해보고. (웃음)


지금은 정식발매된 팩을 빠르게 구할 수 있는 루트를 알아냈어요.
(절판된 팩도 구할 수 있더라고요!)
그래서 호주머니 사정이 허락되는 대로 하나씩 하나씩 사서 모으고 있죠.
포장도 개봉 안 하고 고이 모셔둔 아이들도 있어요.
그리고는... 여전히 R4를 쓰죠.


가끔 공유 사이트를 가요.
닌텐도로 검색하면 롬 파일이 참 많이 떠요.
그리고는 댓글에서 떳떳하게 말하더군요.
[돈 주고 팩 사는 사람들이 바보다.]
[일본 제품이니까 돈 줄 필요 없다.]


죄책감을 느껴야 하는 거 아닌가요?
부끄러워 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원래 정당해야 하는 [정품 구매]가, 어째서 바보가 되고.
어째서 남의 권리를 침해하는 일이 당당할 수 있는지.



보행통로를 막고도 오히려 '잘 좀 보고 다녀라.'고 훈계하던 잡상인 씨와.
불법을 저지르면서도 '돈 주고 사는 사람이 바보.'라고 낄낄대는 롬사용자들.
모두 같은 얼굴로 보이는 건... 왜일까요.



그냥.
찌질대고 싶었어요. 아행. :)
저도 뭐 잘못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기 때문에.
한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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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발톱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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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keiruX 2008/02/19 13:3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아닌줄 알면서 할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 제법 많죠..ㅎㅎ
    모범적으로 산다는건 참 힘든거 같아요.
    그렇게 평생을 배웠는데도 불구하고.ㅋㅋ

    • BlogIcon 발톱냥 2008/02/19 1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죠 뭐...

      잡상인 씨도 그것이 삶의 방편일 것이고.
      롬 사용자들도... 유혹을 뿌리치기는 힘들겠죠.

      하지만 그것이 [당당하게] 세상에 대고 외칠 수 있는 것은 아니잖아요... ㅠ_ㅠ 서글프죠.

  2. BlogIcon Black Fog's 2008/02/19 13:4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토닥토닥... 안되는줄 알면서 하는 사람이 더 나쁘다고는 하지만.. 할수 밖에 없도록 만드는 현실이 더욱 나쁘다고 생각하니..

    • BlogIcon 발톱냥 2008/02/19 1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 글쎄다.

      적어도 이 두 경우에는 [현실]한테 미안할 거 같아. ^^;;

      가게를 차릴 돈이 없다고 해서 '타인의 권리'를 해치면서 까지 지하철에서 잡상인을 해야 할까?
      팩 사는 돈이 없어서(혹은 아까워서) '타인의 창작물'을 아무 거리낌없이 롬파일로 공유해야 할까?

      그건 아닌 것 같다... 그래서 내가 닌텐토 팩도 하나둘씩 정품팩을 모으고 있고, 프로그램도 유사한 프리웨어나 셰어웨어로 땜빵 중이고. ^^;;;

  3. BlogIcon 안군 2008/02/20 00:2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한도 내에서 자신의 자유를 누려라-ㅅ-)b
    근데 그 피해한도가 내가 느낀거랑 남이 느낀거랑 차이가 남으로서 의견대립이 시작되는 겁니다.

    근데 요점은 그거잖소.
    "학생" 잘 보고 다녀.

    당신이 어디가 학생이요! (버럭)

  4. BlogIcon 티아 2008/02/20 09:3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무조건 학생이래요..ㅎㅎ
    왜 그런지.....모르겠어요..~

  5.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2/20 21:0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저도 예전에 어린 애들이 "요즘 돈주고 음악 듣는 사람이 어딨냐"고 하길래 기절할 뻔...ㅜㅜ
    전 오래전 세대라서 항상 좋아하는 가수 노래를 사서 듣는게 습관이라서요.
    뭐.. 솔직히 저도 노래 한 두 개 들어보고 싶을 때는 돈주진 않았지만 그게 당연화 되어있다는 점에서 놀랏..

    근데 이건 글과 무관한 얘기로군요.ㅡㅡ;;

    암튼 당연한 것이 당연하지 않게 되어버렸죠.

    • BlogIcon 발톱냥 2008/02/21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니에요! 제가 말하고 싶어하는 바를 정확히 집어주신!! ㅠ0ㅜ

      저도 좋아하는 가수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모두 다 CD를 샀죠.
      저 고등학교 때는 일본가수 좋아하면 당연히 용돈모아 비싼 CD(당시 가격 4만정도)를 어떻게든 구해서 들었는데... 그 때는 워크맨이 아직 살아있던 시기라 테이프로 녹음하기도 했었죠. (이것도 어찌보면 불법복제!!)

      그 당시에도 좀 유명하다는 일음판매소(그 때는 오프라인 매장도 많았으니...)가면 중국발 복제CD가 떡하니 있었지만, 왠지 그런 건 사기 꺼려졌었어요.

      에헤... 다 추억이네요. 추억. 이제는.

오늘은 발톱냥의 생일 이었습니다. ^^*
오프라인으로, 온라인으로 많은 분들에게 생일 축하 인사도 받고.
선물과 먹거리도 많이 얻고!!
이래저래 즐거운 하루였지요.


음... 즐거웠으면 됐지.
왠 감성 타령이냐고요?

그것은 오늘...
제가 요즘 푸욱 빠져사는 [동물의 숲] 덕분이랍니다.
[동물의 숲]은 제게는 단순한 게임이 아니거든요.

심심할 때의 좋은 친구이기도 하지만.
게임 기획을 공부하는 저에게 훌륭한 교사라고 해야 할까요?
오늘 제 생일을 맞아, 동물의 숲을 통해서 한 가지를 더 배웠습니다.


그것은 바로.
오늘의 포스팅 주제인.
감성感性.



요즈음에는 시간 내서 동물의 숲을 할 수가 없기 때문에.
그러나 '마을 최고 환경'을 무려 15일 간이나 지켜야만 보상으로 주어지는 [황금 물뿌리개] 때문에.
출근길을 빌려서 동물의 숲을 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글쎄 어제 동물 친구들에게 편지를 보내지 않았는데도.
편지함에 편지가 가득 차 있더라고요.
(동물의 숲은 절처한 give & take의 세계입니다. 내가 먼저 주지 않으면, 돌아오는 것도 없지요. 웃음.)




이 냉정한 정글의 법칙 속에서 살아가던 도중.
뜬금없이(?) 날아온 동물 친구들이 보낸 편지들을 한 번 볼까요?
(클릭하시면 조금 더 크게 보여요.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는 선천성 수전증은 저 멀리 밀어두시고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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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확인 하셨지요?
2월 15일을 맞아 보낸, 정성스런(그리고 동물 친구들의 개성이 가득한) "생일 축하 편지" 였답니다.
제게 사진을 주었던 총 일곱 명의 동물 중, 이사를 간 츄앙을 뺀 나머지 여섯 동물들이 이렇게 편지를 주었어요.
물론 선물도 고이 넣어서요. ^^;;;
(간사하게도, 톱냥이는 츄앙을 그냥 보내버린 것을 후회했답니다. ㅠ_ㅜ 선물에 눈이 멀었어요... 킁.)



게다가 동물 친구들의 호의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답니다.
제가 회사에서 잠시 동물의 숲을 다시 실행했을 때.
집 앞에서 카라멜이 저를 기다리고 있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처 이런 상황이 오리라는 걸 예상하지 못한 저였기에.
아쉽게도 단 한장, 마지막 대사만, 그것도 핸드폰 카메라로 부랴부랴 찍을 수 있었는데요. ㅠ_ㅜ

카라멜은.
제게 생일 파티를 주기 위해.
하루종일.
제가 접속할 때 까지.
앞에서.
저를.
기다렸습니다.

미처 사진을 찍지 못한 부분의 대사를 정리하자면,
"파틱, 병태, 바야시코프, 멜버른, 휴지 그리고 카라멜이 돈을 조금씩 모아 마련한 선물을 전해주기 위해 기다리고 있었다. 작은 정성이지만 받아줬으면 한다."
였습니다.



네. 알아요.
동물의 숲에서 저와 함께 지내는 동물들은.
엄연히 말해서 살아있는 존재들은 아니죠.
그저 0과 1의 법칙에 따라, 프로그래밍 대로 말하고 행동하고 반응하는 존재들이죠.


하지만.
'정말로' 프로그램에 따라 이루어질 뿐이지만.
게임 시작 초반에 습득된 정보인 "발톱냥★ 캐릭터의 생일인 2월 15일"을 기념해 준다는 것.
정성스러운 편지로 한 번.
소박한 생일 파티로 한 번.


[동물의 숲]은 솔로형 생활게임 입니다.
와이-파이로 온라인 개념을 넣긴 했지만.
게임의 대부분은 유저 혼자서 우왕좌왕하며 지내야 하지요.

하지만 그 안에는.

나름대로의 삶이 있고.
그 삶을 지탱해주는 작은 커뮤니티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커뮤니티에는.

감성이 존재합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만 흐를법한 감정의 교류가.
이 작은 게임 팩 안에서 흐를 수 있다는 사실이.
놀랍지 않으세요?


저도... 이렇게 감성이 살아있는 게임을 만들고 싶습니다.
그 안에서 울고 웃으며.
때로는 이렇게 소소할지도 모르는 것에 감동 받으며.
게임 속 세상을 구성하는 모든 사물들과 소통하는.

그런 게임을.



닌텐도... 얄밉도록 대박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카라멜이 전해 준 것은 생일 케익이었습다.
맛있어 보이나요? ^_^*
저는 너무 맛있어서 크게 자른 한 조각을 다 먹어버리고 말았답니다.
내일이면 분명 터져오르-_-는 살을 고민하겠지만.
마음만은 푸근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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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발톱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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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첫눈's 2008/02/16 00:0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생일축하드립니다.....
    우왕ㅋ굳!! 항상 즐거운 일 가득하시길 바래요~~

  2.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2/16 01:1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우와........ 생일 축하드립니다!!!!! 행복하세요.:)

  3. BlogIcon 안군 2008/02/16 01:2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아아. 나도 동숲 해야 하는데 ㅠㅠ
    AS간거나 빨리 왔으면...

    여튼 몇번째 말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생일 축하 하구열.
    선물은 먹거리로~

    • BlogIcon 발톱냥 2008/02/17 1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ㅠ0ㅜ 생일축하 한 번만 더 들었다간 귀에 딱지가... ㄷㄷㄷ

      앗. 그러면 다음에 얼굴 볼 때 닌텐 통신 못하는 거에요?! ;ㅁ; 안 돼에에에에~ㅋ

  4. BlogIcon 꼬이 2008/02/16 01:3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우와~~생일 축하 드려요~~~
    동물의 숲..이야기는 많이 들었고 땡기기는 하지만 아직도 뭐가 뭔지 얼떨떨했는데...샷으로 보니 정말 재밌어 보이네요..ㅎㅎㅎ
    저도 한번?ㅋㅋㅋ

    • BlogIcon 발톱냥 2008/02/17 14:28  댓글주소  수정/삭제

      +_+화이팅입니다.
      동숲의 세계로 슈웅~

      괜히 30만장 팔린게 아니더라구요. ;ㅁ;
      저도 집에 뜯지도 않은 팩으로 하나 소장 중입니다. 므흣.

  5. BlogIcon keiruX 2008/02/16 02:0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늦었지만 ㅊㅋㅊㅋ~
    즐거운 주말되세요~~

  6. BlogIcon 구차니 2008/02/16 10:1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늦었지만 생신축하드려요~ ㅎㅎ /ㅁ/
    늦은만큼 이자쳐서 생일빵을 해드려야 하는데 말이죠 ㅋ

  7. BlogIcon Black Fog's 2008/02/16 11:2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생일축하해~~>.<

  8. BlogIcon 빨간여우 2008/02/16 13:2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생일 축하합니다. 앞으로도 쭈~~~우~~ㄱ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____________^
    동물들의 축하라 신기하네요...^^

  9. BlogIcon 러브네슬리 2008/02/16 22:2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케케켁~!! ㅋㅋㅋ
    늦었지만 생일 정말 축하드려요 ^^
    이제야 저는 다시 부산으로 돌아왔답니다;

  10. BlogIcon 티아 2008/02/17 11:4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동물친구들이 축하를 많이 해주셨군요..^^

  11. BlogIcon 루시야닷컴 2008/02/18 15:4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아, 며칠 발톱냥님 블로그를 다녀가지 못했는데 생일을 지나쳐버렸네요. 이런~!!
    이웃으로서 용서받지 못할 실수를 하고야 말았군요. ㅠ .ㅠ
    죄송해요~
    늦었지만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ㅡ^*
    생일이 빠르시네요. ㅎㅎ...
    올 한해는 꼭 소원성취 하시고, 더욱 아름다운 여성으로 거듭나시길 바래요. 추카추카~!!

    • BlogIcon 발톱냥 2008/02/19 1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넵! 저 그 무섭다는 [빠른 자들]중의 하나랍니다. (웃음)

      생일 축하 감사드려요 >ㅁ< 늦은게 뭐 대수인가요!! 축하해 주셨다는 것만으로 눈물이...

      얼굴은 아니어도;ㅁ; 마음만은 아름다워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충성!

  12. BlogIcon 카카오 2008/02/19 01:1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뒤늦게나마 생일 축하드립니다~

    제 여친도 동숲에서 해어나오질 못하네요 ㅋ 덕분에 전 뒷전인....;;;

아직도 블로그는 쉬고 있습니다. :)

일이 좀 정신이 없네요. ㅠ_ㅠ 원래 한 달 정도만 쉬어야지 했는데... 아무래도 11월까지 쭈욱 쉬어줘야 할 듯 합니다. 머리도 복잡하고 일도 복잡하고. 아하하... 날씨가 점점 사람을 말려죽이는데, 다들 건강하게 잘 지내..

음. 음.
음. 음. 2008/05/18

당분간은 ↓↓↓↓↓↓↓↓↓↓↓↓↓↓↓↓↓↓↓↓↓↓↓↓↓↓ 이래야 할 것 같아서. 블로그 쉽니다. (__* )

[누적 시간]  게임 개발 시의 관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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