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아침에 출근하기 전, 잠시 베란다에서 흩날리는 눈을 촬영해 보았답니다.
늦장 포스팅이긴 하지만... ㅠ_ㅜ
날씨가 좀 춥기도 했고, 톱냥이가 원체 수전증에 시달리는 지라.
덜덜덜 떨리는 화면은 살짝 애교로 봐 주세요. =ㅛ ㅠ
중간에 화면에 난입하는 연기도 넘겨주시고요... (웃음)
눈이 오면 길은 미끄럽지만.
그래도 마음은 한 없이 기뻐요.
마악 강아지처럼 뛰놀고 싶달까요? >ㅁ<
얼마 남지 않은(?) 겨울.
눈이 좀 더 자주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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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초 정도에 나오는 연기보고 담배 피시는 줄 알았어요 -0-;;
눈 정말 많이 내렸죠. 날씨 와방 춥다는...
신발은 다 젖고...거의 다 낡아빠져서 이번 기회에 신발 하나 샀어요.
돈은 없는데 나갈 곳은 이렇게 많아서 원.. ㅠㅠ
후후후... 저 스모커 맞슴다 =ㅁ=;;
(뭐. 괴물 보는 눈으로 보지 마세요.. 상처받아욤...)
눈이 정말 징글맞게 오긴 했죠...
우리 어머니가 눈 오는 날마다 꼭 한 번씩은 넘어지셔서, 눈 오는 날만 되면 조마조마하답니다.
저는 뭐 언제나 지름신(무이자 할부 3개월 신)과 한 몸이라... =ㅛ =a
톱냥씨 담배쟁이. ㅡ3-)y=~
난 지름신 떨거져 나가고 과중업무신이 붙었어열.
내가 못하는건지 시간이 빨리 가는건지 원...
하루가 30시간이면 좋겠수. 정말이지.
ㅎㅎㅎ 저는 지름신을 좀 만족시키기 위한 번제-_-를 드렸더니 잠잠하시다능.
스모커라두 뭐... 나 혼자 먹고 죽겠다는 주의니 피해드리지 않겠음. (웃음)
불이야~ 불~~+_+ 나 저기 어딘지 알어+_+쿠쿠
어딘데 ㅎㅎ
하하하.. 눈 안같고 무슨 먼지 + 스프레이 같아요.ㅋㅋㅋㅋ
죄송 죄송.ㅋ.ㅋㅋㅋ 암튼 잘 봤어요.
발톱냥님 게시물은 왜 이리 소박한가요??ㅋㅋㅋ
저번에 손뜨개 작품부터 수전증 걸린 동영상까지.ㅋㅋㅋ
ㅋㅋㅋ 소박함이 제 (나름) 장점!!
지난번에는 토마토님의 눈을 아프게 해드렸는데, 이번에는 먼지쇼네요!! (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