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야 뭐... 대충 마음이 가라앉았으니 말을 꺼내는 것이지만.
정말!!! 기분이 더.러.워.서. 내 참...
여튼.
목요일(17일) 의 이야기 입니다.
다행히도(?) 제가 키가 작아서.
그 녀석이 위치를 잘못 잡았는-_-지.
제대로 성공도 못하고 튀긴 했습니다만.
(대체 어깨랑 옆구리는 왜 찔러보는건데!!!!!)
굉장히 기분이 나쁘고.
멍하고.
울고 싶고.
한 100m쯤 앞에 보이는 사람 한 무리가.
왜그리도 반가우면서도 원망스러운지.
퇴근하면서 이것저것 사들고 가던지라.
두 손이 무거워서.
제대로 그 녀석을 때리지도 못하고, 반항도 못하고.
고작 한 거라곤 몸을 미친듯이 휘저으면서 소리지른 거라니...
제가 한심하기도 하고.
(죽어라 패 버리고 거시기라도 찼어야 하는데!!!!!)
달아나는 그 녀석을 보아하니.
제대로 "꾼"이더군요. -ㅅ-
온 몸은 시커멓지, 얼굴엔 마스크 뒤집어 썼지.
게다가... 롤러블레이드 착용.
와... 아하하하하하하.
여튼.
남자 망신 다 시키는 녀석.
대다수의 착하고 건실한 남자분들까지 덩달아 [늑대]를 만드는 녀석.
지옥불에 떨어져 악마한테 평생 $$#%@^&$!!^^&&#%#$이나 당해랏!!!!!!!!
덧] 이제는 그 길을 걸어서 다니지 못할 것 같습니다... 에효.
택시비 왕창 깨지겠군아. (눈물)
혹시라도 이 블로그에 들려주시는 분들 중에.
마포구 성산동 부근에 사시는 여성분이 있으시다면.
주의를 요합니다!!!!! -ㅁ-
저를 덮친 거 보면, 얼굴/몸매 같은 걸 보지 않는 듯 하니... (먼산 -_)
덧] 안군 님의 호신술 포스팅을 실천하지 못해 안타깝습니다!!
두 손에 짐만 아니었어도!!! -ㅁ-/
정말!!! 기분이 더.러.워.서. 내 참...
여튼.
목요일(17일) 의 이야기 입니다.
변태 만난 이야기...
다행히도(?) 제가 키가 작아서.
그 녀석이 위치를 잘못 잡았는-_-지.
제대로 성공도 못하고 튀긴 했습니다만.
(대체 어깨랑 옆구리는 왜 찔러보는건데!!!!!)
굉장히 기분이 나쁘고.
멍하고.
울고 싶고.
한 100m쯤 앞에 보이는 사람 한 무리가.
왜그리도 반가우면서도 원망스러운지.
퇴근하면서 이것저것 사들고 가던지라.
두 손이 무거워서.
제대로 그 녀석을 때리지도 못하고, 반항도 못하고.
고작 한 거라곤 몸을 미친듯이 휘저으면서 소리지른 거라니...
제가 한심하기도 하고.
(죽어라 패 버리고 거시기라도 찼어야 하는데!!!!!)
달아나는 그 녀석을 보아하니.
제대로 "꾼"이더군요. -ㅅ-
온 몸은 시커멓지, 얼굴엔 마스크 뒤집어 썼지.
게다가... 롤러블레이드 착용.
와... 아하하하하하하.
여튼.
남자 망신 다 시키는 녀석.
대다수의 착하고 건실한 남자분들까지 덩달아 [늑대]를 만드는 녀석.
지옥불에 떨어져 악마한테 평생 $$#%@^&$!!^^&&#%#$이나 당해랏!!!!!!!!
덧] 이제는 그 길을 걸어서 다니지 못할 것 같습니다... 에효.
택시비 왕창 깨지겠군아. (눈물)
혹시라도 이 블로그에 들려주시는 분들 중에.
마포구 성산동 부근에 사시는 여성분이 있으시다면.
주의를 요합니다!!!!! -ㅁ-
저를 덮친 거 보면, 얼굴/몸매 같은 걸 보지 않는 듯 하니... (먼산 -_)
덧] 안군 님의 호신술 포스팅을 실천하지 못해 안타깝습니다!!
두 손에 짐만 아니었어도!!!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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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본적, 들은적은 많지만 노상에서 저런짓을 하다니 꽤나 대담한 쓰레기인데요.
생일날 선물로 전기충격기나 가스분사기를 받으셔야 할듯. ㅇ_ㅇ)
얼마나 아리따우시면 *-_-* 저런일까지 당하시는건지. (잠시 딴소리)
어허허... 정말 제가 바로 소리를 지르면서 몸을 뒤틀어서 다행이었지요.
키가 5cm만 더 컸어도 제대로 당할 뻔 ㄱ-;;
엄마가 작게 낳아준 것을 감사히여겼습니다. ㅠ_ㅜ
(얼굴 안 보고 잡아먹는 부류인 거 같아요. 소근.)
정말 제대로 된 변태 ㅅㄲ군요.
인라인 취미를 가진 한 사람으로서 그렇게 악용하는 거 보니 역겨움이 마구 올라옵니다.
스케이트 차서 넘어뜨리면 마구 밟을 수 있었을텐데 ㅠㅠ
이런 사람들이야 말로 정말 욕 먹고 돌팔매 당해야 하는데 말이죠!
불쾌하시겠지만 툴툴 털어버리시고 담엔 그런 나쁜 넘들 만나지 않길 기도할게요~
그러니까요 ㅠㅜ
제가 두 손에 짐만 없었어도 발이라도 걸었을텐데... 와, 정말. -ㅁ-!!
절대로 그 길을 다니지 않을 거랍니다. 꼭 택시 탈 거에요 ㅠ_ㅜ 기본요금 뭐가 아깝다고... 에효...
이런 큰일을 당하실 뻔 했군요...정말 나쁜 놈이네요....허참.....
얼굴을 안가린다니 더큰일아닌가???(퍽...윽~~..ㅡㅡ;)
크흐흐... 모 님의 유명하신 말씀이 있죠.
'돼지 얼굴보고 잡아먹느냐-ㅁ-'
여튼... 저 놈 지옥가서 염라대왕님께 %%^&*#@^@^나 잔뜩 당했으면 좋겠습니다.
옆의 지옥탕에서 제가 박수치면서 좋아할 거에요!!!
큰일날뻔 하셨군요! 진짜 놀라셨겠어요..
무서웠겠네요. 휴.... 여자들이 살기가 참 위험하고 무서운 세상입니다ㅠㅠ
당분간 몸 조심, 마음 안정이 제일 중요하겠습니다.
ㅠ_ㅠ 어흑... 지금은 뭐... 정신적인 데미지는 거의 치유가 되었답니다.
든든한 보디가드를 챙겨다니는 센스!!!
롤러브레이드는 또 뭔가요 --
그 사람 참 웃기는 사람이네요 ;;
다음 부터 그런일 생기면 제게 콜~ 하세요 --;ㅋ
엄허 (..*) 우선 전번부터(쿨럭)!!
기동성까지 갖춘 '꾼'의 향기가 풀풀 나더라구요.
그러라고 부모님이 낳아주고 길러줬으려나... (머엉)
저는 미대입시 시절, 늦게까지 그림그리다 잠깐 학원 동생들과 얘기를 나누고 귀가하던 길에
그날따라 정말 그 길로 가기 싫었는데, 멀리 돌아가는 것이 싫어서 그냥 그 길로 귀가하다
성폭행 미수범을 만나 큰일 날 뻔한 적도 있어요. -_-^
제가 은근히 변태가 잘 꼬이는 스타일인지라... 경험담은 무수하지만 그 사건이 제일 가슴 철렁하고 기억에 오래 남네요.
아놔~ ㅠㅅㅠ
제발, 성욕은 혼자서 해결하세요!!! 애꿎은 사람한테 피해주고...
아이고... 루시 님 ㅠ_ㅜ 무사하셨다는 게 정말 다행이네요.
왜케 이상하고 꼬인 사람들이 있는 건지... 그냥 매일 열심히 살기도 힘든 세상에 말이지요... 에효.
다음에 BT를 만나면 아작을 내려고요+_+
전 집앞에서 왠 남자가 어깨에 손올리더니 점점 내려올라고하다가 딱걸렸어요
그사람은 제가 저녁에 실루엣이 자기 여자친구인줄알았던듯 -
하지만 전 ㅡㅡ 놀래서 ㄷㄷㄷ
이 XX놈아 ~~ 했더니 도망가더라구요 - 열심히 쫓아갔지만 달리기실력이 -_-
집에들어오고나서부터 심장이 쿵쾅쿵쾅 난리였어요
허 - 진짜 그 이후로는 그길다닐때 뛰어다녀요 -_-;; 아하하하
잡아서 경찰에 넘기고 싶어서 쫓아갔었지만- 사실은 무서운거죠 ㅜㅜ
ㅠ_ㅠ 정말 놀라셨겠어요. 에효;;;
그 남자분도 그렇지, 막 길가에서 여친을 덮-_-치는 걸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는 건가요!!!!
요즘 BT만난 후로 여기저기 커뮤니티에서 글을 보는데요.. 별 별 BT가 다 있더라구요 ㅠ_ㅠ
에효... 마음 같아서는 다 종로 네거리에 걸어놓고 찰싹찰싹!!!!
죄송합니다.. 웃을 상황은 아닌데.... 롤러브레이드에서 아침에 사무실에서 엎어졌습니다.
뭐.. 저도 나중에는 피식했어요.
얼마나 덮치고(?) 싶었으면 롤러 블레이드까지 꺼내 신고 다닐까... -ㅁ-a
세상에 별별 넘들이 다 있더라구욤...
우와 !! 대박 많다.. 리플들도... >ㅁ <
조심하세요 흑흑...
발톱냥님 발톱을 세우고 다니셔요 >< 변태가 접근하면 끓어버리는거예요;;
ㅎㅎ 본문에도 적었지만.
두 손 가득한 짐만 아니었어도...
썰어주는 건데 ㅠ_ㅜ
요즘에는 든든한 보디가드가 있어서 안심이에요. (웃음)
거기다 롤러브레이드는 또 뭔가요 -0-;;
순간 피식 웃음이 나왔어요 ;
별별 사람이 다 있구나 하고 말이죠;
그렇죠... =ㅁ=
저도 한 때 인라인 유저였기 때문에- 더욱더 화가 나요!
내 참...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