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무려 포스트를 두 개나 작성하네요.
신변잡기 썰렁개그 위주의 블로그 답게.
낚시에 대한 좋은 한시 한 편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_^*
한시 감상 GoGo~!!
아... 심오합니다.
역시 우리 선조들은 풍류를 아는 분들이셨...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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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정말.. 미스테리 책에 나오는 거대 오징어 같은 그런 거대 왕 물고기가 존재할지도 모르겠네요.
음.. 그럼 그 물고기는 혹시 식인물고기? -_-;;
농담이고요. ^ ^;;
그, 남자들만의 묘미라는 '낚시'를 저도 한번 다녀보고 싶어요. 조용히 있는 것도 체질에 맞는 일인지라, 책 읽으면서 낚시하면 안될까요? 후훗~
오오... 미스터리에 대해 지대한 관심이 있는 저로써는 루시야 님의 말씀을 가벼이 보고 넘길 수가 없네요 +_+/
저도 실물 낚시는 한 번도 해 본적이 없습니다만은, 블로그 뉴스에 송고할 때는 종종 낚시를 해 볼까... 하는 마음이 불끈불끈하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지한 내용인데 왜 이리 웃깁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헤헤;; 조선시대부터 낚시의 묘미는... 으뜸!!
저도 블로거 뉴스에는 사실 낚시하고 싶어져요..ㅠㅠ
애써 만든 기사가 오나전 처참하게 묻힐때.. 슬퍼져요..........ㅠㅠ
그쳐... 왠지 자극적인 제목을 붙여야만 사람들이 많이 눈여겨 본다는 거... 쩝;;
저야 뭐 한 사람이라도 더 제 글을 보았으면 하는 마음에 송고를 하는 것이니까 크게 신경쓰지는 않고 있어요 ^_^*
오히려 토마토 님 같은 한 명의 따스한 이웃 블로거 님을 만나는 게 더 기쁘거든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