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맞아, 톱냥이네 집 멍냥이들도 모두 한 살씩 다 먹었습니다. ^_ ^v
제일 어린 강&산 녀석이 두 살... 워, 워.
(그러나 몸집은 집에서 킹왕짱-ㅛ -a)
그러나 하는 짓은 작년이나 올해나 달라지지 않네요... = ㅛ=;;
여전히 정신없는 저희 집 아홉+@ 남매들 보여드릴게요.
(화질은 여전히... -_)
이 사진 직후에 어무니 강쥐들에게 테러당하심... T^T
어무니 무릎을 차지한 초코.
초코는 정확히 말하면 +@에 해당하는 녀석....
형부네 다섯 강쥐 중의 막내인데요.
설을 맞아 저희 집으로 마실왔습니다. (웃음)
패배자 들의 모습...
슬픈 눈으로 제 무릎이라도 노려보고자 하는 강이와.
애초부터 포기하고 지정좌석으로 돌아간 샘.
무릎에 대한 갈망은 이미 안드로메다 저 편으로 날아가버린 듯한 산이.
오늘도 여전히 아부지 무릎 꾹꾹이에 열중 중이신 우유 양...
새해를 맞아 더욱더 가열찬 꾹꾹이 행보를 보여주시느라 사진이 흔들흔들;;
이미 일곱 해를 지내오면서, 새해 따위는 신경쓰지 않는 해탈의 경지에 오른... 루카 군.
새해에도 언제나 두둑한 뱃살은 서비스 ♡
밤은 고양이들의 시간.
나름 색동 꼬까 옷을 입은 토나가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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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포스가 강하군요..^^
강한 포스..^^ 감사합니다.~~~~
마음이 홀가분 하신가요^^
전.. 감기몸살에 플러스 사랑니두 아프네요~~~~^^
그러길래..몰래간직한 사랑은 아프다는거 겠죠^^
이런이런... 저도 몰래 간직한 사랑 한 개가 가끔 저를 괴롭혀요... ㅠ0ㅜ
쑤욱 뽑아버리기에는 아직 소중히 간직하고 싶은 마음이랄까요... ^_^
건강 각별히 조심하세요... 이제 환절기도 다가올텐데...
아아 ' ㅁ') 우유양 귀엽수다.
가슴털 풍성풍성 + ㅅ+)
흐흐... 한마리 몰고가시지 말입니다! >ㅁ<b
부위 선정이 왠지..... 좀....... 거시기........ 한 것이............;; 뭐라고 말씀을 드려야 할지......
헉!! 제가 미처 캐치하지 못한 부분을!!!
안군님 므흣므흣? =ㅛ=+
그러나... 곤냥이의 가슴은 배에 더 가까우니... 쿨럭쿨럭 (웃음)
그냥 턱 아래 털 말씀하시는 거 맞겠죠? ;ㅁ;
어억.. 냥이까지 기르시는군요.
아주 제 염장을 확확 지르십니다;-_-^
후후... 한 마리 몰고 가셔요!!! >ㅁ</
한마리도 관리 힘들던데.
대단하십니다!!
뭐... 이미 제 손을 떠난 아이들이라... (먼산)
어무니, 아부지의 힘이지요!
잠자는 냐옹이들 보고 완전 눈이 +_+
센스있는 자막(?) / 해설(?)이 있었기에 더욱 빛이 났던 것 같아요~
ㅎㅎㅎㅎㅎ
참 부러워요~
후후... 사진이 더 있는데... 그건 나중에... (..*)
한 번에 다 올려버리면 밑천 빨리 떨어져서 장사가 어렵지요!!! =ㅁ=b
자꾸 그렇게 염장지르시면 확 톱냥님 집에 찾아가서 한마리 납치해올거에요~
그나저나 빨리 독립하고싶어지네요. 독립해서 냥이한마리 데려다가 흐흐+ㅅ+a
어머... 오늘 아침 어머니께서 마침 '루카 좀 어디 귀양보내고 싶다.'고 하셨는데... (물끄럼)
음....... 긴 댓글이 삭제된 후 의욕상실한 파토.......ㅠㅠㅠㅠㅠ
ㅠㅠ 요점은 동물들 넘 귀엽다.
청소하느라 어머니 고생하시겠다.
마지막 토나 사진 넘 깜찍하다.. 눈빛이 넘 사랑스럽다.. 등입니다.ㅠㅠ
아이고 저런... ㅠㅜ 기운 꼭 다시 차리시고요!!
저도 방금 댓글 다는데 갑자기 윈도우 창이 꺼지는 사태가 발생... ;ㅁ; 이 댓글 자리에 수맥이라도 지나가는 거 아닐까나요!!!
토나... 후후.... 열살 넘은 할머니 강쥐로는 안 보이죠? 전 아직도 토나가 아기같아요>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