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구리한 크리스마스가 지나고.
이제 내년이면 정말로 꺾-_-이는 2008년도군요.
늦은 포스팅이지만.
제 구리구리했던 크리스마스에 한줄기 빛이 되어준 녀석을 소개합니다.
오호라. 너는 무엇이더냐?
지인 분에게 크리스마스 당일 아침, 상자를 받았더랬습니다.
(찬조 출연하신 곤냥씌는 멀록'양'으로, 현재 함께 거주하고 있으십니다.)
상자를 살포시 열어보니.
요런 것이!!
(멀록양도 궁금하여 가까이 얼굴을...)
이 녀석의 정확한 정체를 알기 위해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요리보고, 죠리보고.
눈을 감았다 다시 떠 봐도.
이것은 과자집!!!
아행행...
(클릭하면 크게 보입니다. ^^)
잠시 동안 [헨젤과 그레텔]이 되어 보실까나요. ^_^*
어제 포스팅 취소... (..*)
아직 크리스마스는 살아있습니다. (웃음)
ps. 이 보잘것 없는 중생을 위하야.
밤을 새워가며 과자집을 만들어 준 지인 분께 사랑과 감사를.
ps2. 이 과자집은.
오늘 해체되어 [진실로] 동화 속 주인공이 될 예정입니다.
헨젤(?)과 그레텔의 입 안으로 슈욱-
이제 내년이면 정말로 꺾-_-이는 2008년도군요.
늦은 포스팅이지만.
제 구리구리했던 크리스마스에 한줄기 빛이 되어준 녀석을 소개합니다.
오호라. 너는 무엇이더냐?
지인 분에게 크리스마스 당일 아침, 상자를 받았더랬습니다.
(찬조 출연하신 곤냥씌는 멀록'양'으로, 현재 함께 거주하고 있으십니다.)
상자를 살포시 열어보니.
요런 것이!!
(멀록양도 궁금하여 가까이 얼굴을...)
이 녀석의 정확한 정체를 알기 위해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요리보고, 죠리보고.
눈을 감았다 다시 떠 봐도.
이것은 과자집!!!
아행행...
(클릭하면 크게 보입니다. ^^)
잠시 동안 [헨젤과 그레텔]이 되어 보실까나요. ^_^*
어제 포스팅 취소... (..*)
아직 크리스마스는 살아있습니다. (웃음)
ps. 이 보잘것 없는 중생을 위하야.
밤을 새워가며 과자집을 만들어 준 지인 분께 사랑과 감사를.
ps2. 이 과자집은.
오늘 해체되어 [진실로] 동화 속 주인공이 될 예정입니다.
헨젤(?)과 그레텔의 입 안으로 슈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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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전혀 구리구리한 크리스마스가 아닌걸요?
완전 부럽네요. 솜씨도 부럽고. 시간도 엄청 걸렸을 거 같은데...
캬~ 기분 진짜 좋으셨겠어요~ ^0^
흐흐흐...
그러나 휴무지옥당직천국 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ㅠ_ㅜ
ㅇㅇ 우와~~!!!! 끝내주네요,
저거 아까워서 어떻게 먹습니까.??ㅋ
먹지 않으면... 음식물 쓰레기가 ㅠ_ㅜ
그런데 아직 지붕도 다 못 먹었어욤;;
호옷~ 대체 저런 선물을 보내주신 지인은 뉘시란 말씀인지요~
어머, 완전 부럽습니다~!!
크흐... 그래서 곰팡이 날 때 까지 못 먹을 것 같아 걱정입니다.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