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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플 무서워요

'고양이'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8/04/17 사랑은 가고...? by 발톱냥 (15)
  2. 2008/01/10 이것은 무엇이다냥? by 발톱냥 (20)
  3. 2008/01/02 숨은 반려동물 찾기. by 발톱냥 (12)
  4. 2007/11/14 톱냥이네 猫族들... 초 귀여운 자는 모습!! by 발톱냥 (16)

이전에 보내드렸던-
엉망진창
우리 결혼했어요?! 의 슬픈 결말입니다...



짧은 BL 생활을 마치고!!
슬픈 별거에 들어간 그들.

루카와 구름!!

사용자 삽입 이미지

루카의 아련한 눈빛이 떠나간 사랑에 대한 아쉬움을 나타내는 것 같지 않나요?












구름이는 어떤가 한 번 보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세상이 우리의 사랑을 용납하지 않아, 지금은 헤어지지만... 우리 마음은 언제나 함께에요!





ps. 실은 그저 어머니께서 '둘이 한 박스에 몸 낑겨대는 게 불쌍하다.'며 박스를 두 개 놓아주었을 뿐인데. =ㅛ =
그래도 착한 루카, 자신이 알아서 더 작은 박스에 들어가 주는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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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첫눈e 2008/04/18 08:5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구름이라는 이름 웬지 털과 잘 어울리는... ㅋㅋㅋ

    • BlogIcon 발톱냥 2008/04/18 0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죠? >ㅁ<//
      원래 이름은 크림이였는데... 어머니가 딱 보시더니, "얘는 지금부터 (먹)구름이다!"라고 결정하셨더랬지요~

  2. BlogIcon 구차니 2008/04/18 09:5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갑자기 떠오른 생각
    2층 침대로 업그레이드 시켜주세요!!!

    아니. 그건 무게가.... 라는 리플이 우려되는 ㅋ

  3. BlogIcon 퍼니 2008/04/18 10:4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ㅋㅋ 난또 우리 결혼했어요 에서 누가 파경했는줄 알았습니다. ㅋㅋ 둘다 고양인가요? 재미있게 잘 봤네요 ^^

    • BlogIcon 발톱냥 2008/04/18 1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멀고먼 호주에서 날아오셨군요!! >ㅁ<//

      이 포스트는 그냥 뭐... 요즘 그 프로그램이 유행이라길래;; 어설프게 따라해봤습니다;;

      루카와 구름이는 둘 다 고양이고요. 일명 '개냥이'라고 하는 신족속(?)이랍니다. 므흣.

  4. BlogIcon 토이솔저 2008/04/18 12:0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푸하하하... 마지막 사진을 보니 웃음이 나오네요.
    그윽한 눈빛이라니!

    • BlogIcon 발톱냥 2008/04/18 1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실은 둘 다 반쯤 졸고 있는 모습이에요. ㅋㅋㅋ

      낮에 자고 밤에 어슬렁어슬렁 사고치는 데 열중하는 녀석들이라, 제 옆에는 항상 혼내기 용 회초리가...OYL

  5. BlogIcon Fallen Angel 2008/04/18 19:3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애들이 박스에.... 웅이도 한때 사과박스에서 생활했던적이...

    • BlogIcon 발톱냥 2008/04/19 1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희 애들은 생활용 박스가 많답니다;;

      요즘 주택장만하기 어렵다는데... 고양이들은 좋겠어요. (응?)

  6. 괴인 2008/04/19 02:1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더 작은 박스에 들어가는 거.. 실은 자기 몸에 꼭 맞는 사이즈를 좋아해서 아닐까? 샤도 커서 널널한 박스보단 어떻게 들어가는지도 신기할 정도로 작은 박스를 더 좋아하는 것 같던데.

    • BlogIcon 발톱냥 2008/04/19 1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럴거라고 생각해-

      그런데도 루카는 자기가 있는 박스에 구름이가 흘깃거리면 바로 자리를 비켜주더라고~

  7. BlogIcon 안군 2008/04/20 18:0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어휴 > ㅅ< 저 귀여운 털덩이들.

  8. BlogIcon 달빛효과 2008/05/20 16:2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털덩이털덩이...ㅎㅎ 만져보고 싶으면 모니터 쓰다듬지 않고
    대리만족이라도 우리 짧은털 고냥씨 미로를 마구 문질러봅니다..ㅋㅋㅋ
    근데 지 그루밍중이라고 막 짜증내요...ㅠ_ㅠ
    한마리에 너무 올인하다보니 정말 둘만 되어도 막 부럽네요..ㅠ_ㅠ
    한마리 뿐이면 한마리가 까칠할 때 어디 하소연할데도 없고..ㅠ_ㅠ

집에서 뒹굴던 톱냥이.
멍하니 주변을 둘러보다.

젤리로 추정되는 물체를 발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리보고. 죠리봐도.
쫀득한 젤리롤세~ 오호, 좋구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고냥 입안에 쏘옥 넣고 우물우물하고싶은 이 젤리의 주인은.

현재 동거중인 猫, 멀록양..
(톱냥이는 끝끝내 君이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어쨌든 양. 냥!)



어둑어둑한 곳에서 午睡를 즐기던 멀록양을 도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얼마 후에는 나를 떠나갈 ;ㅁ; 우리 멀록양.
행복해야 해!!!
톱냥 이모 잊어버리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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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안군 2008/01/10 23:2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아악 = ㅁ=)!!!!
    젤리!!젤리!!젤리!!젤리!!

    눌러보고 싶어요.
    만져보고 싶어요.
    낙서(?)하고 싶어요.

    환장하게 만드네요 이거. 하악하악.

    • BlogIcon 발톱냥 2008/01/11 1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캬하 >ㅁ</////

      눌르면 탱글탱글
      만지면 보송보송
      낙서하면 물려욤 =ㅛ=a

      크크... 집에 곤냥이 한 마리 몰고가세요~~~~

  2. BlogIcon Shine_ing 2008/01/11 03:1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어디가나요? 왜 이모를 잊지 말라고 하시나염 -ㅁ-)?

    • BlogIcon 발톱냥 2008/01/11 1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ㅠ_ㅜ지금 같이 살고 있는 친구가 데리고 있는 아이인데, 이제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가서... ;ㅁ;

      이모 잊으면 안 댓!!!!!

  3. BlogIcon Black Fog's 2008/01/11 08:5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아해해~+_+ 곧 가는구나..ㅠ 우유! 댈고와버렷!!! 보고싶댜 ㅋ

  4. BlogIcon July 2008/01/11 10:0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발이 참으로 깨끗해요 ~
    관리 짱 냥이~

    • BlogIcon 발톱냥 2008/01/11 1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쳐... 핑쿠색 +_+/

      곤냥이들 보면 참 신기해요... 하루종일 닦고빨고;;;
      그루밍 짱!!!!

      코도 핑쿠 귀도 핑쿠 발바닥도 핑쿠
      (그런데 잘 보시면 핑쿠 젤리 사이에 깜장 젤리도;;)

  5.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1/11 11:1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하하.. 고양이 발이 귀엽긴 참 귀여워요^^
    진짜 한번 만져보고 싶은데.. 길냥이들은 무서워서;;

    • BlogIcon 발톱냥 2008/01/11 1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크흐... 저희 집 아이들은 대부분 길냥 출신 업둥이라서!!

      언젠가는 토마토 님께 발을 살포시 허락할 아릿다운 냥이들이 있길 기원하겠습니다~

      아니면 시간 나실 때 저희 아이들 젤리라도 좀.. 어떻게.. (먼산)

  6. BlogIcon 블로커 2008/01/11 11:2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사진을 보면서 생각난 게임ㅇ ㅣ 있어요..

    곰발바닥, 고양이 발바닥, 곰발바닥, 개발바닥; ㅎㅎㅎ

  7. BlogIcon Fallen Angel 2008/01/12 22:3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우리집 야웅이는 까만 젤리인데 여긴 분홍 젤리네여...

  8. BlogIcon Doggie Poopy 2008/01/12 23:5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우와!!!!!!!!!!!!!!!!!!!!!!!!!!! 사진에서 완전 쫀득쫀득함이 느껴져요!
    근데 곧 떠나보내야 한다니 정말 아쉬우시겠어요. ㅠㅠ
    오늘 밤은 제 발바닥이나 만지며 자야...-0-;;

  9. BlogIcon Haru_burning 2008/01/16 19:5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우와 고양이 발바닥 너무 이뻐요 +_+
    제 아이콘도 고양이 발바닥이예요~ ㅎㅎ

    즐거운 하루되세요.

  10. BlogIcon 달빛효과 2008/03/06 22:1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악! 핑크젤리!
    미로는 델고와놓고 보니까 완전 혼합젤리 뿐이더라는...ㅋㅋ
    앗.
    불현듯.
    뒷발 확인..;; 아..오른발은 핑쿠젤리네요...;;; 꾀죄죄한....;;;;


    근데 미로가 가출한 3일...그때 까칠해진 젤리가 아직도 건조증이더라구요..ㅠ_ㅠ
    고냥이 젤리 로션도 있다고 하길래..."사람들 참 별걸 다....이렇게 말랑촉촉한데.." 했었는데
    지금 그거 어디서 파나 찾아댕기고 있다니까요..ㅡㅡ;
    미로가 그루밍 열심히 하니까 그냥 로션 바르면 안되겠다 싶지만요^^;

멍하니 있다가.
다음 즐보드를 둘러보니, 눈 내리는 날의 고양이(클릭하시면 새 창이 뜹니다.)라는 므흣한 사진 모음이 있더군요.

그래서 생각난 김에... 후다닥.


작년(벌써 작년이군요... 울먹T^T) 10월 경, 집에 갔다가 찍은 사진입니다.
사진 안에는 총 8마리곤냥(3마리) + 강쥐(5마리) 들이 포진해 있습니다.
찬조 출연은 저희 아홉 마리 반려동물들의 대모, 어머니 되시겠습니다. ^_^*




어디어디에 누가누가 있나, 눈 크게 뜨고 찾아볼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답 화면 보기



에에... 저희 집에는 총 9마리의 강쥐와 곤냥이 서식하고 있는데요.
한 마리는 어디로 갔냐고요???







바로 요기.
부엌 식탁에서 고독을 즐기는...
구름(곤냥) 되시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행행...
이 추운 겨울, 제 갈 곳을 찾지 못한 동물들이 많다는 것은 아시지요?
저희 집 아이들은 그나마 작은 집 한 켠에서 저희 가족들과 아웅다웅 지낼 수 있습니다만은...
불우이웃도 돕고, 불우동물들도 도웁시다!! ㅠ^ㅜ

적어도 버림받고 내쳐진 길거리에서라도, 당당히 사회 구성물로써의 한 자리를 내어줄 수 있는 분 안 계신지요?
길거리동물 TNR사업에 대한 도움을 기다립니다.
굽신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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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루시야닷컴 2008/01/02 21:4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저희 집 근처에 야밤에 돌아다니는 길냥이들이 많아요. 잡아다 기르고 싶지만, 어찌나 잽싸게 도망을 가던지...
    아가 냥이는 특히 데려다 키우고 싶어요. 추운데 어린 녀석이 고생이 많아요. -0-;

    • BlogIcon 발톱냥 2008/01/03 1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에고고... 업둥신이 오셔야 길냥이들이 안겨오는데 말이죠.

      슬슬 먹을 것을 줘 가면서 꼬시는... 쿨럭쿨럭;;;

      겨울에 날도 추운데.. 이 때가 제일 짠해요. ㅠ_ㅜ

  2. BlogIcon Black Fog's 2008/01/03 10:5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구름이 표정이 어서오세요~ 으흐흐흐~ 이런느낌

  3. BlogIcon Doggie Poopy 2008/01/03 11:2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집에 있으면 절대 심심하지 않으시겠어요~
    예전에 전 강아지 키웠었는데...시츄..녀석이 캠퍼스에서 가출(?) 했는데 누가 업어갔나봐요. ㅠㅠ
    고등학교 만우절에 그랬는데...(어머니께서 캠퍼스에 데리고 가셨다가...)
    섭 마치고 집에 왔더니 시츄 도망갔다고 해서 농담하지 말라고 웃고 넘겼다가 울고 넘겼다는...에흉..

    • BlogIcon 발톱냥 2008/01/03 1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런 ㅠ_ㅜ 시츄 녀석은 못 찾으셨나봐요... 워낙 예뻐서 누가 업어갔을지도...

      저희 집 애들은 모두 갈 곳 없는 녀석들이었답니다. 그래서 더 짠하고 예쁘게 보이는 걸지도 몰라요. ^^*

      집에 가면... 정신이 대략 혼미... 해 지죠. (웃음)

  4. BlogIcon 안군 2008/01/06 21:2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 ㅁ') 베리베리 부러워요. (침질질)
    저도 독립하면 동거묘 하나 길렀으면 하는 바램이라 으으으..

    • BlogIcon 발톱냥 2008/01/07 1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독립(?)하면서 동거묘/동거견 들을 모두 떼어놓고 나왔답니다. ㅠ_ㅜ

      흑.. 흑.. 독립하실 때는 반드시 반려동물 가능인지 확인해 주시는 센스!!

  5.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1/07 11:4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ㅋ.. 아홉놈(?) 이나 있다니.... 정신 없겠습니다.ㅋㅋ
    근데 너무 보고 싶어서 어찌 사시나요..

    • BlogIcon 발톱냥 2008/01/07 1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조만간 납치하러 갈지도 몰라요 ;ㅁ;/

      원래 한 마리에서 두 마리로 느는 건 어려운데요... 그 시점만 넘어서면... (먼산)

  6. BlogIcon 열혈팡이 2008/01/08 21:1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진짜 애정이 없으면 키우시기 힘들텐데요...대단하시네요
    저도 강아지를 좋아해서 키우고 싶은데 집에 할머니가 계셔서 키우기가 힘드네요 (할머니께서 기관지도 안좋으시고해서)
    복 많이 받으시겠어요, 아마 나중에 키우시던 동물식구들이 복을 가져다 줄 것 같네요..^^
    그리고 사진 잘보고 가요ㅎㅎ

    • BlogIcon 발톱냥 2008/01/09 1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하하... 뭐... 아이들이 복덩이 그 자체라서!!!

      블로그 잘 꾸미고 계신 것 같아 안심이에요 ;ㅁ;

      하도 [초대장 줬더니 어쨌다더라...] 라는 소리를 많이 들어서 초대장 보내드리면서도 걱정했거든요 ^^;;

      저는 이래저래 복이 많은 사람인가 봐요!!

내가 길고양이 TNR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처음으로 함께 하게 된 고양이가 길냥이 출신이었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루카를 시작으로 고양이들과 동거를 시작한 지 어언 6년.
젖도 채 다 못 뗀 듯한 얼굴로 까실한 털에 배짝 마른 몸을 했던 루카 녀석은.
지금은 거의 6kg에 육박하는 장대한 몸매를 자랑한다... 쿨럭;;

뭐- 우리 집 고양이들에 대해서는...
나중에 기회가 되면 한 아이씩 자세한 이야기를 하도록 하고. ^^*
오늘은 특별 Sleeping 모드 소개.
사진을 클릭하면 (그나마) 크게 보입니다.

출연진 : 루카(남, 집고양이, 6세)
            우유('여시'라고도 불림, 여, 터키쉬 앙고라,5세 추정)
            식빵(줄여서 '빵', 남, 터키쉬 앙고라, 6세 이상 추정)
            구름('먹'구름, 남, 페르시안 실버 태비, 3세 추정)

찬초 출연 : 아버지(남, 인간, 53년 생)
                토이(남, 犬族, 12세)

촬영 : 발톱냥(여, 猫妙인, 나이불명.. 이라고 주장;;)

카메라 기종 : SKY IM8300 (핸드폰 카메라 되겠습니다...)



우선 루카 자는 모습 볼짝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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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적으로 사람처럼 자는 것을 선호... 쫀득한 발바닥 젤리와 므흣한 뱃살은 보너스. *-_-*
수시로 사람의 학대의 손길을 타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만져라 모드로 자는 것을 알 수 있다.




상대적으로 우유의 자는 모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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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러코롬 엎어져 자는 것을 선호... 가끔 코를 파묻어 질식사 하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도...;;
평상시 최강 그루밍 단장으로 반딱반딱한 모습을 자랑하는 우유답게 자는 모습도 알흠다워 보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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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망가져 주시는 센스도 있는 것이다!! 캭캭캭 ㄱ-;;





우리 근엄대왕 식빵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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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테스크 & 요기 다니엘 자세를 선호하신다. 이유는 아무도 모른다.
가끔 앞발 뒷발을 헤깔리게 된다... 어디가 앞인 거니 ㅠ_ㅠ




구름이의 경우에는 막내이기 때문에, 형님들의 사랑을 받는다...
(우유는 천상천하 유아독존이므로...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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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루카의 사랑을 담뿍 받는 모습- 둘이서 꼬옥 껴안고 잔다. 아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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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식빵이와 함께 자는 모습- 둥글둥글 두 덩이의 고양이 꽃☆




마지막 보너스-
루카의 안하무인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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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션은 우리집 강쥐 토이군. 배경은 우리 아버지... 아버지, 죄송합니다!! 캭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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