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질대기 2탄입니다. (웃음)
여전히 보고싶으시면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보아주시고.
싫으시면 [뒤로가기 클릭] 부탁드립니다.
移社를 하기 전.
이력서에 사진을 넣어달라<<는 부탁에.
부랴부랴 넣을 만한 사진을 찾아보았습니다.
없더군요. ㄱ-;;;
그래서 이리저리 뒤지다가.
대학교 때 쓰던 학생증 발견.
(주민등록증 사진은 너무 안습이라...;;)
디카로 대충 찍어서 그림판으로 잘라 이력서에 찰딱 붙여 보냈더랬습니다.
이것은 제 고등학교 졸업 사진입니다.
학생증이 수난을 좀 겪어서 자체 스크래치도 많고, 똑딱이 디카로 찍어서 아슷흐랄... ( -_)
아, 참으로.... 난감. (웃음)
당시에 사진을 찍고 나서는 '아, 참 잘나왔다.'라고 만족했었는데.
지금 보니 거 참...
그래도 피부는 저 때가 확연히 나이스 샷. OTL
(아, 지금이 훨씬 낫다는 건 아니에요...;;;)
후후... 그러고 보니 저, 셀카 스킬 많이 발전했습니다. 엣헴.
이래서 오프 모임은 피해다니는 걸지도요. (웃음)
제게 고등학교 시절은 정말 찬란했었죠.
물론, 그 누구나 다 그랬겠습니다만은.
초등학교 때는(제 때 국민 -> 초등 과도기 =ㅛ=) 아무것도 모르고 학교를 다녔고.
중학교 때는 각종 반항부터 왕따까지 대충 시간 때우기 식이였고.
하지만 고등학교 시절에는.
정말 '학교 다니는 재미'가 무엇인지 알았던 때였죠.
제 결점과 결함까지 받아들여주고 지적해주며 함께 해 준 소중한 사람들이 있었으니까요.
제 인간관계의 시작은 고등학교 때 부터였다고.
감히 말할 수 있습니다.
제가 게을러서 자주 만나지도 못하고.
연락도 가뭄에 콩나듯 하고 있는 지금에도.
때 되면 절 찾아주고 안부를 물어주고 격려와 희망을 불어넣어주는 친구들이 있기에.
제가 건방지게도 아직까지 콧대를 세우며(?) 사회생활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아... 내 고등학교 시절을 돌려줘. T^T
덧] 어이 N군. 이 모습이 어딜봐서 모닝구 이시카와 리카를 닮은 거야? =ㅛ =a
여전히 보고싶으시면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보아주시고.
싫으시면 [뒤로가기 클릭] 부탁드립니다.
移社를 하기 전.
이력서에 사진을 넣어달라<<는 부탁에.
부랴부랴 넣을 만한 사진을 찾아보았습니다.
없더군요. ㄱ-;;;
그래서 이리저리 뒤지다가.
대학교 때 쓰던 학생증 발견.
(주민등록증 사진은 너무 안습이라...;;)
디카로 대충 찍어서 그림판으로 잘라 이력서에 찰딱 붙여 보냈더랬습니다.
이것은 제 고등학교 졸업 사진입니다.
학생증이 수난을 좀 겪어서 자체 스크래치도 많고, 똑딱이 디카로 찍어서 아슷흐랄... ( -_)
아, 참으로.... 난감. (웃음)
당시에 사진을 찍고 나서는 '아, 참 잘나왔다.'라고 만족했었는데.
지금 보니 거 참...
그래도 피부는 저 때가 확연히 나이스 샷. OTL
(아, 지금이 훨씬 낫다는 건 아니에요...;;;)
후후... 그러고 보니 저, 셀카 스킬 많이 발전했습니다. 엣헴.
이래서 오프 모임은 피해다니는 걸지도요. (웃음)
제게 고등학교 시절은 정말 찬란했었죠.
물론, 그 누구나 다 그랬겠습니다만은.
초등학교 때는(제 때 국민 -> 초등 과도기 =ㅛ=) 아무것도 모르고 학교를 다녔고.
중학교 때는 각종 반항부터 왕따까지 대충 시간 때우기 식이였고.
하지만 고등학교 시절에는.
정말 '학교 다니는 재미'가 무엇인지 알았던 때였죠.
제 결점과 결함까지 받아들여주고 지적해주며 함께 해 준 소중한 사람들이 있었으니까요.
제 인간관계의 시작은 고등학교 때 부터였다고.
감히 말할 수 있습니다.
제가 게을러서 자주 만나지도 못하고.
연락도 가뭄에 콩나듯 하고 있는 지금에도.
때 되면 절 찾아주고 안부를 물어주고 격려와 희망을 불어넣어주는 친구들이 있기에.
제가 건방지게도 아직까지 콧대를 세우며(?) 사회생활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아... 내 고등학교 시절을 돌려줘. T^T
덧] 어이 N군. 이 모습이 어딜봐서 모닝구 이시카와 리카를 닮은 거야? =ㅛ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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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크다.. 하악하악.. >ㅁ < ㅎㅎㅎ
요즘, 일배우느라 정신이 없네요..
그래도 항상 방문해주시고, 댓글에 힘을..ㅎㅎㅎ
아자아자!!
저 눈이 크시다고 생각하는 겁니까, 정녕?
에이. 입술에 침 바르셨쎄여? (웃음)
입사 초기에는 다들 그렇죠. 저도 그랬는 걸요.
아마 한 일년쯤 후에는 담배 한 대 입에 물고 후~ 하면서 추억할 수 있게 될 거에요. (정말? ㄱ-)
뭐, 힘 내자구요!!!
오우. 미녀!!
이러시면... 곤란합니다. ㅠㅠ
입술에 침은 꼭 바르고!! 말씀해 주세요. (웃음)
오우. 묘녀!
오호라. n모군은 '오리녀'라고 했었는데... OTL
妙녀입니까, 猫녀입니까?
어느쪽이든 전 좋습니다!
제목만 보고 미녀는 괴로워의 한 대사가 생각 났었답니다 ㅎㅎ
아, 저는 미녀는 괴로워를 자세히 본 적은 없어서;;
대사가 어땠나요? ;ㅁ;
호~ 다른걸~ 요즘이랑 ㅎㅎ 대학교대 학생증이 보고싶구나~
어이, 저게 대학교 때 학생증이라니까! ㅋㅋ
오호~~~~
얼굴공개는 아직 전 미궁속~!
용기 대단합니다.^^
저도 아직 미궁속이에요 ㅎㅅㅎ
오늘 공개(?)한 사진은 low퀄리티의 급보정 사진이라는 거!!!!!
게다가 이게 몇년전인지... @_@
용기가 정말 대단(!)하십니다. :)
근데 정말 미인이세요. 인정 인정!
입에 침은 충분히 발랐답니다~ 퍽! -_-;; (노.. 농담이에요.;;)
ㅎㅎ 입술에 침 바르신 것 인정!!! >ㅁ<b
뭐. 사진이니까요.
영혼이 담긴 것이긴 하지만, 아주 작은 조각정도는 보여드려도 괜찮겠죠? (웃음)
미모~~~~~~~~~~~~!!!!!!!!!!!!!!!!!!!!
근데 얼굴 공개는 정말 대단하시네요^^
전 인터넷에서는 절대 얼굴 공개하기 싫던데...
뭐.. 그닥 유명인사는 아니지만 재수가 없으면 뭔일이 생길지^^;;
저게 제 얼굴일까나요 =ㅛ=a
후후후후후후... 진실은 어둠 속에.
사실 나 R모군인데 ..뭐 그건 둘째치고
저런 상태의 파일을 올려놓으면 -_-...
리카는 둘째치고 일단 선명한거라도 좀..
좋은사진 많이 갖고 있으면서 왜그러셍
7년전 찍었던 뽀송뽀송한 피부의 발톱님 사진 드릴까여? *^^*
n모군이나 r모군이나 그게 그거궁...
좋은사진 = 각도good + 보정good << 이런 거 말하는 거야?
덧] 그 사진은.. 좀... 이제 버릴 때가 되지 않았니 ㅠ_ㅠ
언제까지 그 사진으로 우려먹을래;;;
저도 고등학교 졸업 사진이 그나마 제일 봐줄만 하더군요...쿨룩~
개인적으로 저 때가 가장 찬란하게 빛나는 시기가 아닐지... 하는 생각이 들어요. (웃음)
으하하 = ㅅ=) 마녀 오타.
魔女.... 아 좋다. =ㅛ=b
오홋..얼굴공개시군요!
고등학교라 하니..저는 고등학교적 추억이 기억나네요..ㅠ
그쵸.. ㅠㅠ
저도 실은 고등학교 때 추억을 주절거리려다가, 친구들의 프라이버시 상... 패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