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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02/09 새해, 언제나처럼. by 발톱냥 (16)
  2. 2007/11/23 귀여운 강아지들 성장 모습 보실래요? by 발톱냥 (12)

새해를 맞아, 톱냥이네 집 멍냥이들도 모두 한 살씩 다 먹었습니다. ^_ ^v
제일 어린 강&산 녀석이 두 살... 워, 워.
(그러나 몸집은 집에서 킹왕짱-ㅛ -a)



그러나 하는 짓은 작년이나 올해나 달라지지 않네요... = ㅛ=;;
여전히 정신없는 저희 집 아홉+@ 남매들 보여드릴게요.
(화질은 여전히...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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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과 산이, 강이, 토이가 어무니의 무릎을 두고 경쟁하는 현장입니다.
이 사진 직후에 어무니 강쥐들에게 테러당하심...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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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무니 무릎을 차지한 초코.
초코는 정확히 말하면 +@에 해당하는 녀석....
형부네 다섯 강쥐 중의 막내인데요.
설을 맞아 저희 집으로 마실왔습니다. (웃음)





패배자 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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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눈으로 제 무릎이라도 노려보고자 하는 강이와.
애초부터 포기하고 지정좌석으로 돌아간 .
무릎에 대한 갈망은 이미 안드로메다 저 편으로 날아가버린 듯한 산이.






오늘도 여전히 아부지 무릎 꾹꾹이에 열중 중이신 우유 양...
새해를 맞아 더욱더 가열찬 꾹꾹이 행보를 보여주시느라 사진이 흔들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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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일곱 해를 지내오면서, 새해 따위는 신경쓰지 않는 해탈의 경지에 오른... 루카 군.
새해에도 언제나 두둑한 뱃살은 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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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은 고양이들의 시간.






나름 색동 꼬까 옷을 입은 토나가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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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을래, 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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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발톱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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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티아 2008/02/09 22:1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오~~~포스가 강하군요..^^
    강한 포스..^^ 감사합니다.~~~~

    마음이 홀가분 하신가요^^
    전.. 감기몸살에 플러스 사랑니두 아프네요~~~~^^

    그러길래..몰래간직한 사랑은 아프다는거 겠죠^^

    • BlogIcon 발톱냥 2008/02/10 1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런이런... 저도 몰래 간직한 사랑 한 개가 가끔 저를 괴롭혀요... ㅠ0ㅜ
      쑤욱 뽑아버리기에는 아직 소중히 간직하고 싶은 마음이랄까요... ^_^

      건강 각별히 조심하세요... 이제 환절기도 다가올텐데...

  2. BlogIcon 안군 2008/02/09 22:1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아아 ' ㅁ') 우유양 귀엽수다.
    가슴털 풍성풍성 + ㅅ+)

  3. BlogIcon cro  2008/02/11 10:4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어억.. 냥이까지 기르시는군요.
    아주 제 염장을 확확 지르십니다;-_-^

  4. BlogIcon keiruX 2008/02/12 01:4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한마리도 관리 힘들던데.
    대단하십니다!!

  5. BlogIcon Doggie Poopy 2008/02/12 10:1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잠자는 냐옹이들 보고 완전 눈이 +_+
    센스있는 자막(?) / 해설(?)이 있었기에 더욱 빛이 났던 것 같아요~
    ㅎㅎㅎㅎㅎ
    참 부러워요~

    • BlogIcon 발톱냥 2008/02/12 1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후후... 사진이 더 있는데... 그건 나중에... (..*)

      한 번에 다 올려버리면 밑천 빨리 떨어져서 장사가 어렵지요!!! =ㅁ=b

  6. BlogIcon Cro 2008/02/13 20:1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자꾸 그렇게 염장지르시면 확 톱냥님 집에 찾아가서 한마리 납치해올거에요~
    그나저나 빨리 독립하고싶어지네요. 독립해서 냥이한마리 데려다가 흐흐+ㅅ+a

  7.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2/15 22:2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음....... 긴 댓글이 삭제된 후 의욕상실한 파토.......ㅠㅠㅠㅠㅠ

    ㅠㅠ 요점은 동물들 넘 귀엽다.
    청소하느라 어머니 고생하시겠다.
    마지막 토나 사진 넘 깜찍하다.. 눈빛이 넘 사랑스럽다.. 등입니다.ㅠㅠ

    • BlogIcon 발톱냥 2008/02/15 2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고 저런... ㅠㅜ 기운 꼭 다시 차리시고요!!

      저도 방금 댓글 다는데 갑자기 윈도우 창이 꺼지는 사태가 발생... ;ㅁ; 이 댓글 자리에 수맥이라도 지나가는 거 아닐까나요!!!

      토나... 후후.... 열살 넘은 할머니 강쥐로는 안 보이죠? 전 아직도 토나가 아기같아요>ㅁ<

반려동물과 함께 한다는 것은 큰 용기를 필요로 한다고들 말한다.
하지만 나와 내 가족의 경우에는 그냥 숨 쉬는 것처럼 자연스러운 일이 되어버렸다.

공기가 없으면 숨을 쉴 수 없듯이.
우리 가족에게 있어 반려동물들은 이제 살아가기 위한 필수조건이다.
동물과 인간으로서가 아닌, 가족으로서.

오늘 내가 이 포스트를 쓰는 이유는 우리 가족의 막내 두 녀석을 소개하기 위해서다. ^^

이름 : 강이(남)
         산이(남)
출신 : 아메리칸 코카스파니엘 / 안양시
나이 : 이제 갓 돌을 지난 녀석들.
성격 : 똥꼬발랄, 사고뭉치, 애교만땅



이 녀석들은 갑자기 하늘에서 내려와 우리집에 왔다... 라는 건 거짓이고. ^^;;

네 마리의 강아지를 출산한 어미개가 죽었다.
갓난쟁이들을 감당할 수 없었던것으로 보이는 주인이 탯줄도 안 끊어진 강아지들을 길에 내몰았다.
네 마리의 강아지들은 장난꾸러기 아이들의 손에 휘둘리고 있었다.
그 모습을 지나가다 우연히 보신 우리 어머니의 지인 분께서 구조.
네 마리 중 몸 상태가 좋지 않던 두 마리가 우리 집으로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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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우리 집으로 왔을 때의 강이, 산이. 눈만 겨우 떴을 뿐 앞도 분간 안 되는 상태다.>


특히 산이는 열이 많이 올라 있는 상태여서 어머니가 걱정을 많이 하셨다.
'더 이상 반려동물의 수를 늘리지 말자.'라고 하셨던 아버지도... 매일 강아지들의 상태를 살펴보셨더랬다. (웃음)


다행히도 강이, 산이는 몸 상태가 나아져서 무럭무럭 자라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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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강아지의 필수 조건. 어릴 때는 무조건 잔다.
사진 순서대로 왼편은 강이, 오른편은 산이... 라고 멋대로 생각 중.


다 큰 고양이 보다도 조그맣던 아이들... 어머니가 크고 건강하게 자라라고, 강/산 이라는 이름을 지어줬다.
(어머니는 나중에 후회하셨다. 집안을 다 무너트리겠다고.-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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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눈도 뜨고 고개도 발딱발딱... 이름을 부르면 저렇게 둘이서 고개를 깡총하니 들고 반짝반짝.
왼편이 산이, 오른편이 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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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자라는 모습이 눈에 띄게 드러난다.
위의 천사같이 자는 모습과 동일한 거리, 동일한 각도에서 찍은 사진인데.
얼굴 크기가... 후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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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이들이 위 사진에서 오밀조밀 고개를 내밀던 아이들과 동일犬이다... OTL
우리 가족들의 바램대로, 정말 잘 자라주고 있다. (아직 다 안 컸다... 헐헐)
왼편이 산이, 오른편이 강이.
이 때 부터 둘의 얼굴과 성격차이가 확연히 드러나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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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는.
여성스러운 얼굴형에 애교만땅 발광쟁이로 자라났다.
몸집도 (형인 주제에) 산이보다 상대적으로 작고.
욕심도 많고 질투도 심하다.
눈이 커서 야단이라도 치면 눈물이 그렁그렁 맺히는 통에.
일전에 내 NDSL용 메모리를 아작내고도 무사통과.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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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는.
남성스러운 얼굴형에 과묵만땅 포스쟁이로 자라났다.
몸집은 그야말로 산과 같고, 좋다고 달려드면 사람 하나 잡는 건 우습...(쿨럭)
뭐든지 형과 함께 하는 것이 가장 즐겁다고 여기는 배려심 가득 멋쟁이.
그러면서도 어머니, 아버지의 손길을 차지하기 위해서는 양보란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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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애교가 철철 흐르다 못해 넘치는 강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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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조용히 우리 가족 곁을 지키는 (척하는) 산이 덕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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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은 언제나 행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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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은 이 땅에 인간에게 버림 받는 생명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이 지구에서 살아가는 한, 지구 상의 모든 생명은 존중받고 보호받아야 합니다.
이미 버려진 동물들에게도 이 세상을 살아갈 주인으로서의 권리가 있습니다.
길거리 동물 TNR 사업에 힘을 실어 주세요.
[妙猫한 일상/妙猫한 송고] - [함께 사는 삶] 길거리동물 TNR사업에 대한 도움을 기다립니다.

모두가 다 함께 행복해 질 수 있는 그날 까지, 도움을 주실 분들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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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발톱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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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달걀 2007/11/23 18:3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어휴 귀엽다 귀여워힝 ㅎㅎㅎ 아주 똥꼬발랄하게 잘크셨고마잉

  2. BlogIcon 루시야닷컴 2007/11/28 12:3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어머, 너무 사랑스러워요. >ㅂ<

    저도, 어릴 적에 (몇살 때더라.. 초등학생인가 그 이전인가 그랬을 거에요.) 집 근처 어디에선가 깨갱거리는 소리가 들려서 겨우 찾아낸 상자! 그 안에 강아지가 있더라고요. 병이 들어서 주인이 내다버린 듯 했지요. 그녀석 데리고 집에 왔는데, 저희 어머니도 지극 정성으로 같이 돌보아 주셨습니다. 그런데, 제 희망은 온데간데 자취를 감춰버리더군요. 녀석이 뭐가 급했는지 급기야 하늘나라로 가버렸습니다. ㅠㅅㅠ

    그래도, 발톱냥님이 거두신 아가들은 무럭무럭 잘 크는 것 같아 기분이 좋네요. 이 기사를 보니 가엽은 그 녀석이 그립습니다.

    • BlogIcon 발톱냥 2007/11/28 1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고... 그런 일이 있으셨군요. ㅠ_ㅜ
      저희 집도 어머니나 아버지께서 동물을 워낙 좋아하시는터라 가끔 그런 유기견들이 들어오고는 하는데요.
      아프다는 이유만으로 버린 전 주인도 원망스럽고... 며칠을 살지도 못하고 져 버리는 유기견들도 원망스럽고... 그렇더라고요.
      제발 하나의 생명을 하찮게 여기지 않았으면 해요. ^^ 루시야 님 처럼요.
      루시아 님이 돌봐주셨던 강아지는 분명 천국에서 힘차게 뛰어놀고 있을 것이랍니다.

  3. BlogIcon 파란토마토 2007/12/13 01:5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악.!!!!!!!!!!!!!!!!!!!!!!!!!!!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


    너~~~~~~~~무 귀엽습니다ㅠㅠㅠ
    제가 너무 좋아하는 뭉퉁한 외모의 강아지들이네요.. 흑흑..

    웃기기도 하고 뭔가 찡합니다.ㅋ

    • BlogIcon 발톱냥 2007/12/13 1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귀엽죵...
      사진은 원래 잘 보이는데... 오늘 갑자기 엑박이네요;;
      티스토리가 좀 이상한가;;;;;

      사진 다시 찾아서 올려볼게욤.

  4. BlogIcon 파란토마토 2007/12/13 01:5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근데 사진 중에 엑박이 좀 많습니다.
    암튼.. 쟤들은 요즘 어떻게 사나요?

    • BlogIcon 발톱냥 2007/12/13 1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잘 살고 있죵...
      저희 아부지께서 매일매일 차에 태워서 출퇴근...
      자식보다 낫다고 하십니다. (웃음)

  5. BlogIcon 안군 2008/01/19 14:2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개는 그닥;
    귀엽고 충성스러운건 좋은데 가끔씩 바보 같아 보여서;;
    친구 기르는거 보니까 혼나도 마냥 주인 좋다고 달려드는게 -_-;;

    • BlogIcon 발톱냥 2008/01/19 16:26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 게 또 멍멍씌들의 매력인게죠 >ㅁ<b

      어릴 적 거실에서 소꿉놀이 하면서 멍멍씌들을 숨도 못쉬게 했던 저로써는 뭐... -ㅁ-*

      귀찮게 하면 다 죽었스-

  6. BlogIcon cro  2008/01/20 02:3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와 강아지 키우시는군요. 부럽습니다.
    어릴 적 동생이 집에 오면서 사온 병아리를 키운적이 있었는데 그 작은 몸집에서 알람시계를 뛰어넘는
    엄청난 소리로 삐약삐약거리더군요.. 덕분에 저는 아침마다 일찍 깨곤 했었죠.

    앞 베란다에서 잘 자라던 녀석이었는데 저와 식구들의 무관심으로 굶어죽은 사태가;;;

    종종 그때 생각을 하면서 함부로 동물을 키우지말자는 생각을 갖게 됬었죠.

    평생 책임질것처럼 키우기 시작하다가 좀 귀찮아지면 버리는 그런 몰상식한 사람들이 너무 많은것같아요.
    자신의 사소한 불편함은 생각하면서 왜 버리는 동물들의 입장은 생각하지 못하는건지-_-

    길거리 동물들을 생각하다보니 나는 반려동물을 버리는 그런 인간이 되지말자는 생각에 무턱대고 쓴 글인데 너무 주저리주저리 난잡한 댓글이 되어버렸군요=_=a

    • BlogIcon 발톱냥 2008/01/21 1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저도 병아리 키우다가 밟-_-고 그랬던 기억이...

      맞아요. 제가 속해있는 반려동물 커뮤니티에서는 가장 중요시 하는 것이 [책임감]이랍니다.

      어린 반려동물이 귀여워서, 반려동물을 들일 당시에는 내가 넉넉해서 덥석 안아오고는.

      나중에 크니 징그럽다, 내가 불편하다 등등등... 에효.

      사람하고는 비교하지 말라는 분들도 있지만, 만약 자신의 자녀가 커서 징그러워-_-지고 돈도 많이 들고, 아프다고 하면 덥석 버릴 건지...

      생명은 다 소중한 것인데 말이죠.

      좋은 댓글 감사드려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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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좀 정신이 없네요. ㅠ_ㅠ 원래 한 달 정도만 쉬어야지 했는데... 아무래도 11월까지 쭈욱 쉬어줘야 할 듯 합니다. 머리도 복잡하고 일도 복잡하고. 아하하... 날씨가 점점 사람을 말려죽이는데, 다들 건강하게 잘 지내..

음. 음.
음. 음. 2008/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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