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톱냥은... 누구일까요?
妙猫한 별나라에서 온 거 같아요.
언제쯤이면 우리 별로 돌아갈 수 있을 까요?
날 좀 데려가 줘...
• 발톱냥 동네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하지만 결국, 언제나 그렇듯이.
잡다한 신변잡기를 그럴싸한 말로. 아니.
그냥 감상으로, 애상으로 포장한 글들이 많아요.
다 그런거죠. 훗.
• 발톱냥은 어디서... 무엇을 하고 노나요?(지구별 한정)
(지금은 겨우 다시 타오르기 시작하는) T
(겨우 졸업한) 서울 모 대학교 국어교육과 '01학번'.
(지금은 살고 있지만 언제 어떻게 될 지 모르는) 경기도 안양시 모처의 '가족' 소속 막내.
(아직 새내기 초짜지만) 모 회사 어둠의 소속-_-을 떠나...
(여전히 새내기 초짜인) 모 회사 빛의(?) 소속 신규 게임 기획팀 막내.
• 발톱냥의 아픔... 은 무엇일까요?
결국 지켜내지 못해 항상 미안한, 영원한 내 아이... '命'
그리고 또...
• 발톱냥의 기쁨... 은 무엇일까요?
우리 猫族들...우유, 빵, 구름, 루카.
요즘엔 살아있다는 것 자체를 기뻐하고 있...
• 발톱냥을 만나고 싶으시다고요...?
http://catclow.tistory.com
http://catclow.egloos.com
(그나마 가장 빠르고 확실한...)
http://w
(다시 열었다. 사진 대박...)
길 가다 마주치면 인사 (제일 확실한.)
M
아직도 블로그는 쉬고 있습니다. :)
2008/07/15
음. 음.
2008/05/18
대전 여행기03 - 다시 만나서 반가워 & 공포의 대전동물원01
2008/05/06
대전 여행기02 - 초컬릿에 빠지다.
2008/05/06
대전 여행기01 - KAIST 잠입 미션.
2008/05/06
사랑은 가고...?
2008/04/17
우리 결혼했어요?!
2008/04/16
노애 양과 나한 군. 회사 입성.
2008/03/05
새해, 언제나처럼.
2008/02/09
부산시 강서보호소의 만행을 고발하는 청원에 서명해 주십시오.
2008/01/25
에버랜드 다녀왔... OTL
2008/05/05
동물의 숲. 점점 느긋해지고 있습니다.
2008/05/05
이번에는 남대문 출타☆
2008/04/20
놀러오세요. 토토의 오래된 물건들이 있는 곳으로.★
2008/04/15
동물의 숲. [묘&묘 마을]의 밤은 깊어가고...
2008/04/09
어린이들을 구해주세요! Save The Children.
2008/04/23
국사 과목 선택, 안 한다고?
2008/03/04
AnyBGM 환불 조치 중, 잠수타다?
2008/02/27
AnyBGM 환불 정책 문제 있다.
2008/01/24
휴면계좌, 조회해 보셨어요?
2008/01/07
아직도 블로그는 쉬고 있습니다. :) 2008/07/15
일이 좀 정신이 없네요. ㅠ_ㅠ 원래 한 달 정도만 쉬어야지 했는데... 아무래도 11월까지 쭈욱 쉬어줘야 할 듯 합니다. 머리도 복잡하고 일도 복잡하고. 아하하... 날씨가 점점 사람을 말려죽이는데, 다들 건강하게 잘 지내..
[누적 시간] 게임 개발 시의 관점에서. 2008/05/07
제 블로그에 자주 놀러와주시는 토이솔저 님께서 좋은 주제를 던져주셨습니다. (굽신굽신) 누적 시간(cumulative time)이라는 주제인데요. 토이솔저 님의 정의에 따르면, 이 누적 시간이라는 녀석(웃음)은, [하나의 온라..
대전 여행기03 - 다시 만나서 반가워 & 공포의 대전동물원01 2008/05/06
대전 여행... 1박 2일의 짧은 여정이었는데도. 한 일은 참 많네요;; 숙소를 큰이모 댁으로 정한 지라. 초컬릿 가게를 나와서 큰이모 댁으로 고고싱. 한참 헤맸습니다. OTL 주변이 변해도 너무 변했더군요... 유성고등학교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