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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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네슬리
2008/05/13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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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이에요 ㅎㅎ
밑에 분 글 보고 정말 웃었답니다 ㅋㅋ
저도 다른 블로그가서 한번 기회가 되면 따라해봐야 겠어요 ㅎㅎ
좋은 밤 되세요 ^^ -
구차니
2008/05/09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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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고냥이의 승인을 무시하고 있는 글입니다.
냐하하. 게임은 쉬우면 재미 없다고 한 데부캣의 모 실장님 처럼 적당한 난이도와 노가다를 배제한 게임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이 들곤하지만, 결국에 ranking 시스템 하나로 평정해버린 스타크래프트 래더 는
결국에는 훼인만이 살아 남을수 있는 민족성(이라고 하면... OTL)을 지닌 국민의 문제가 아닐까 라고도 생각이 됩니다.
머.. 남을 짓밟지 않고 같이 상생할수 있는 법을 가르치지 않고 경쟁만을 가르친 현재로서는
그 이상의 깨달음을 얻지 않는 이상에는 평범한 사람으로서는 당연한 선택일수 밖에 없어 보이는 씁쓸한 현상이긴 하지만 말이죠.
전 2박 3일 땡땡이 치고 9시간 x 2 연타로 전반기 받으러 갑니다(화요일날 ㅋ) -
티아
2008/05/07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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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작에 국가에 부름을 8시간 소화하고 왔네용.ㅎㅎ 진작에.
아음~ 외로움에..몸서리 쳐지는 날...
드뎌 과제의 지름신과 대화를 해야하겠군요. 지름신 강림하셨도다..
밤마다 외로움. 음..이거 어디다 풀죠?^^
음하핫. 나는야 외로움에 떨고있는 1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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