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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플 무서워요

'妙猫한 재미/妙猫한 아이들'에 해당되는 글 15건

  1. 2008/04/17 사랑은 가고...? by 발톱냥 (15)
  2. 2008/04/16 우리 결혼했어요?! by 발톱냥 (13)
  3. 2008/03/05 노애 양과 나한 군. 회사 입성. by 발톱냥 (10)
  4. 2008/02/09 새해, 언제나처럼. by 발톱냥 (16)
  5. 2008/01/25 부산시 강서보호소의 만행을 고발하는 청원에 서명해 주십시오. by 발톱냥 (12)

이전에 보내드렸던-
엉망진창
우리 결혼했어요?! 의 슬픈 결말입니다...



짧은 BL 생활을 마치고!!
슬픈 별거에 들어간 그들.

루카와 구름!!

사용자 삽입 이미지

루카의 아련한 눈빛이 떠나간 사랑에 대한 아쉬움을 나타내는 것 같지 않나요?












구름이는 어떤가 한 번 보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세상이 우리의 사랑을 용납하지 않아, 지금은 헤어지지만... 우리 마음은 언제나 함께에요!





ps. 실은 그저 어머니께서 '둘이 한 박스에 몸 낑겨대는 게 불쌍하다.'며 박스를 두 개 놓아주었을 뿐인데. =ㅛ =
그래도 착한 루카, 자신이 알아서 더 작은 박스에 들어가 주는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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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첫눈e 2008/04/18 08:5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구름이라는 이름 웬지 털과 잘 어울리는... ㅋㅋㅋ

    • BlogIcon 발톱냥 2008/04/18 0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죠? >ㅁ<//
      원래 이름은 크림이였는데... 어머니가 딱 보시더니, "얘는 지금부터 (먹)구름이다!"라고 결정하셨더랬지요~

  2. BlogIcon 구차니 2008/04/18 09:5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갑자기 떠오른 생각
    2층 침대로 업그레이드 시켜주세요!!!

    아니. 그건 무게가.... 라는 리플이 우려되는 ㅋ

  3. BlogIcon 퍼니 2008/04/18 10:4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ㅋㅋ 난또 우리 결혼했어요 에서 누가 파경했는줄 알았습니다. ㅋㅋ 둘다 고양인가요? 재미있게 잘 봤네요 ^^

    • BlogIcon 발톱냥 2008/04/18 1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멀고먼 호주에서 날아오셨군요!! >ㅁ<//

      이 포스트는 그냥 뭐... 요즘 그 프로그램이 유행이라길래;; 어설프게 따라해봤습니다;;

      루카와 구름이는 둘 다 고양이고요. 일명 '개냥이'라고 하는 신족속(?)이랍니다. 므흣.

  4. BlogIcon 토이솔저 2008/04/18 12:0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푸하하하... 마지막 사진을 보니 웃음이 나오네요.
    그윽한 눈빛이라니!

    • BlogIcon 발톱냥 2008/04/18 1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실은 둘 다 반쯤 졸고 있는 모습이에요. ㅋㅋㅋ

      낮에 자고 밤에 어슬렁어슬렁 사고치는 데 열중하는 녀석들이라, 제 옆에는 항상 혼내기 용 회초리가...OYL

  5. BlogIcon Fallen Angel 2008/04/18 19:3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애들이 박스에.... 웅이도 한때 사과박스에서 생활했던적이...

    • BlogIcon 발톱냥 2008/04/19 1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희 애들은 생활용 박스가 많답니다;;

      요즘 주택장만하기 어렵다는데... 고양이들은 좋겠어요. (응?)

  6. 괴인 2008/04/19 02:1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더 작은 박스에 들어가는 거.. 실은 자기 몸에 꼭 맞는 사이즈를 좋아해서 아닐까? 샤도 커서 널널한 박스보단 어떻게 들어가는지도 신기할 정도로 작은 박스를 더 좋아하는 것 같던데.

    • BlogIcon 발톱냥 2008/04/19 1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럴거라고 생각해-

      그런데도 루카는 자기가 있는 박스에 구름이가 흘깃거리면 바로 자리를 비켜주더라고~

  7. BlogIcon 안군 2008/04/20 18:0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어휴 > ㅅ< 저 귀여운 털덩이들.

  8. BlogIcon 달빛효과 2008/05/20 16:2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털덩이털덩이...ㅎㅎ 만져보고 싶으면 모니터 쓰다듬지 않고
    대리만족이라도 우리 짧은털 고냥씨 미로를 마구 문질러봅니다..ㅋㅋㅋ
    근데 지 그루밍중이라고 막 짜증내요...ㅠ_ㅠ
    한마리에 너무 올인하다보니 정말 둘만 되어도 막 부럽네요..ㅠ_ㅠ
    한마리 뿐이면 한마리가 까칠할 때 어디 하소연할데도 없고..ㅠ_ㅠ

안군님의 요청으로 올려드리는 염장샷- (웃음)
이 포스트는 예약 기능을 이용하여 포스팅 되었습니다.




요즘 TV에서 [우리 결혼했어요]라는 프로그램이 인기인가 봐요.
저는 가끔 건너건너 흘끔흘끔 보게 되는데.
'억지로 설정맞춰서 연기하는 것은 아닌지...'하는 지극히 때묻은 생각만 무럭무럭.



그래서 100%리얼리티.
톱냥이네 집에서 현재진행형으로 벌어지고 있는 일상.

특집.
[우리 결혼했어요- 금단의 BL]편을 보내드립니다. (웃음)



금단! BL 우리 결혼했어요!








지금으로부터 4년 여 전.
루카가 네 살 쯤 되었을 때.
조그맣게 날아들어온 구름이.

그 동안 유일한 고양이로 가족들의 사랑을 독차지한 루카였기에.
혹여라도 질투심에 구름이를 해꼬지하지는 않을지 걱정했습니다.
 
하지만 루카는 구름이를 받아들였고.
포근했던 자신의 잠자리와 맛있는 자신의 밥을 양보했습니다.

이제 루카와 구름이는.

함께 잠이 들고.
함께 일어나 세수를 하고.
서로를 그루밍해주며.
베란다에서 둘이 나란히 해바라기를 합니다.


길냥이의 아들로 태어나, 어린 나이에 어미와 헤어져야만 했던 루카와.
몸이 아프다는 이유로, 낡은 신문지에 감싸여 쓰레기장에 버려졌던 구름이는.

이렇게 가족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매일 이런 모습으로 솔로들의 염장을 매우 질러주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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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괴인 2008/04/16 11:1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대박 낚였3. 끝까지 다 읽고도 뭔가 뒤에 더있는 거 아닌가 하고 눌러보려고 했4.
    이런 법이 어딨5. 사진 찾기 힘들었따...

    근데 루카 왜 그렇게 쪘니. 샤는 좀 빠졌어. 4.6kg 정도라더라.

    • BlogIcon 발톱냥 2008/04/16 1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숫자 크리는 제발... ㅠ_ㅠa

      낚아서 미안!! 하지만 내 눈에는 아주 사랑스럽다구요!!

      루카 요즘 다이어트를 시키긴 해야 하는데, 강쥐들 때문에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잘 먹이기라도 해야 할 듯;;

  2. BlogIcon 베쯔니 2008/04/16 18:0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냥이들이 조금 통통하네요 ^-^

    • BlogIcon 발톱냥 2008/04/16 1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뇨!
      많이 통통해요!

      통통하지 않으면 고양이가 아니에요!(응?;;)

      애들이 길냥이 출신이다 보니, 아무래도 식탐이 ㅠㅠ

  3. BlogIcon 구차니 2008/04/17 09:5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개띠는 고냥이가 싫어요. 아무이유없이 괴롭히고 쫒아가서 괴롭힌다는 -ㅁ-
    그래서 전.. 개가 기르고 싶어요 ㅠ.ㅠ

    훗 고냥이 따윈 묘탕으로!!!

    • BlogIcon 발톱냥 2008/04/17 1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돼지띠라 고냥이 좋아요 >ㅁ<
      수많은 개띠 친구들이 고냥이와 사이좋게 지내요!!

      그리고 중요한 건!!
      견원지간<<<< 견묘지간 이라는 말은 없어요!!(웃음)

      묘탕하시면... 미워할거에요. ㅠㅠ

  4. BlogIcon 토이솔저 2008/04/17 12:2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정말 귀엽네요.
    토실토시~~일한 게 국 끓여먹으면... (후다닥)
    농담입니다. -_-;; 냥이탕은 물론이거나와 멍멍이탕도 입에 못대요 전. -_-;

    p.s. 이번 사진들에도 뽀샤시 효과가 돋보이네요. >.<

    • BlogIcon 발톱냥 2008/04/17 1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ㅠ0ㅠ 안 돼요~~ 절대로~~ 네버~~
      차라리 제 살 좀 가져가... 쿨럭;;
      하녀를 닮아서 아주 토실토실합니다. 네. 그렇지요. :)

      ps. 음. 제가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선천적으로 수전증이 좀 있어서 사진이 제대로 찍히는 게 드물답니다.
      그래서 일단 맨 사진에서도 보정샷 효과가 그냥 나타나요. 뽀얗게 블러질이 기본 옵션... 쿨럭;;;
      그러니 '에라 모르겠다.'하고 냅다 질러주는 거지요. (웃음)

  5. BlogIcon pomme 2008/04/17 17:5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크헉@@
    우리 정남이와 비슷한 체급이당!!! ㅇㅅㅇ
    정남군도 한 6키로 정도 되는데...
    묵직한 그립감이..
    머 그래도 정남이는 조금 다행이네요..
    사랑스런 초코와 사랑에 빠졌으니까용 ~_~

    • BlogIcon 발톱냥 2008/04/17 1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오. 로망의 거대냥이 >ㅁ<//
      저희 집은 아무래도 푹신푹신 냥이를 좋아하는지라;;

      구름이가 실제로는 한 3kg 정도 나가는데.
      '저 녀석은 언제 살찌누...'이러시면서 푹푹 한숨을 내쉬고 있지요;;

      ps. 뭐, 저는 사랑에는 국경/나이/성별따윈 장벽이 될 수 없어!!를 외치고 있... 쿨럭쿨럭;;

  6. BlogIcon 토이솔저 2008/04/18 12:0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아참 예전에 들었던 건데요. 개나 고양이에게 초콜렛은 치명적이라고 합니다.
    초콜렛 속에 들어있는 테오브로민이란 성분을 분해할 수 없다는군요...
    구토 설사증세는 물론이요, 심하면 죽는 경우도 비일비재하다고 하니
    초콜렛은 좀 안 될 듯. -_-;;

    • BlogIcon 발톱냥 2008/04/18 1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그 이야기는 들었는데.
      저희 어머니 앞에서는 안드로메다행;;

      그래도 저희 집을 거쳐간 반려동물들은 다들 천수를 누리고 돌아가시고, 아픈 아이는 없으니... (먼산)

  7. BlogIcon 달빛효과 2008/05/20 16:2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어머....6키로....아웅 부러워라.
    미로는 여묘기도 해서리 3키로예요. 묵직한 맛도 없고 푹 안기는 맛도 없고...
    제 꿈은 적어도 6-7키로의 숫묘를 묵직하게 품에 안는 것이었는데...ㅠ_ㅠ
    (거묘로망)

    미로는...뭐그냥 제 어깨 위에 살짝 기대놓고 받쳐주기만 해도(미로가 젤 좋아하는 안기는 자세)
    별로 무게감도 엄꼬... 휴... 가심팍 위에 올려놓고 궁디팡팡 해줘도...휴... 참 가볍고...
    근데 이노무 가시나가 낳은 아가들 4중에 3이 숫묘인데, 요넘들 6-7키로의 기골장대 거묘가 됐다지 머예요!ㅠ_ㅠ
    아흑. 이 뭥미.. 한놈도 못남기고 분양했더니 3놈이 제 로망인거 있죠..ㅠ_ㅠ
    무려 하나밖에 없는 미로 딸내미도 4키로를 넘겼다는데...

    암튼 루카, 제 로망묘라는거~

그동안 가방 속에서 숨죽여 광명을 바라던 그들이.
드디어 을 봤습니다.
(물론 자주 빛을 보면 황변 -우레탄 재질이라 누렇게 뜸;;- 이 오는 저주받은 몸들이시지만.)


노애 양과 나한 군.
드디어 제가 큰 맘 먹고 으쌰으쌰 업어다 회사에 안착! >ㅁ<b

아침에 그 북적거리는 지하철 4호선에서.
가방 + 도시락통 + 아묘/나한...
아, 눈물 한 번 닦고.


여튼.
맘씨 좋으신 울 그래픽 팀장님이.
수백만원을 호가하는 멋쟁이 DSLR로 사진도 한 방 박아주시고.
하여, 기념으로.
노애 양과 나한 군의 사진을 올립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 블로그 사상 최초!!! 무보정 샷입니다. 사이즈 조절만 살짜콩.
아... 제 똑딱이 디카로는 절대 뽑아내기 어려운 이 알흠다운... 스읍.
(물론 찍사님이 선천성 수전증도 없으시고... =ㅛ=)


여튼.
이제 발동걸렸으니.
네 아이 모두 회사에 안착시키기만 하면.
Mission Comp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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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구차니 2008/03/06 09:3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DSRL 의 안습 오타 ㅎㅎ
    사진을 찍다 보면 정말.. 이 죽일넘의 수전증 ㅠ.ㅠ
    찍고나면 무슨수를 써도 흔들리고, 사격하는 느낌으로 호흡까지 멈추지만 IT 업종 사람의 문제점인
    수전증을 이길방법은 고가 장비 뿐일까요? 엉엉
    화이트밸런스가 맞는지 모르겠지만 너무 파랗게 나온 느낌이랄까요 ㅎ
    약간은 붉은기가 돌았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용~

    • BlogIcon 발톱냥 2008/03/06 0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하 =ㅛ= 수정했어요. 에잇. 에잇.

      저는 뭐... 똑딱이 쓰는지라... 수동카메라는 왠지 먼나라 물건 같달까요. (머엉)

      아마도 파티션이 좀 파랗고 주변 사물도 푸른기가 많이 돌아서 그럴 거에요. :)

      포샵으로라도 슥슥 보정할까 하다가... 에잇, 몰라. 하고 그냥 슝 ㅋㅋ

  2. BlogIcon 토이솔저 2008/03/06 22:3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전 그냥 중저가형 캐논 A640으로 만족하고 있답니다.
    화소도 화질도 이 정도면 다 만족하는데... 손떨림 보정이 없다는 게 참...;;
    낮에는 대충 찍어도 괜찮지만 밤만 되면 흔들림이 장난이 아니네요... 흑.

  3. BlogIcon keiruX 2008/03/08 16:5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좀. 무섭군요.ㅎㅎㅎ

  4. BlogIcon 토이솔저 2008/03/13 01:5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무는 애들'이란 대목에서 뿜었습니다. ^^ (뭘? -_-)

  5. BlogIcon Cro 2008/03/24 18:4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우와.. 구체관절인형이로군요!!
    저번에 한번 갖고싶어서 여기저기 알아보니 외모도 가격도 다들 후덜덜하게 팔더군요ㅠㅅㅠ
    부럽습니다~

새해를 맞아, 톱냥이네 집 멍냥이들도 모두 한 살씩 다 먹었습니다. ^_ ^v
제일 어린 강&산 녀석이 두 살... 워, 워.
(그러나 몸집은 집에서 킹왕짱-ㅛ -a)



그러나 하는 짓은 작년이나 올해나 달라지지 않네요... = ㅛ=;;
여전히 정신없는 저희 집 아홉+@ 남매들 보여드릴게요.
(화질은 여전히...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샘과 산이, 강이, 토이가 어무니의 무릎을 두고 경쟁하는 현장입니다.
이 사진 직후에 어무니 강쥐들에게 테러당하심... T^T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무니 무릎을 차지한 초코.
초코는 정확히 말하면 +@에 해당하는 녀석....
형부네 다섯 강쥐 중의 막내인데요.
설을 맞아 저희 집으로 마실왔습니다. (웃음)





패배자 들의 모습...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슬픈 눈으로 제 무릎이라도 노려보고자 하는 강이와.
애초부터 포기하고 지정좌석으로 돌아간 .
무릎에 대한 갈망은 이미 안드로메다 저 편으로 날아가버린 듯한 산이.






오늘도 여전히 아부지 무릎 꾹꾹이에 열중 중이신 우유 양...
새해를 맞아 더욱더 가열찬 꾹꾹이 행보를 보여주시느라 사진이 흔들흔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미 일곱 해를 지내오면서, 새해 따위는 신경쓰지 않는 해탈의 경지에 오른... 루카 군.
새해에도 언제나 두둑한 뱃살은 서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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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은 고양이들의 시간.






나름 색동 꼬까 옷을 입은 토나가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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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을래, 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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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티아 2008/02/09 22:1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오~~~포스가 강하군요..^^
    강한 포스..^^ 감사합니다.~~~~

    마음이 홀가분 하신가요^^
    전.. 감기몸살에 플러스 사랑니두 아프네요~~~~^^

    그러길래..몰래간직한 사랑은 아프다는거 겠죠^^

    • BlogIcon 발톱냥 2008/02/10 1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런이런... 저도 몰래 간직한 사랑 한 개가 가끔 저를 괴롭혀요... ㅠ0ㅜ
      쑤욱 뽑아버리기에는 아직 소중히 간직하고 싶은 마음이랄까요... ^_^

      건강 각별히 조심하세요... 이제 환절기도 다가올텐데...

  2. BlogIcon 안군 2008/02/09 22:1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아아 ' ㅁ') 우유양 귀엽수다.
    가슴털 풍성풍성 + ㅅ+)

  3. BlogIcon cro  2008/02/11 10:4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어억.. 냥이까지 기르시는군요.
    아주 제 염장을 확확 지르십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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