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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플 무서워요

'妙猫한 재미/妙猫한 놀이들'에 해당되는 글 19건

  1. 2008/05/05 에버랜드 다녀왔... OTL by 발톱냥 (10)
  2. 2008/05/05 동물의 숲. 점점 느긋해지고 있습니다. by 발톱냥 (4)
  3. 2008/04/20 이번에는 남대문 출타☆ by 발톱냥 (30)
  4. 2008/04/15 놀러오세요. 토토의 오래된 물건들이 있는 곳으로.★ by 발톱냥 (12)
  5. 2008/04/09 동물의 숲. [묘&묘 마을]의 밤은 깊어가고... by 발톱냥 (16)
5월 1일.
[근로자의 날]을 맞이하여 에버랜드에 다녀왔... 습니다.

네.
단테의 신곡을 몸소 체험하고 왔습니다. -ㅛ-;;
인간 지옥이더군요... 아하하...

근무하시는 분들이 "어째 주말보다 사람이 더 많아!" 어쩌고저쩌고 수근수근.

근로자의 날을 맞은 근로자 분들 + 가족 단위 여행객 + 수학 여행 + 기타 등등 = 우글우글우글우글우글


T - Express라고 국내 최초의 우드 롤러코스터 어쩌고 하는 녀석이 있었는데.
그 녀석을 좀 타려고했더니... 대기시간만 3시간. OTL
기다리는 줄이 롤러코스터 트랙 길이보다 더 길겠더군요.
결국 탑승 포기.


여튼... 뭐.
무서운 놀이기구를 타고 울었던 것 빼면;;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ㅅ//
놀이기구에만 집중하느라... 동물들을 보지 못한 것이 천추의 한.




밤이 되자 좀 한산해져서... 밤에 찍은 사진만 있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카이 리프트를 타고 내려가면서 찍은 에버랜드~
전면에 보이는 것이 그 T - Express 입니다.
무시무시한 녀석같으니라고;;;
전 독수리 요새가 더 좋아요!! 시원하고 신나고 무섭지도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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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정문에 위치한 분수입니다.
디카가 즈질이라 영... 모양이 안 나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밤이 되자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우글대는 사람들...
으으... 낮에는 한 10배 쯤 더 왔습니다. OTL
날씨는 얼마나 또 더웠는지... 헥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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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건물.
실은 아라비아 돔 양식 건물이 더 좋긴 한데... 사진이 잘 안 나오더라고요. =ㅛ=
이 건물들이 모두 기념품 샵 + 음식점.
에버랜드 상술 대단해요~ //ㅅ//





아... 음...
톱냥이는 실은... 무서운 것을 잘 못 탑니다.
[왜 인간은 돈까지 내 가면서 공포와 절망에 빠져들려 하는지...]에 대한 답을 아직도 못 내고 있어요. (웃음)
놀이동산은 좋아하지만... 말입니다.





여튼. 에버랜드 Two Thums UP!
Let's Twist 라는 놀이기구 입니다.
그 날 탈 수 있었던 놀이기구 중... 가장 무서웠어요. T^T

제가 그걸 타고 "제발 내려줘!"를 중얼거리다 울음이 터져서;;
진행요원분이 "울지마~"를 연호하시던... 그...


얼마나 무서운 지 보시라고, 동영상 찍어왔습니다.
동영상에서는 참 느긋하게 돌아가고 있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쌩쌩.
무섭습니다. OTL
 


(소리 주의하시고... 업로드 용량 문제로 화질을 포기했...)
중심 축이 두 개라서... 더 무서운 듯;;
허공에 잠시 정지해 있을 때는 숨이 다 멎는 줄 알았습니다.






에버랜드에서 완소남(?)도 둘 발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중간중간 락 공연을 하는 이동식 스테이지가 있었는데요.
두건 쓴 드러머 분이 간지 좔좔 + 실력 좔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드럼과 앰프가 저질이라 안습...
저 분 허벅지를 보니 더블 베이스는 기본으로 밟아주실 듯했... 하악하악.




그리고... [아마존 익스프레스]의 진행요원 분!!
멘트가 너무 제대로셨다능... d=ㅛ=b
베테랑의 향기가 물씬물씬~

제가 동영상을 찍는다는 것을 알자 개구장이 짓도 서슴치 않으시더군요.
그러나 부끄러움은 좀 타시는 듯. ㅋㄷㅋㄷ



(소리 주의해 주세요... 잘 들어보시면 제 하악대는 목소리도 나옵... 탕)




아... 아직까지도 몸살 기운이 좀 남은 듯 하지만...
그래도 즐거웠어요!!
이게 몇 년 만인지... 굽신굽신.


사용자 삽입 이미지
Special Thanx to~
에버랜드 가족권 제공해주신 N모사. (웃음)
그 표를 제게 기꺼이(?) 하사하시고, 같이 놀러가 주신 D오라버니. ↑↑↑↑↑↑ 굽신굽신.
(모자이크 처리했으니 용서해 주시려나... 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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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발톱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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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tealeaf 2008/05/05 21:1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그런 좋은 데(?)를 날빼놓고 가다니 배신이삼.
    놀이기구 타고 울었다고? 귀여운 녀석 끌끌.

    사람 많은데는 숨막혀서 놀이동산 못가겠더라..
    (나이 먹으니까 놀이기구가 한층 더 무섭다-_-)

    • BlogIcon 발톱냥 2008/05/06 1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이 얼매나 드셨다고... 아, 나보다 나이 많지?(웃음)

      뭐. 직장인이 다 그렇지 뭐... 휴가 내고 에버랭 다녀오리;;
      사람 진짜 많더라. 토나와!
      하지만 나도 누군가에게는 토나오는 인간떼 중의 하나였겠지;;

  2. BlogIcon 구차니 2008/05/05 21:4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이번연휴 평균 취침시간 10시간 달성!! 오예~
    (가 아닌건가.. OTL)

    • BlogIcon 발톱냥 2008/05/06 1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부러워요 ;ㅁ;
      연휴 때 느긋하게 잠드는 것도 좋지 말입니다. :)

      저는 어제는 좀 자고... 그 외에는 평소 자던 것 보다 덜 잤답니다. 흑흑.

  3. BlogIcon 티아 2008/05/05 21:4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저정도는 껌.ㅋ

    • BlogIcon 발톱냥 2008/05/06 1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ㅠ_ㅠ일단 타고 말씀하세요. 흑흑.
      저는 무서웠답니다.

      허공에서 멎었을 때 내려달라고 악 썼다능;;;
      두 눈은 질끈 감고!!!

  4. BlogIcon 안군 2008/05/05 22:4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놀이동산 가는것보다 집에서 늘어지게 잠자고 체력보충한 뒤 담날을 대비하는게 더 좋아지고 있다능.
    (...나이 드니 점점 아저씨삘이 든다는 느낌이.....)

  5. BlogIcon keiruX 2008/05/06 00:08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아.. 저도 가고 싶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놀이기구 보니깐 풍차돌리기 가 생각나는;;

    • BlogIcon 발톱냥 2008/05/06 1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풍차돌리기... 헉;; 그.. 음.. keiru님 성향을 알겠다능ㅋㅋㅋ(응?)

      시간 내서 놀이동산 한 번 다녀오시는 것도 좋겠지요.
      단, 5월은 피해서... 복병이 너무 많아요. OTL

작년 12월부터 시작한 동물의 숲.
이제 슬슬 게으름의 경지에 오르고 있는 모양입니다.

심할 때는 하루에 5시간은 기본!!
모든 아이템과 마을에 이사온 동물 친구들의 사진은 내 것!!이라는 모토로.
매일 매일 동물의 숲 삼매경... 을 외치고 있었는데요.

요즘에는 출근할 때 잠시 잠깐.
꽃에 물주고... 마을 한 바퀴 돌면서 보이는 애들과 인사.
그리고 너굴 백화점과 에이블 시스터즈 상품 쓸기... 가 주가 되어버렸습니다.

마을 친구들에게 편지를 안 쓴지도 꽤 지났... OTL
이제는 이사를 가도 그렇게 슬프지가 않네요... 정이 덜 들어서 그런가.

그리고 태고의 달인DS 신판이 오면서... ㄱ-
아아...



1. 제 별명이 바뀌었습니다.
마을에 새로 이사온 앙큼녀 '트로와'가 새로운 별명인 [루비]를 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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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요즘 꽃에 하악대느라 빨간 꽃을 많이 이고지고 다녔더니 그러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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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킹'을 필두로 한 Oldbie들은 여전히 [마라톤]이라고 부르고 있네요.
마을의 세력전에서 누가 이기느냐!! 피바람이 불 것 같습니다. (웃음)




2. 너굴 백화점에서 전 상품 쓸기를 반복하자...
드디어 실버회원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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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명품에 하악대는 된장녀가 된 느낌?




3. 오랜만에 카페테리아에 갔더니, 처음 보는 녀석이 있더군요.
붉은 눈의 그와... 심도깊은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수줍음쟁이 비둘기 아저씨!!

(태양이 쨍쨍 내리쬘 때 달리는 차 안에서 찍었더니... 사진이 즈질이라 숨겨둡니다;;)

일요일 낮, 그를 만나다...




요즘 동물의 숲을 그만둘까... 고민 중입니다.
하지만 왠지 그러지 못하고, 하루에 한 번, 마을에 슬쩍이라도 들어가보게 되네요.
^^;; 아무래도 동물의 숲에 정이 흠뻑 든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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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Fallen Angel 2008/05/05 15:5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너도 사라가 없어서 무슨이야기인지 전혀 모르는 1人 ...;;;;;

  2. BlogIcon 안군 2008/05/05 22:4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젤다랑 태고 하느라 동숲은 저 멀리 잊혀진 1人
    태고 이번것도 노래 재밌는게 많이 들었네요 'ㅡ')

    • BlogIcon 발톱냥 2008/05/06 1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죠? //ㅅ// 태고로 달려보아요!!

      저도 요즘 동숲은 그닥... 그나저나 오늘은 모르고 팩 케이스를 안 가져와서 태고를 못한다능 ;ㅁ;

토요일.

몸은 회사에 있었지만.
마음이 너무너무 조급했던 이유는.
센님과의 즐거운 만남을 기다렸기 때문일 거에요.

물론 '직접 만나뵈면 얼마나 뻘쭘 쑥쓰 민망 므흣(?)할까.'하고 땅바닥을 긁어보기도 했지만.
그래도 기대가 되는 건 어쩔 수 없는 거죠. :)

하여.
상냥하면서도 쿨한 센님과의 즐거운 남대문 출타 이야기에요.

오늘의 코스는.
남대문 시장거리 -> 명동 -> 시청 부근 잔디광장


우선 오늘의 먹거리는.
남대문 수입상가에서 센님께 바로 선물받은, 신기한 팥 맛 카라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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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
종로 출타 때의 마이츄 요구르트 맛과 함께 당분간 톱냥이 먹거리의 양대산맥을 이룰 예정.
맛은 꼭 팥 아이스크림을 따스하고 부드럽게 만든 것 같았어요.




그리고 쫄래쫄래 따라간 명동 롯대백화점에서 급뽐뿌를 받아 구매한 KIEHL'S의 립글로스.
원래는 다른 매장에서 구매하려고 했는데, 색이 너무 예뻐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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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주 전부터 백화점 노래를 불렀던지라... 하나하나 구경하고 만져보고 품평하고 너무 신났어요;;;
립글로스는 색도 마음에 들고, 향은 약간 달콤, 맛은 녹차 맛이 나요;;






센님과 커피도 한 잔 하고.
수많은 수다, 그리고 수다.


 


시청 한복판을 무단횡단(쿨럭;;)해서 KBS 희망나눔 라디오 공개방송도 먼발치에서 구경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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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많이 몰린 사람들... 방송이 막바지에 접어들었는데도 다들 열심히 구경하고 호응하시더라고요.
그리고 10대 소녀 분들이 참 많았어요.
그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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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501.
우와. 그나마 가까이서 본 건 처음이에요.
하지만 톱냥이가 나이를 먹어서(...) 그런지 그닥 마음에는 와 닿지 않고.
서태지 대장이었다면야... (먼산     -_)



그보다 저와 센님의 마음을 친 건.
정말 오랜 만에 만나보는 CLON.
강원래, 구준엽 씨... 정말 오랜 만이에요!!!
특히 강원래 씨는 좀 수척해보여서... 더욱 안타까웠어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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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작은데다 휴대폰 카메라가 저질이라... 잘 안 보이시겠지만.
맨 왼쪽 휠체어에 앉은 검은 옷을 입은 분이 강원래씨.
그리고 바로 옆의 검은 반발티를 입으신 분이 구준엽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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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를 줌 인 한 것이 이 정도;;
거리가 너무 멀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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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즈 업 하니 더 뻘쭘. (핸드폰 카메라 저질!!)
양 옆에는 그 날 사회를 보신 분들... 녹색 원피스;;;;




센님과 사이 좋게 고기(무려 한우!)도 먹고 술도 한 잔 하고.
아쉬운 마음을 달래며, 다음을 기약하고 헤어졌답니다.
;ㅁ; 다음에는 꼭 안군님과 셋이서 뵈어요!!



ps. 집에 오는 길.

센님을 도촬이라도 하는 건데... 하고 후회하며.
제 모습을 찍어버렸어요 =ㅛ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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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짧고 굵다... OTL





그리고 사당 역에서는 어느 여성 분의 처절한 흔적 발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집에는 어떻게 들어가셨을까요?;;;

 


 ps. 블로그는 참 신기해요.
뭐, 삐삐빅- 소리와 함께 하던 모뎀 시절에도 그랬었지만.
예전 같으면 평생 옷깃 한 번 스치기 어려웠을 분들을 만나서.
서로를 조금씩 알아가고.
그러면서 정도 쌓이고, 울기도 하고, 즐거웠다 슬펐다 하면서.
그렇게.
소통을 하고 있어요.
이 곳에서.
이 곳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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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센~ 2008/04/20 13:1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떡을했어501을 본건 참..신기, 긍데 정말 클론..노래할때 율동까지 완전 신나게 해버린..
    다른 사람이 나를 뒤에서 보고 있었으면 진짜 웃겼을 듯.
    그나저나 캬라멜사온 거를 잊어버리고 있었네요. 얼렁 먹어야지...오늘 한끼는 어떻게 꾸려야하나;

    • BlogIcon 발톱냥 2008/04/20 1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옆에서 슬금슬금 놀았기 때문에 =ㅛ=a
      정말 신기하긴 했다능... 흘흘~

      저는 오늘 카라멜 까서 어머니와 한 개씩 나눠먹었어요.
      남은 건 회사 가져가서 먹을거라능!!

      시간 날 때 남대문 수입상가 털어봐야겠어요. 완전 보물창고!!

  2. BlogIcon 안군 2008/04/20 18:0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두분 잘 노셨나 보네요.
    전 당분간 블로그도 못놀고 대화도 나누기 힘들 듯;;

    현재 제가 3명이 있어야 원활한 회사 업무가 진행될듯 싶어 보이는데
    한명 밖에 없는 상황이라 보니 부서마다 절 독점하려고 정신없네요.

    그저께 우리 차장님 참다참다 밥먹으며 폭발하셨다능.-_-;;

    • BlogIcon 발톱냥 2008/04/21 0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헐... "제가 3명"에서 우울이 몰려오네요;;
      사람을 뽑는다고 해 봤자... 교육시키는 동안에는 역시 죽어나는 건 안군님.
      (아마... 울 싸부님이 저 때문에 죽어나는 것과 동일할 듯;;)

      여튼... 지못미... T^T
      이 바닥 사람들은 역시 죽다 살다 죽다 살다 죽다 살다의 반복인 듯.

  3. 박순희 2008/04/20 21:0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나 오빠만의 순희 박순희 -_-ㅋㅋ

    • BlogIcon 발톱냥 2008/04/21 0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SS501이라면 별로지만;;
      CLON이라면 박순희가 되어줄 용의가 있습니다. (웃음)

      그러나 역시 본좌는 서대장.

  4. BlogIcon 센~ 2008/04/20 22:4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그나저나 우리 정말 무단횡단을 했군요..손잡고 ㅋㅋㅋ 아 글고보니 제가 끌고간거지만서도..
    나의 후기는 좀 기다려주셈 ㅋㅋㅋ

    • BlogIcon 발톱냥 2008/04/21 0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쳐. 저 벌벌 떨면서 달렸다능 T_T
      그래도 재미있었어욤 ㅋㅋㅋ

      후기 올라오면 냉큼 트랙백 걸게요!!! >ㅁ<♥

  5. BlogIcon 에코♡ 2008/04/21 01:0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앗,.센님과 함께^^ 재밌으셨겠네요^^
    히히

    • BlogIcon 발톱냥 2008/04/21 0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넵. 에코님 이야기도 살포시 들었답니다. //ㅅ//
      그래서 몰래 에코님 블로그 구경갔었다능. 엣헴;;;; 흠. 흠.

      블로그가 너무너무너무 신기해서 행복해요.
      한 분 한 분 알아나갈 때 마다 제가 자라는 느낌이랄까... 헷헷헷 =ㅛ=a

  6. BlogIcon 구차니 2008/04/21 09:54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립글로즈 맛은 녹차맛
    지하철의 유령 사진 -ㅁ-

    잘보고 갑니다 ㅋㅋㅋ

    • BlogIcon 발톱냥 2008/04/21 1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신기하게 향은 과일향인데 맛은 녹차 같았어요.
      유기농을 주제로 해서 그런가;;

      음... 블러 처리를 너무 해서 그런가;; 너무 지저분해서 + 구두만 부각시키려고 주변을 뿌옇게 했더니 ㄷㄷㄷ

      역시 핸드폰 카메라는 똑딱이보다 더 즈질!!

  7. BlogIcon 토이솔저 2008/04/21 14:2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팥맛 카라멜이라니 신기하군요. 왠지 상당히 맛있을 듯한.
    그리고 지하철 사진. 도플갱어인가요? ㅡ.,ㅡ;;;

    • BlogIcon 발톱냥 2008/04/22 1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매우 맛있어요!!
      전 몰랐는데 모리가나 카라멜이 좀 유명하더라고요;;
      팥 맛 말고도 밀크 카라멜이나 흑 카라멜, 검은깨 카라멜 등등등 종류도 다양!!

      지금 뽐뿌 받아서 온라인으로 주문 좀 해 보려고 해요;;

      지하철 사진은... 그냥 주변 블러처리 =ㅛ=a

  8. BlogIcon Tealeaf 2008/04/22 13:5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ss501 실물로 보면 잘생겼심?;;
    노브레인을 실물로 가까이서 본적이 있는데 보컬분 머리가 많이 커서 실망했었음...

    • BlogIcon 발톱냥 2008/04/22 1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멀리서 봐서 몰라;;
      그리고 전광판으로 봐도.. 애들이 너무 얄쌍해 =ㅛ =

      노브레인 보컬씨는 키가 좀 작고 몸이 말라서 머리가 커 보이시지... 게다가 그 헤어스타일 어쩔꺼야 ㅠ_ㅠ

  9. BlogIcon pomme 2008/04/22 17:0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크헉;;;
    팥맛카라멜이라;;
    맛있나요?
    웬지 그 만쥬등가 그 녀석이 생각나는건;;

  10. BlogIcon July 2008/04/22 17:5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오 팥카라멜 맛있을거같아요 ㅋ
    팥들어간거 좋아해서 - ㅋ
    그 좋다는 키엘립글을 사셨군요 색상 넘넘 이뻐여 ♡

    • BlogIcon 발톱냥 2008/04/22 1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넵. 달달하면서도 또 그렇게 달지는 않...(응?)
      여튼 부드럽고.. 좀 입 안에 달라붙는 느낌 빼고는 다 좋더라고요. :)

      키엘 립글로스가 그렇게 좋나요? 저도 센님이 좋다고들 한다길래 지른 거긴 한데. 한 번도 키엘에서 뭐 사 본 적이 없어서...OTL(비오템/아베다/SK2 빠순이;;)

  11. BlogIcon 티아 2008/04/22 20:4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저런; 4호선에 남대문시장역이 조그마나게 써있는 저 역의 이름은..? 도저히 생각안남 (사실 4호선 이용한적 없음.ㅋ)
    서울에 살면서 4호선이 어떻게 생겼는지 모르는 사태..^^* 구두 한짝이 선로에 위험하게...시리..

    저의 어처구니 없는 생각으론.... 선로 밖 승강장에서 무언가 맘에 안드셨는지 아니면 남친님께 불만이 있으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집어던지신듯...ㅡ,ㅡ;;

    그나저나 오늘 시험중에 저를 감동시킨 문제.ㅋㅋ (상고시대 문학의 나타난 배경과 그 한국문학사의 의의를 설명하시오)
    요문제 한문제 푸는데 45분 걸렸슴다.A3 용지 ㅎㅎ 한바닥 줄기차게 썼습니다...ㅋㅋ

    • BlogIcon 발톱냥 2008/04/23 1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회현이에요 ㅋㅋㅋ
      저는 4호선은 평생 이용해줘야 하는 지역에 사는지라. (웃음)
      나중에 한 번 타 보세요~ 좋아요~(응?)

      음. 저 신발 사진을 찍은 곳은 사당역인데요. 4호선 승강장이 좀 넓어요;;; 아마 사람들에게 밀려서 타다가 신발이 틈 사이로 쏙 빠지신 듯;;;

      ps. 한바닥 쓰셨으니 다행입니다. :)
      저는 교수님께 죄송하다고 한바닥 쓴 적도 =ㅛ =

  12. BlogIcon Fallen Angel 2008/04/22 21:0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팥맛 카라멜이라 맛이 참 궁금해지는군여... 지하철에 신발은 왠지 좀 무서운일이 생각나게 하는군여.

    • BlogIcon 발톱냥 2008/04/23 1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 팥 맛 아이스크림을 하나 사서 드신다음!!
      그것보다 포근하고 따스하고 부드럽고 덜 달다고 생각하시면... 쿨럭;;

      신발은 무서운 일은 아니었던 것 같아요;; 그랬다면 뉴스에 나왔을지도 ㅠ_ㅠ

  13. BlogIcon 에코♡ 2008/04/23 01:1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아앗,.제 얘기도?ㅋㅋ
    ^^

    담에 발톱냥님과도 만나뵐 날이 오길 ㅋ

    • BlogIcon 발톱냥 2008/04/23 1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넵. //ㅅ// 센님이 너무 즐겁게 이야기를 해 주셨다지요~
      좋은 말씀만 하셨으니 걱정마세요!(응?)

      저도 다른 블로거 분들끼리 만나는 것을 보면 부럽고 그렇더라고요!ㅠ_ㅠ 다음에는 보다 더 많은 분들과 만나뵈었으면 좋겠어요.

  14. BlogIcon 첫눈e 2008/04/23 08:5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여성분의 신발 혹시 저거....... 유리구두? ><
    그럼..... 발톱냥님께 한번 신겨봐야겠는데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