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무플 무서워요

'2008/03'에 해당되는 글 10건

  1. 2008/03/29 [우리]의 뜻. by 발톱냥
  2. 2008/03/18 쉬다 오겠습니다. (__*) by 발톱냥 (9)
  3. 2008/03/11 동물의 숲 중간보고★ by 발톱냥 (20)
  4. 2008/03/10 주말 간단 정리 03 by 발톱냥 (12)
  5. 2008/03/07 댓글 찾았습니다!!! ㅠ_ㅠ by 발톱냥 (12)
이 글은 혹시라도 제 블로그에 다시 들러줄지도 모를, 제 전 남자친구를 위해서 급하게 작성하는 포스트입니다.
제 블로그 복귀와는 하등의 연관이 없는 점, 블로그에 자주 방문해 주시는 분들께 양해 구합니다.
그리고 이 글에 대해 블로그에 들러주시는 분들의 댓글은 가급적 자제 부탁드립니다...

제 반려동물과 구체관절 인형외에는 개인적인 일은 블로그에서 써 내려가려 하지 않았는데... 이번 한 번만 포스팅 하겠습니다.





출처는 네이버/야후 사전 검색(검색단어 : 우리)입니다.


우리
<대명사> 말하는 이가 자기 편의 여러 사람을 함께 가리키는 말. 제1인칭 복수 대명사이다. ¶ ~ 나라. ~ 모두 일어납시다. <준말> 울⁴. <동의어> 오인(吾人)②.

그 외 "우리"와 관련 된 단어들에 대한 설명...

우리네
<대명사> 우리의 무리. <동의어> 아배. 여배.


우리들
<대명사> 우리 여러 사람. <동의어> 아등. 여등. 오등.


우리말
<명사> 우리 겨레의 말.





우리라는 단어를 꼭 연인과 같은 사이에서만 사용한다는 생각을 가졌고.
그로 인해 전부터 쌓여있던 오해가 다시 자라나게 되었는데...
만약에 이 곳에 다시 오셔서 제 글을 보신다면.
이제는... 어차피 다 상관 없는 일이겠지만...
오해를 풀어주셨으면 합니다.


우리라는 말... 친근하던 그렇지 않던.
자신과 타인을 함께 지칭하는 단어.
나와 연관이 있는 사물에도 사용할 수 있는 단어.
그렇게 여러 곳에서 두루두루 쓰이고 있다는 것.
그래서 그런 의미로만 사용한 거라는 것.







원래.
한 번 생각이 어긋나기 시작하면.
걷잡을 수 없이 번진다지요....


하지만.
생각해 본 적도 없고.
실제 해 본 적도 없는 일로.
의심 받는 것... 무척이나 괴롭습니다.


저는 결백했고.
추호도 그런 생각을 품어본 적도 없으며.
정말 당신이 생각하는 대로의 못되고 못된 사람이었다면.
여기까지 오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이 글로 다시 다투자거나.
험한 말을 하자거나.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좋게 마무리짓지 못해서... 미안합니다.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妙猫한 일상 > 妙猫한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What Planet are you from?  (8) 2008/04/13
복귀... 할래요!!  (14) 2008/04/02
[우리]의 뜻.  (0) 2008/03/29
쉬다 오겠습니다. (__*)  (9) 2008/03/18
주말 간단 정리 03  (12) 2008/03/10
댓글 찾았습니다!!! ㅠ_ㅠ  (12) 2008/03/07
Posted by 발톱냥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일도 슬금슬금 바빠지고.
제 몸도 말이 아니고.
정신상태도 공황이고. (웃음)

해서 잠시만 쉬다가 올게요!!

다른 분들 블로그 너무 놀러가고 싶은데... ;ㅁ;b
쉬고 오면 읽을거리들이 참 많아지겠어요.

그럼.
다시 만날 그 날 까지.
몸 건강히, 마음 튼튼히.
잘 계셔요.(__*)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妙猫한 일상 > 妙猫한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복귀... 할래요!!  (14) 2008/04/02
[우리]의 뜻.  (0) 2008/03/29
쉬다 오겠습니다. (__*)  (9) 2008/03/18
주말 간단 정리 03  (12) 2008/03/10
댓글 찾았습니다!!! ㅠ_ㅠ  (12) 2008/03/07
아침부터 마음이 싸하네요...  (20) 2008/03/06
Posted by 발톱냥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닥터마빈 2008/03/18 15:1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푹 쉬시고 금방 돌아오세요~
    잠수안내라는 태그 보니 마음이 허전해지네요.
    그 동안 저는 열심히 염장 포스팅을 하고 있겠습니다 ^0^

  2. BlogIcon 그리스인 마틴 2008/03/18 17:4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앗....어디로 ?
    이왕 결심하신 거라면 푹쉬고 모든것을 비운후에
    새로움을 가득 충전하시길 바랍니다.

  3.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3/19 10:1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앗..... 도대체 어디로 가신다는 것인지.. 흑흑..ㅠㅠ
    어쨋든 재충전 잘하시고.. 빨리 오세요. :)

  4. 2008/03/19 10:1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5. BlogIcon 구차니 2008/03/19 13:2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배터리 충전 만땅으로 하고 오세요~ ㅁ/

  6. BlogIcon 토이솔저 2008/03/20 12:3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저~ 멀리까지 가실 수 있도록 연료를 가득가득 채워서 다시 오세요.
    역시나 건강이 제일이랍니다. ^^

  7. BlogIcon 첫눈e 2008/03/21 21:2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마음편히, 편안한 휴식을 취하고 오세요 ^^
    즐거운 주말되세요!!

  8. BlogIcon 안군 2008/03/24 22:4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프로젝트 준비 열심히 하셔요 - ㅅ-)/
    나도 담달부터 또다른 프로젝트라 ㅡ_ㅠ 일주일간의 단꿈에 젖어 볼라우.

  9. BlogIcon 러브네슬리 2008/03/26 01:1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아직 휴식 중이시겠네요 ^^
    어서 돌아오세요 ㅎㅎ

감기몸살로 시작해서 편도염으로 종결지은 발톱냥의.
[그래도 동물의 숲]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박수-


오늘은 황금, Gold 아이템의 획득 소식.
그리고 파산 지경에 이른 묘&묘 마을의 발톱냥★의 소식.
이렇게 두 가지를...
생생한 핸드폰 카메라 화질로 보내드립... 쿨럭;;



우선.
마을을 최고 환경으로 약 15일간 유지한 자에게만 주어진다는.
전설의 황금 물뿌리개 소식입니다.

묘&묘 마을에 거주 중인 발톱냥★이 몇 주 전, 이 물뿌리개를 얻었다는데요.
한 번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을 사무소의 친절한 여직원 펠리 양에게서 황금 물뿌리개를 양도 받는 장면입니다.
매우 엄숙해 보입니... 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발톱냥★이 '드디어 럭셔리하게 물을 줄 수 있게 되었다.'면서 매우 기뻐했다는 후문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황금 물뿌리개의 이미지 컷입니다.
Gold와 Purple의 엘레강스하고 판타스틱한 조화... 쿨럭;;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황금 물뿌리개를 손에 들었을 때의 모습입니다.
이 물뿌리개로 검정 장미에 물을 주면, 그 장미가 황금 장미로 변한다나요?
마이다스의 물뿌리개라고도 할 수 있겠습니다.






다음으로.
묘&묘 마을의 발톱냥★을 파산으로 몰아넣은.
화제의 아이템을 만나보시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고순/고옥 자매가 운영중인 "에이블 시스터즈"의 회심작.
여왕 왕관.
날이면 날마다 오는 물건이 아니요.
카달로그 주문이 가능한 서민적인 물건도 아닌.
초초초초 한정 레어 럭셔리 아이템이라는 소문입니다.
가격은 무려 100만벨!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떻하긴... 사야지...



하여 발톱냥★은 은행에 저축 중인 100만벨을 탈탈 털어 [여왕 왕관]을 구매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다시 시작되는 과일 따기 + 낚시 노가다의 슬픈 메아리만이 묘&묘 마을을 구슬프게 달궜다지요.
(그렇다고 옥좌 -매매가격 120만벨- 를 팔 수는 없다! ;ㅁ;b)




오늘의 동숲 소식은 여기까지 입니다.
다음에는 더욱더 재미나고, 생생한 소식을 안고 돌아오겠습니다.
지금까지 묘&묘 마을 리포터 발톱냥이었습니다-












ps. 황금 물뿌리개를 얻고, 밤에 마을 사무소에 가서 [마을 환경에 대해 묻는다.]를 선택하면.
그 까칠하던 펠리미 양도 이런 소리를 해 주는 군요. ㄱ-;;;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 너 답지 않아... ㄱ-;;;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발톱냥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July 2008/03/11 15:0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동숲사면 한동안 페인될만한 게임이군요 +ㅂ+
    요즘 몸살 장난아니죠?
    저두 몸살로 시작해서 편도염으로 끝났어요;;ㄷㄷㄷ
    요즘 감기 약먹어도 잘 안낫던데 ㄷ 에훙 -
    앞으로 감기조심해용 우리 ㅋ~~

    • BlogIcon 발톱냥 2008/03/12 1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ㅠ_ㅠ 저런저런... 몸 건강 꼭 챙기시고요!!
      편도염걸리니 죽겠더라고요... 목 아래는 춥고 목 위는 덥고;;;

      요즘에는 동숲에 잘 들어가보지 못해서... 과거에 찍어두었던 사진으로 슈슉;; 땜빵했답니다.

  2. BlogIcon 구차니 2008/03/11 16:5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ㅠ.ㅠ 언넝 TC1100 타블렛을 고쳐야 할텐데 말이죠 ㅠ.ㅠ
    괜시리 널러왔다가 뽐뿌질만 당하네요 엉엉엉

    팬이 고장나서 그래픽카드 코어가 손상입은듯 해서 부팅도 안되고 좌절중이에요 엉엉

    • BlogIcon 발톱냥 2008/03/12 1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헐 -ㅁ-;;
      팬이 고장나면... 크으;;; 카드와 보드가 줄줄이 비엔나 사망신고 하는 소리가 어디선가 들려오는 듯;;;

      뽐뿌질은 적당히 당하시고요. :)
      정 안 되면 중고장터라도... 쿨럭;;;

  3. BlogIcon Shine_ing 2008/03/11 22:0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요즘 동물의 숲에 한ㅊ아 빠지셨군요 ^^;;
    저도 닌텐도 DS를 구입할까..하다가 그냥 DMB기능이 되는 MP3를 구입하기로 했어요..ㅎㅎ
    근데 이 포스팅을 보니까 저도 하나 장만하고 싶군요 ^^

    • BlogIcon 발톱냥 2008/03/12 1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고민 끝에(그 당시에는 PSP와;;) NDSL을 장만했답니다. 출퇴근의 좋은 친구가 필요했거든요!

      그런데.. 자꾸자꾸 다른 아이들도 눈에 들어오는 거 보니.. 파산신이 내려앉으시려나봐요잉;;

      흑흑... 돈 아껴서 저축왕 되어보아용;;

  4. BlogIcon 안군 2008/03/11 23:5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 ㅅ-) 여왕 왕관은 저도 끼고 다니고 있는데.
    아. 오늘부로 빚 다 갚았어요. 이제 가구만 채워넣으면 된다능.

    • BlogIcon 발톱냥 2008/03/12 1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ㅠ_ㅠ 역싀 과일 지존... 님하 킹왕짱 ㅋㅋ

      저는 이제 저축왕을 목표로 다시 달려야해요.
      그런데 통 NDSL을 꺼내볼 시간이 없다능;;
      빨리 몸부터 추스려야겠어요. 아흑.

  5.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3/12 18:25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하하.. 리포트까지 하실 정도면 재밌긴 재밌나봐요^^

    • BlogIcon 발톱냥 2008/03/13 16:37  댓글주소  수정/삭제

      ㅠㅠ넹. 너무 재미있어요!!!

      다른 분들은 매일 일기를 쓰시기도 하는데.. 전 그렇게까지는 못하겠고;;

  6. BlogIcon keiruX 2008/03/12 22:0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와우. 축하드립니다~
    감기는 그냥 병원가서 주사를!!
    최고는 주사인거 같아요;

    • BlogIcon 발톱냥 2008/03/13 16: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병원가서 약만 한두름 업어왔답니다. ㅠ0ㅠ

      이제는 목이 근질근질해욤...
      그래도 낫는다는 증거겠죠? 헤헤-

  7. BlogIcon 토이솔저 2008/03/13 01:42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제일 무식한 방법이긴 해도,
    두꺼운 이불 푹 뒤집어쓰고 땀 한참 흘려주는 게 명약이더군요.;;
    괜히 염장일 수도 있지만, 전 몸살 같은 게 (아주 가끔) 걸려도 하루면 다 낫는 체질이라. -_-;;

    • BlogIcon 발톱냥 2008/03/13 16:38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좀 그래봤으면...
      전 그냥 일주일은 죽었습니다... 하고 있어야 낫게 되더라고요. ㅠ_ㅠ

      그닥 병약하게 생기지도 않았는데. 쩝.

  8. BlogIcon 새벽태양 2008/03/16 22:4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다음블로그 새벽태양 입니다. 오늘 좋은 내용을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www.21ds.gk.to 새벽태양)

  9. BlogIcon pomme 2008/03/17 23:2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ㅇㅇ 동숲 빠져들면 못 헤어나온다죠..
    슬슬하세용..
    취미 생활도 일을 하면서 해야합니다용~

  10. 누굴까? 2008/08/09 19:4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옥좌 20만벨인데
    120만벨이아니라...

    • BlogIcon 발톱냥 2008/08/21 1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금은 동숲을 쉬고 있지만, 당시에 사자녀석이 재활용상자에 버린 옥좌는 상점가가 120만 벨이었습니다... 쿨럭;;
      그래서 매우 고민을 했더랬지요.

      흠... 옥좌가 두 종류라도 되는 것일까요?;;

매번 주말 마다.
[아팠어요. 징징.] 수준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ㄱ-;;


1. 감기몸살로 죽어지냄. (현재 진행형)
2. 데이트 패스. (젠장!!)
3. 2.5kg 감량... (아직 갈 길은 멀다.)
4. 동숲 여왕 왕관 구매하고 저축왕의 꿈을 접다.



다들 주말 잘 보내셨나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한 주 시작하셔요!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妙猫한 일상 > 妙猫한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우리]의 뜻.  (0) 2008/03/29
쉬다 오겠습니다. (__*)  (9) 2008/03/18
주말 간단 정리 03  (12) 2008/03/10
댓글 찾았습니다!!! ㅠ_ㅠ  (12) 2008/03/07
아침부터 마음이 싸하네요...  (20) 2008/03/06
포스팅을 하지 않는 이유?  (19) 2008/03/04
Posted by 발톱냥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구차니 2008/03/10 10:41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오늘은 애인님과 100일 입니다~ 쿄쿄쿄
    2.5kg 감량으로 만족하시는군요.. ㅠ.ㅠ 전 한 30kg는 뺴야 하는데
    갈길이 먼게 아니라 갈길이 점점 멀어 지는근영 ㅠ.ㅠ

    • BlogIcon 발톱냥 2008/03/10 1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익후- 축하드려요 :)
      맛난 거 많이 드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셨다는 포스트는 이미 접수!!

      음... 2.5kg으로 만족은 아니되죠! 아직 갈길이 멀다니까요! (웃음)
      시간 날 때 열심히 몸짱을 만들어야 ㅠ_ㅠ 전 여름이 무서버용~

  2. BlogIcon 닥터마빈 2008/03/10 23:49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이런이런.. 감기 때문에 고생이시군요.
    그런데 2.5kg 감량은 정말 부러워요.
    저도 한동안 빠지는가 싶더니 요즘은 다시 찌는 거 같아요. ㅠㅠ
    다시 이사하고 나서 가까워져 운동량이 부족한가 봐요. ㅎㅎㅎ

    • BlogIcon 발톱냥 2008/03/11 1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후후후... 그래도 어여쁜 여친님과 염장샷을 올리셨으니 무효!!!!

      저는 편도관련으로 판명이 나서 ㅠㅠ 약만 한두름 타 왔어요;;;

  3. BlogIcon 안군 2008/03/11 23:5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 ㅅ=) 이쪽은 빚 다 갚고 현재 휴무중.
    노트북 산걸로 GBA 에뮬 돌리면서 역전재판 하며 놀고 있지 말입니다.

    이의있소!!! ~ = ㅁ=)!

    • BlogIcon 발톱냥 2008/03/13 16:41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역전재판 재미있던데...
      일본어를 잘 못해서 ㅠ_ㅠ 본팩 사기도 뭣하고...
      결국 어둠도 포기했지라~

  4.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3/12 18:26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겨우 2.5kg만 빼면 되는군요.ㅠㅠㅠㅠㅠㅠㅠ
    전 한 10kg는 뺐으면 좋겠음.ㅠㅠㅠㅠㅠㅠㅠㅠ
    뭐..... 그러고 나면 얼굴은 정말 꼴불견이 되겠지만요.ㅋㅋㅋ

    • BlogIcon 발톱냥 2008/03/13 1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머어머;;;
      2.5kg은 시작에 불과해야 하는 걸요... ㅠ_ㅠa
      아직 갈 길이 멀다니까요!!!!

      파토님... 언젠가 본인인증 꼬옥 해 달라고 할거에요!! 얼마나 이쁘시길래 꼭꼭 숨어서 얼굴도 안 보여주시고... 흥... ㅎㅎㅎㅎ

  5.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3/12 18:27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아.. 발톱냥님은 피가 끓는 나이라서 -10kg에 얼굴이 꼴불견 되는 이유를
    이해 못하실 수도 있겠네요;;

    저도 어릴 땐 볼살 젖살이 정말 심하게 많아서 예전 사진 보면
    얼굴이 호빵처럼 터져나가려고 하거든요.. 심하게 촌스럽;;ㅋㅋㅋ

    근데 요즘은 얼굴살이 너무 빠져서..ㅠㅠ
    얼굴은 고대로 있고.. 몸에서만 한 19kg 빠졌으면 좋겠어요..

    • BlogIcon 발톱냥 2008/03/13 1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원래 여성이 살찔때는 엉덩이 허리 뭐 이런데부터 시작하고...
      빠질 때는 얼굴부터래욤...

      저도 심하게 겪어봐서... ;ㅁ; 살짜콩 알쏭달쏭?!!
      지금도 몸은 그닥 변화가 없는데(겨우 2.5kg 감량하고 변화가 있길 바라는 것도 참;;) 얼굴만 선이 조큼 생길랑말랑;;
      저 사각턱이라 고민인데... 날 섰어요 ㅠㅠ 얼굴에 사각날이!!!

  6. BlogIcon 그리스인 마틴 2008/03/15 06:4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감기 몸살로 죽어 지내시면서도
    할건 다 하셨군요 ^^
    음...남자지만 요즘 감량을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부쩍 살이 찌네요.

    • BlogIcon 발톱냥 2008/03/15 1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뭐... 지속적인(?) 노력의 결과랄까요... ㅠ_ㅠa

      요즘 비만은 만병의 근원이라잖아요... 좀 더 건강해지기 위해 달리는 중이랍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