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 포스팅은 역시나 동물의 숲.
톱냥이가 블로깅을 쉬는 동안에도 동물의 숲에서는 이런저런 일들이 일어났더랬습니다.
동숲의 어느 밤에 일어난 이야기들 속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
1. 사나이들의 눈물
원년 멤버 중 하나였던 병태(남자, 곰, 근육바보)가 드디어 이사를 갔습니다.
이사 가는 날 병태가 울고불고 난리도 아니었지요.
병태가 이사가는 와중에, 완소 킹(남, 사자,역시 근육바보)이 아파서 두문불출하길래.
인벤에 항시 소지하고 다니는 약을 가져다 줬습니다.
그랬더니... 고맙다고 우네요.
사랑해 휴지 군... ㅠ0ㅜ
(그러나 그 후로 아무도 저를 졸리라고 불러주지 않더군요.... 전 아직까지도 여전히 마라톤.)
그런데
대체 무슨 연유로 저를 졸리라고 부른 걸까요? ㄱ-;;;
온갖 상상과 추측이 난무하는 묘&묘 마을입니다.
3. 알록달록 색의 향연
요즘 꽃 교배에 미쳐서...
출퇴근 길에는 언제나 황금 물뿌리개를 들고 정원을 가꾸고 있습니다.
꽃들을 이리저리 배치하다보면확률적으로 새로운 색상의 꽃이 피어나게 되거든요...
확률.... 네. 그렇죠.
확률이죠.
덕분에 저는 요즘 꽃덕후... OTL
자꾸 피던 꽃만 피어서 죽겠습니다;;; 보라색 / 파란색 팬지 말고 다른 색도 좀...
[보너스] 스크롤 압뷁 주의.
톱냥이가 블로깅을 쉬는 동안에도 동물의 숲에서는 이런저런 일들이 일어났더랬습니다.
동숲의 어느 밤에 일어난 이야기들 속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
1. 사나이들의 눈물
원년 멤버 중 하나였던 병태(남자, 곰, 근육바보)가 드디어 이사를 갔습니다.
이사 가는 날 병태가 울고불고 난리도 아니었지요.
울지 말아야 하는 건 너 아니냐;;
병태가 이사가는 와중에, 완소 킹(남, 사자,
인벤에 항시 소지하고 다니는 약을 가져다 줬습니다.
그랬더니... 고맙다고 우네요.
어이... 네가 울면 나도 가슴이 아프다고 ㅠ_ㅠ 완소 킹. 울지 마.
저도 나름 양심이 있는지라... 일부 단어를 가렸... 쿨럭;;;
사랑해 휴지 군... ㅠ0ㅜ
(그러나 그 후로 아무도 저를 졸리라고 불러주지 않더군요.... 전 아직까지도 여전히 마라톤.)
그런데
대체 무슨 연유로 저를 졸리라고 부른 걸까요? ㄱ-;;;
온갖 상상과 추측이 난무하는 묘&묘 마을입니다.
3. 알록달록 색의 향연
요즘 꽃 교배에 미쳐서...
출퇴근 길에는 언제나 황금 물뿌리개를 들고 정원을 가꾸고 있습니다.
꽃들을 이리저리 배치하다보면
확률.... 네. 그렇죠.
확률이죠.
덕분에 저는 요즘 꽃덕후... OTL
자꾸 피던 꽃만 피어서 죽겠습니다;;; 보라색 / 파란색 팬지 말고 다른 색도 좀...
[보너스] 스크롤 압뷁 주의.
정말로 밤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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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동물의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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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 비오는 봄날 바람처럼 복귀하셨군요.
동물의 숲은 제 딸아이가 요즘 열심히 하더군요.
그걸보고 냥님이 생각났습니다.
에- >ㅁ< 동물의 숲 인기는 남녀노소를 불문하는 것 같습니다.
저희 어머님도 요즘 급관심 중이셔서... NDSL을 넘겨야 하나 고민 중이에요!!
비오는 봄날 바람처럼... 본문보다 댓글이 더 멋지다는 생각이 듭니다. :)
애인님에게 동물의 숲을 사주면 와우는 차버리고 가버릴꺼 같아서 불안해지는데요? ㅋ
묘묘님 포스팅 보면 저도 지름신님이 저기서 손짓을 ㅠ.ㅠ
같이 와우 하시는 것이... (__*)
제가 말씀 드렸잖아요!! (웃음)
안심해.. 펠리미의 말 하나하나가 너무 공감..;
아... 저도 살짝 공감했... 쿨럭쿨럭;;
한국 닌텐도에서 냥이님 블로그 보면 상이라도 줘야 할 듯.
동물의 숲 열렬한 에반젤리스트이십니다~ :)
(근데 문제라면 다른 업체는 그래도 닌텐도에서는 절대 그런 행동을 안 할 거라는 것;; -_-)
^^;; 저보다 대단한 블로거 분들이 많으세요-
저는 새발의 피... 쿨럭쿨럭;;;
아, 그런데 닌코가 그럴리가 없다는 건 무슨 뜻인가요?
츤데레 사자녀석이 뭐가 이쁘다구 계속 데리고 있는 거에유. 마라톤양ㅋㅋ
날흠 밀림의 왕? =ㅛ=v
동물의 숲에서 길을 헤어나오지 못하시는군요..ㅎㅎ 발통냥님의 포스팅만 보게 되면 NDS를 지르고 싶다는 생각이....버럭!
ㅎㅎㅎ 오랜만의 복귀인 것 같네요~
지르시는 겁니다!!!!!!
저도 어제 다른 방향으로 지름신을 영접해서... 훌쩍;;;
아. 답변이 늦었습니다... 죄송죄송.
닌텐도 자체가 굉장히 보수적인 회사라, 발톱냥님이 아무리 적극적인 포교활동을 펼쳐도
눈하나 꿈쩍하지 않을 거라는 얘기였습니다. 뭐 천하의 닌텐도라도 '클럽닌텐도'만큼은 두려워하는 듯하지만...
그건 일본 얘기니까요.
어머, 아니에요 :) 시간 되실때 답글 달아주시는 센스!
음... 이번에 Wii발매 컨퍼런스만해도 지못미 ㅠㅠ
(앗 저도 동물의숲 별명이 마라톤이라는...)우연히 지나가다 들렀는데, 같은 별명을 가진 분이니 감동..? ㅠㅠ ㅋㅋ 재밌게 동숲 하세요~^*^
오!! 초반에 좀 달리셨나 봐요!!(웃음)
요즘에는 아침에 잠깐잠깐하는 게 일이 되어버렸지만... ㅠ_ㅠ 그래도 동물의 숲은 쉽게 손을 놓을 수가 없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