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오늘 블로그에 잠시 짬을 내어들렀다가.
충격적인 댓글을 보았습니다.
제가 이전에 포스팅했던 AnyBGM 환불 정책 문제 있다. 에 달린 댓글이었는데요.
헉.
제가 그 글을 올린지... 족히 한달은 된 것 같은데...
홈페이지는 문을 닫고.
문의메일에도 답이 없고.
공식 블로그도 붕 뜬 상태???
하여, 한 번 AnyBGM의 공식 블로그에 찾아가 보았더랬습니다.
이런 화면이 절 반기는 군요...
정말 모든 글을 싹 다 지웠습니다.
이전 포스팅에 제가 링크했던 환불정책에 대한 글도 마찬가지고요.
해당 블로그에 링크되어 있는 사이트 또한, 먹통입니다.
이건 정말...
[야반도주]라는 생각 밖에 들지 않습니다.
이 사태에 대해서 Tistory는 현재 아무런 입장표명도 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아직 사태를 모르거나, 알지만 AnyBGM과 회원들간의 문제라고 생각하고 방관하고 있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제 추측 100%이기 때문에 신빙성은 없습니다. ^^;;)
그러나 AnyBGM을 사용하던 분들은 분명 Tistory의 회원 분들이고.
AnyBGM은 Tistory와 음원공급 계약을 맺고 블로거 분들에게 음원 서비스를 해 왔던 회사입니다.
정말로 현재까지 환불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면.
Tisroty 측에서라도 어떠한 입장표명이나 문제해결을 위한 방안을 제시해야 할 것입니다.
ps. 하아... 정말 답답하네요.
아직도 이런 주먹구구식의 운영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곳이 있다는 것이요...
정말로 '그깟 얼마 되지 않는 돈, 환불하나 마나.'라고 생각한 것인지.
AnyBGM 회사 측에 무슨 문제가 있는 것인지...
하지만 그 어떤 경우에라도, 확실한 입장표명은 있어야 할 것입니다.
단순히 블로그의 글을 지우고 잠수를 탄다고 해서... 해결될 일은 아니니까요.
ps2. 앞선 포스팅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저는 AnyBGM에서 단 하나의 음원도 구매한 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이 문제에 대해 민감해 질 수 밖에 없는 것은...
온라인을 기반으로 한 서비스 업종(?)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으로써의 분노랄까요. :)
ps3. 헥헥;;; AnyBGM을 운영했던 곳의 홈페이지 주소를 찾아냈습니다.
www.sealmedia.com <<< 가 보실 분들은 가 보세요... 이 곳에도 아무런 설명이 없네요...
ps4. 이러다 제 꼬리 밟히겠습니다. ㅠ0ㅠ
Tistory 측에서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 (http://notice.tistory.com/973)
이제는 좀 불안감이 덜해지셨으려나요? :)
모쪼록 환불때문에 불안해하시던 분들, 마음 편해지셨으면 합니다!!!
충격적인 댓글을 보았습니다.
제가 이전에 포스팅했던 AnyBGM 환불 정책 문제 있다. 에 달린 댓글이었는데요.
헉.
제가 그 글을 올린지... 족히 한달은 된 것 같은데...
홈페이지는 문을 닫고.
문의메일에도 답이 없고.
공식 블로그도 붕 뜬 상태???
하여, 한 번 AnyBGM의 공식 블로그에 찾아가 보았더랬습니다.
이런 화면이 절 반기는 군요...
정말 모든 글을 싹 다 지웠습니다.
이전 포스팅에 제가 링크했던 환불정책에 대한 글도 마찬가지고요.
해당 블로그에 링크되어 있는 사이트 또한, 먹통입니다.
이건 정말...
[야반도주]라는 생각 밖에 들지 않습니다.
이 사태에 대해서 Tistory는 현재 아무런 입장표명도 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아직 사태를 모르거나, 알지만 AnyBGM과 회원들간의 문제라고 생각하고 방관하고 있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제 추측 100%이기 때문에 신빙성은 없습니다. ^^;;)
그러나 AnyBGM을 사용하던 분들은 분명 Tistory의 회원 분들이고.
AnyBGM은 Tistory와 음원공급 계약을 맺고 블로거 분들에게 음원 서비스를 해 왔던 회사입니다.
정말로 현재까지 환불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면.
Tisroty 측에서라도 어떠한 입장표명이나 문제해결을 위한 방안을 제시해야 할 것입니다.
ps. 하아... 정말 답답하네요.
아직도 이런 주먹구구식의 운영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곳이 있다는 것이요...
정말로 '그깟 얼마 되지 않는 돈, 환불하나 마나.'라고 생각한 것인지.
AnyBGM 회사 측에 무슨 문제가 있는 것인지...
하지만 그 어떤 경우에라도, 확실한 입장표명은 있어야 할 것입니다.
단순히 블로그의 글을 지우고 잠수를 탄다고 해서... 해결될 일은 아니니까요.
ps2. 앞선 포스팅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저는 AnyBGM에서 단 하나의 음원도 구매한 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이 문제에 대해 민감해 질 수 밖에 없는 것은...
온라인을 기반으로 한 서비스 업종(?)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으로써의 분노랄까요. :)
ps3. 헥헥;;; AnyBGM을 운영했던 곳의 홈페이지 주소를 찾아냈습니다.
www.sealmedia.com <<< 가 보실 분들은 가 보세요... 이 곳에도 아무런 설명이 없네요...
ps4. 이러다 제 꼬리 밟히겠습니다. ㅠ0ㅠ
Tistory 측에서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 (http://notice.tistory.com/973)
이제는 좀 불안감이 덜해지셨으려나요? :)
모쪼록 환불때문에 불안해하시던 분들, 마음 편해지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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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해결되어야 될텐데,,, 아쉽기만 합니다. ^^
그러게요...
저야 뭐 한 곡도 이용하지 않았으니;;;
실제적인 피해는 없었지만, 환불 절차도 그렇고... 환불 기한도 그렇고... 너무 설렁설렁;;;
예전에 서비스 종료 소식을 보면서, 사이트는 폐쇄한다고 했던 기억이 어렴풋이 납니다. (죄송합니다. 늙어서 기억이 오락가락...-_-;;;)
기억을 더듬어보면, 그때도 '*월 *일에 환불해주겠다'는 명확한 공지는 없었던듯 싶습니다. 그냥 절차가 이러저러하니 절차대로 진행하면 환불 해주겠다는 얘기만 있었고...
금액이 얼마 안돼서 잊어버리고 있다가, 일깨워 주셔서 기억이 조금씩 나네요. 일단 티스토리 담당자에게 압력을 좀 넣어줘야
할것 같습니다. ^^
저는 그런 내용도 못 봤는걸요... :)
악재님 기억이 맞으실 거에요.
제가 가물딱하는지라 ㅠ_ㅠ
여튼. Tistory에서 직접 납셔 주셨으니- 좋은 방향으로 해결이 나겠지요!!
그런데 꼭 이렇게 난리(?)를 쳐야만 하나... 머엉.
안녕하세요. TISTORY담당자 입니다.
해당 AnyBGM건의 경우는 해당 구매와 해당 사용자에 대한 정보를 AnyBGM에서 관리하는 관계로 모든 환불 및 서비스 종료에 대해서는 해당 업체에서 그 의무와 책임이 되도록 되어있습니다. 다만, 이메일에 대한 답변이 늦거나, 해당 공식 블로그의 콘텐츠 삭제에 대해서는 해당 업체에 연락하여 시정을 요청하였습니다.
조만간 anyBGM측에서 일괄적으로 환불이 이루어질 예정이오니, 조금 더 기다려주세요~. 관련하여 불안하실 회원님들을 위하여 공지를 통하여 안내하였습니다. ( http://notice.tistory.com/973)
잠시나마 불안하고 초초하고, 불쾌하셨을 마음을 헤아리니 가슴이 아픕니다. 빠른 조치와 해명을 통하여 불편이 없으시도록 안내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익후;; 여기까지 오셔서 댓글 다실 필요는 없었는데요.
여튼. 늦게나마 공지도 올려주시고, 수고하시네요. :)
다만 이후에는 타 업체와의 제휴서비스를 할 때, 사용자 분들의 편의를 좀 더 생각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즐겁자고 하는 티스토리인데, 불쾌한 일들이 일어나면 안 되겠지요. ㅠ_ㅠ
티스토리에서 벌써 다녀갔네요... ^^ 모쪼록 잘 해결 되시길 바래요~
모쪼록 하루 빨리 환불 신청하신 분들이 환불 잘 받으셔서 웃는 모습으로 AnyBGM의 가는 모습을 지켜봤으면 합니다. ㅠ0ㅠ
덧] 저는 한 곡도 이용 안 했어요 ^^;; 그냥 오지랍 넓은거지요;;;
어익후. 티스토리님하가 님포스팅 보고 벌벌떨고 공지 올린거구료.
님 좀 짱이라능 ' ㅅ')b
캐액;;; 덜덜덜;;;
뭐... 힘 좀 썼지요 =ㅛ=b (으쓱)
그런데 위에 댓글 다신 분들도 그렇고, 티스토리도 그렇고... [제가 환불 못 받아서 버럭질]하는 걸로 오해하신 거 같아서 눈물이... ㅠ0ㅠ
전 한 곡도 이용 안 했다니까요!!!!
저도 '님 좀 짱인듯에' 한표 더..ㅋㅋㅋ
헉;;; 이러시면 아니되시와용;;;;
ㅠ0ㅜ 전 그냥 오지랍이 넓은 거에요;;; 흘흘;;;;
톱냥님 짱~ㅋㅋㅋ
웅카카~~~짱~
티아님마저... OTL
에잇. 다음에도 티스토리가 벌벌(?) 할 수 있는 무서운 포스팅거리를 찾아야 할 듯 +_+
이런일이 있었군요
정신없이 2월을 보내다 보니 ...
아이고. 고생 많으셨어요. :)
어머.. -_-;
저는 음원을 이용하지 않아서 몰랐는데, 이용하신 분들은 애간장 다 녹겠네요.
아직도 이런 회사가....
쩝... 해결... 나겠죠??????
티스토리 관리자님의 댓글처럼 언젠가 이루어지겠죠
그러나 그 과정이 장막에 가려져있다면 사용자들의 답답함이란 어떠할지는 생각않는듯 하네요.
시원시원하게 지금은 이러하고 얼마후에는 이렇게 된다는 공지를 지속적으로 올려주면 좋을건데..
이런식의 서비스와 고객을 대하는 태도라면 만정이 떨어지는군요.
네. 지금 시대에 맞지 않는 환불절차부터... 왠지 개운하지 않은 과정까지... 쩝쩝;;;
그래도 관심가져주는 분들이 있으니 조금씩 달라지겠죠....?
저는 결국 짜증이나서 --;;
포기해버렸답니다;
헉 ;ㅁ;
포기하시면 안 돼요!!!
소비자의 당연한 권리인걸요!!!
몇천원 안되는 금액이지만... 기분이 좀 나쁘네요.
음원산다고..충전해둔건데.... 어느날 갑자기 사라져버렸네요..
까맣게 잃어버리고.. 저같은 경우는 환불신청도 안했는데...
네이버의 경우는 제휴사의 정책이 변할경우에도... 자사의 영향력을 발휘하던데..
티스토리에 약간 미숙한 점이 보이네요..
이제서야 댓글을 찾았습니다. ㅠ_ㅠ
제가 아직 티스토리를 잘 사용할 줄 몰라서, 불쾌함을 끼쳐 드린 것 같네요.
댓글이 왜 휴지통으로 들어갔는지... 티스토리의 미스터리로 남겠군요...
여튼.
서비스 종료 및 환불 신청의 경우에는 티스토리 공식 블로그에 공지사항으로 안내가 되었었답니다. 에휴... 그래서 미처 공지 자체를 못 보신 분들도 있는 것 같더라고요.
자신의 권리는 자신이 찾는 것이라지만... 그래도 좀 더 세심하게 알려 줄 수 있는 다른 통로가 많은데... 티스토리 공지 안내란도 솔직히 가독성이 떨어지고, 접근성도 떨어지는 곳에 위치를 하고 있죠. 쩝.
하나하나 바뀌어나가기 위해서는 티스토리 사용자 분들이 피드백을 많이 하셔야 할 것 같아요.
저도 틈 날때 마다 피드백을 할 생각입니다. :)
어느날 갑자기 노래가 없어졌다싶었는데 확인해보니 이런 충격적인 사실이!!!!!!!!!!!!!!!!!!!!!!!!!1
에구... 그러면 공지도 못 보신 거겠군요. ㅠ_ㅠ
늦었지만 위로를 토닥토닥.
발톱냥님이 제 블로그에 남겨주신 글 보고 왔습니다. 저는 E-mail 을 통해서 AnyBGM 의 사업 종료와 환불에 대한 통보는 받았었습니다만, 환불 절차를 이행하는데 소모되는 시간과 비용에 비해 환불받을 수 있는 금액이 터무니 없이 작기에 가볍게 포기했었지요. 그리고 그냥 잊고 살았는데, 덕분에 많은 것을 알게 되었네요. 몇곡 구입하지 않은 상태에서 AnyBGM 의 정책이 변경되었고, 그 이후 이런 저런 이유로(사실은 블로그를 전혀 운영 안한 덕분에 ...) 더 이상 구매하지 않아서 별다르게 손해본 느낌은 없네요. 그래도 음원 구매했을 그때는 기뻤으니 그냥 추억으로 남기렵니다.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