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업계에서 일하고 있는 톱냥이기 때문에.
업계 동향이랄까... 그런 것에 민감한 편인데요.
그래서 경쟁회사(?)에서 뭐를 한다더라... 에는 귀부터 쫑긋거리기 일쑤입니다. (웃음)
2007년도 (나름) 기대작 Big3가 아이온, 헬게이트 런던, 워해머였지요.
그 중 워해머는 탄탄한 시스템과 조작감이 기대를 갖게 했었고.
헬게이트 런던은 제가 좋아라 하는 SF적 요소를 잘 버무렸다는 생각이 들어 클베에도 참여하는 등 불태웠... 쿨럭;;
아, 최근 눈에 들어온 아틀란티카도 있군요. 무려 가상 역사에 평형 우주까지!!
스토리텔링을 갈 길로 생각하고 있는 톱냥이로써는 역시나 세계관과 퀘스트 등에 더 관심이 쏠리게 되는 것은 어쩔 수 없나 봅니다. ^^;;
여튼... 최근 8주간의 클로즈드 베타를 무사히 마치고.
잠시 휴지기에 들어간 아이온 또한 빼 놓을 수 없는 작품입니다.
고객감동의 극치를 보여주는 아이온의 2007 CBT Final 동영상.
공식홈페이지에서 업어왔습니다.
업계 동향이랄까... 그런 것에 민감한 편인데요.
그래서 경쟁회사(?)에서 뭐를 한다더라... 에는 귀부터 쫑긋거리기 일쑤입니다. (웃음)
2007년도 (나름) 기대작 Big3가 아이온, 헬게이트 런던, 워해머였지요.
그 중 워해머는 탄탄한 시스템과 조작감이 기대를 갖게 했었고.
헬게이트 런던은 제가 좋아라 하는 SF적 요소를 잘 버무렸다는 생각이 들어 클베에도 참여하는 등 불태웠... 쿨럭;;
아, 최근 눈에 들어온 아틀란티카도 있군요. 무려 가상 역사에 평형 우주까지!!
스토리텔링을 갈 길로 생각하고 있는 톱냥이로써는 역시나 세계관과 퀘스트 등에 더 관심이 쏠리게 되는 것은 어쩔 수 없나 봅니다. ^^;;
여튼... 최근 8주간의 클로즈드 베타를 무사히 마치고.
잠시 휴지기에 들어간 아이온 또한 빼 놓을 수 없는 작품입니다.
고객감동의 극치를 보여주는 아이온의 2007 CBT Final 동영상.
공식홈페이지에서 업어왔습니다.
세간의 평판을 들어보니.
뭐, 그래픽은 WoW라더라.
무슨 부분은 리니지2더라... 등등.
혹평도 존재합니다만은.
그 좋다는 WoW조차도 블리자드에서 인정하는 버무리기의 결정판이기에.
(물론 어떤 방식으로 양념을 더 첨가하고 잘 가꾼 재료들로 버무리기를 했느냐가 관건이겠습니다! 전 그래서 WoW를 너무도 좋아합니다. 특히 드레나이... 너무 슬픈 이야기를 지닌 종족이죠...)
함께 클로즈드 베타를 해 왔던 소중한 유저분들과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을 담은 이 동영상을 보면서.
저 또한 이런 게임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되었습니다.
조금 유치하고 감상적으로 들리시겠지만, 동영상을 보면서 눈물도 찔끔~;;;
제 첫 자식(이라고 보기에는 제가 참여한 비중은 새털만큼도 안 됩니다만...)이 곧 세상에 잉태를 알리게 될 것입니다.
출산까지는 아직 갈 길이 남았지만, 그 동안 입덧 조금만 하고 태교도 잘 해서 건강한 아이를 낳고 싶습니다. ^_^*
그리고 함께 아이를 길러나가줄 유저분들을 위해서 이렇게나마 작은 정성과 감사를 전해드리는 것.
그것이 바로 제가 만들고 싶은 게임입니다.
그렇기에 이 동영상이 제 가슴을 더 후려치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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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딴 얘기 -ㅅ-)/
우리나라 스토리 좋은 패키지 게임도 옛날에는 많았는데 결국 온라인게임들만 살아남네요.
창세기전 같은 건 돈주고서라도 사서 했는데 - 버그 많은건 논외 - 웬지 아쉽다능.
뭐... 아직까지도 제작자와 유저들 간의 논쟁거리가 되는 건데요.
불법복제/다운로드 << 꽤 중요한 문제죠, ^^;;
온라인 게임도 클라이언트 해부해서 프리섭 여는 세상인데요 뭐... ㅠ_ㅜ
그 프리섭들 다 털리고 구속됬다죠 -ㅅ-;
그것보다도 일반 PC에서는 최소 몇백~몇천명이 접속하는 프리섭 열기가 쉽지 않을텐데
몇백만원짜리 서버를 사서 연건가...
프리섭 운영하는게 돈이 되긴 되나 보네요.
신기신기.
아직도 암암리에 잘 돌아가는 곳이 많답니다. ㅠ_ㅜa
뭐.. 돈을 받는 것도 아니고 개인PC로도 많이들 하니까요.
가끔 불법프로그램이나 사설서버 여시는 분들 보면, 그 정신으로 IT에 투신했으면 빌게이츠가 몇명이야~ 이런 생각이 들어요. ㅋㅋㅋ
아앗.. 게임업계에 계시눈 분이셨군요! 저도 게임아주 좋아라하는데~ㅎ
아이온 제가 관심가지고 있는데 아이온에 참여하신다는줄 알았습니다^^;;
톱냥님이 참여하고 계신 게임은 뭘지 궁금한데요~?
크흐... 저는 아직 너무나도 부족하여... ^^;;
저희 게임은 아직 베일 속에 꼭꼭 숨었습니다;;;
나중에 CBT를 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아실 듯. (웃음)
오오 게임분야를 하시는군요 ㅎ
개인적으로 국산 게임중에 가장 마음에 남고 아쉬움이 남는건 소프트맥스의 비운의 대작(?)
판타랏사가 아닐까 싶네요. SETOM 엔진으로 물이 울렁이는 것이라던가 시나리오 라던가 상당히
좋았는데 버그 잡고 네트워크 대전되고 3D로 판타랏사 2가 나오기만을 목을빼고 기다렸지만...
결국에는 1에서 끝나 버리더군요.. open 판타랏사 프로젝트 이런건 없을려나요 ㅎ
흠... 비슷한 비운의 게임으로 샤이닝로즈가 있죠. (웃음)
게임분야라고 하기에는 아직 끊이 짧아서... 길게 늘이려고 하고 있답니다. ^^;;
국내는 잘 모르겠지만, 중국의 프리서버는 국내 온라인 게임 업체들의 진출을 주저하게 할 정도로 큰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경험치/아이템 드랍률은 정상 서비스보다 몇 배나 높이고, 이용료는 절반 이하로 낮춰 놓았으니 그 게임에 흥미가 있는 사람이라면 구미가 당길만 하잖아요? 이제 중국 당국에서도 그 문제점을 어느 정도 인식하고는 있어서 단속을 하는 모양입니다만, 중국에 사람이 워낙 많아서요. -_-;;; 아무튼 그렇답니다.
아무래도 그렇죠.... N모사의 경우에는 중국 쪽의 프리서버 때문에 중국지사가 거의 문 닫을 뻔했고... 에효.
좀 단단히 잡아야 할 것 같아요. 쩝.
제가 이전에 다니던 Y모 회사에서는, 좀 우스운 이야기일 수도 있지만.
중국 서비스 공식 사이트에 온 유저들이 하도 '여기 프리서버지?'이렇게 물어봐서.
저희측에서 '오피셜'배너를 제작해서 달아주기도 했어요. ㅠ_ㅠa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_^* 솔저 님 블로그에 너무 멋진 글만 가득해서 제가 매일 들리게 돼요.
헉! 그런 과찬의 말씀을! ㅡ.ㅜ
저도 종종 들르고 있습니다. ^^;
냥이님은 게임 기획 하시는 분 같아 보여서 더욱 친밀감이.. ^^;
(얼마 전에 移社도 하신 것 같고;;)
네네. 나름 기획한답시고 버벅버벅;;;
아직 갈 길이 멀었지요. ;ㅁ;b
오. 혹시 최근에 移社하셨는지... 쿨럭;;;
모 게임회사에서 일하다가 모 웹진으로 옮겼다가 두어달 전부터 놀고 있습니다. -_-;...;;; (라고 하면 좀 그런가)
정말 하고 싶은 기획쪽 일을 찾는 중이에요. 지금은 그냥 놀고 있...구요. (이것저것 필자 일 겸...;; 하면서)
그렇습지요. 이달 말께부턴 좀 본격적으로 움직여야;;; (응? -_-)
아아... 선배님이시네요.
은근히 유사 업종(?) 분들을 블로그에서 많이 만나뵈어요. 그 만큼 이 쪽 바닥의 저변이 넓어졌다고 해야 하나, 아니면 밥그릇 싸움이 치열하다고 해야 하나. (웃음)
저는 이직을 너무 빠르게 (퇴사일 = 입사일) 하다보니 정작 저를 가다듬고 추스릴 시간이 없었다고 생각해요.
부모님 입장에서야 놀고먹는 딸래미 보시는 게 더 힘드시겠지만;;;;
여튼, 힘 내 보아요+_+ 어차피 좁은 바닥이니 잘 하면 나중에 만나뵐 수 있을지도요~
좁은 바닥이긴 하죠.;; 그래도 예전에 비하면 무척 커졌다는 생각이 들긴 드네요.
네 :) 그러니 더욱더 노력해야겠죠!!
댓글을 너무 늦게 발견해서 ㅠㅠ 흙... 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