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드디어 정줄을 놔서...
몇 주 차인지... 계산하기 귀찮습......... OTL
금
회사에서 일한 듯.
토
비오는데누가불러내서나가기싫다고버럭대다하도나오라고해서나갔더니가는길에신발이망가짐아놔장난해불러낸사람님나랑싸울래요지금신발을신은건지맨발로걷는건지알수도없고새로신발을사려고하니마음에드는녀석도없고짜증은만발이고다음에비오는날에나불러내면님그대로사망신고서쓸각오하시는게좋을거임집에서부족한잠이나잘걸대체내가무슨영화를보겠다고나가서신발은망가지고발에는물새고걷기는힘들고불러낸사람은한시간을늦게오고정말나랑싸우자는거냐맛난거사준대서마음가라앉히려고했더니만가는가게마다이사가고폐업하고서비스구리고오늘완전날을잡았구나이님볼때마다이모양이고전화번호지워버릴까스팸차단을해버릴까아놔이거뭐어쩌라고
... 하지만 양곱창은 맛나게 먹었습니다. + 신발 한 켤레와 기타 등등 약속받음. (웃음)
일
서울 국제 도서전! 북 페어! 우오오오!
토르 님과 룰루랄라 >ㅅ< (= /애도 토르사마)
매우 하앍하앍댔을 뿐.
정신을 차려보니 책을 사재기 하고 있었을 뿐... 이라지만 실제 8권 정도만... 이라지만 권 당 가격이... 라지만 할인 받았... 다지만 남은 카드 한도를 끝장냈... (현금으로만 결재하는 곳, 매우 미워합니다. 으득으득. ← 얼마를 더 지르려고.)
감상은.
1. 하앍하앍. 내가 좋아하는 출판사 다 나왔다.
2. 개신교의 힘......................................... (행사장 중앙에서 찬송가 부르고 후우.)
3. 사전등록이 더 힘들다. (이리저리 끝에서 끝으로 왔다갔다 하라고 하더군요 ㅠㅠㅠ)
4. 아동 ~ 청소년 관련 도서 부스가 점점 확장되고 있어!!!!!!!!
5. 북아트 음.
사진은 찍긴 했는데............ 언제 올리지;;;
그리고 회사가서 일했습니다.
회사 책상 위에 전리품(= 사재기한 책)이 쌓여 있.............................. 언제 다 보지?????????
+ 2001 스페이스 판타지아
토르님께 선물받은!!!!!!!!!!!!!!!!!!!!!!!!! 꺄앍. 감사해요. 알라뷰쏘마취 (쿨럭)
... 그리고 오늘은 수요일.
여긴 어디, 나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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