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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플 무서워요

작년 12월부터 시작한 동물의 숲.
이제 슬슬 게으름의 경지에 오르고 있는 모양입니다.

심할 때는 하루에 5시간은 기본!!
모든 아이템과 마을에 이사온 동물 친구들의 사진은 내 것!!이라는 모토로.
매일 매일 동물의 숲 삼매경... 을 외치고 있었는데요.

요즘에는 출근할 때 잠시 잠깐.
꽃에 물주고... 마을 한 바퀴 돌면서 보이는 애들과 인사.
그리고 너굴 백화점과 에이블 시스터즈 상품 쓸기... 가 주가 되어버렸습니다.

마을 친구들에게 편지를 안 쓴지도 꽤 지났... OTL
이제는 이사를 가도 그렇게 슬프지가 않네요... 정이 덜 들어서 그런가.

그리고 태고의 달인DS 신판이 오면서... ㄱ-
아아...



1. 제 별명이 바뀌었습니다.
마을에 새로 이사온 앙큼녀 '트로와'가 새로운 별명인 [루비]를 하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무래도 요즘 꽃에 하악대느라 빨간 꽃을 많이 이고지고 다녔더니 그러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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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킹'을 필두로 한 Oldbie들은 여전히 [마라톤]이라고 부르고 있네요.
마을의 세력전에서 누가 이기느냐!! 피바람이 불 것 같습니다. (웃음)




2. 너굴 백화점에서 전 상품 쓸기를 반복하자...
드디어 실버회원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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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명품에 하악대는 된장녀가 된 느낌?




3. 오랜만에 카페테리아에 갔더니, 처음 보는 녀석이 있더군요.
붉은 눈의 그와... 심도깊은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수줍음쟁이 비둘기 아저씨!!

(태양이 쨍쨍 내리쬘 때 달리는 차 안에서 찍었더니... 사진이 즈질이라 숨겨둡니다;;)

일요일 낮, 그를 만나다...




요즘 동물의 숲을 그만둘까... 고민 중입니다.
하지만 왠지 그러지 못하고, 하루에 한 번, 마을에 슬쩍이라도 들어가보게 되네요.
^^;; 아무래도 동물의 숲에 정이 흠뻑 든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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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발톱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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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Fallen Angel 2008/05/05 15:50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너도 사라가 없어서 무슨이야기인지 전혀 모르는 1人 ...;;;;;

  2. BlogIcon 안군 2008/05/05 22:43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젤다랑 태고 하느라 동숲은 저 멀리 잊혀진 1人
    태고 이번것도 노래 재밌는게 많이 들었네요 'ㅡ')

    • BlogIcon 발톱냥 2008/05/06 1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죠? //ㅅ// 태고로 달려보아요!!

      저도 요즘 동숲은 그닥... 그나저나 오늘은 모르고 팩 케이스를 안 가져와서 태고를 못한다능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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